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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너의 꿈을 지지한다.

컨텐츠

댓글 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꼬실엄마
  • |
  • 2009-04-17 00:20
답댓글

모두가 다 탐나는 책들을 새로 소개해 주셨네요. 울 꼬마 보기에는 아직 좀 버거울 듯 하니, 눈으로만 열심히 찜을 합니다.

 

거친 세상의 소용돌이에서 자신의 삶을 지키고 사는 일이 참 고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삶들을 서로서로가 보듬어 주고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절로 우러나는 책들인 것 같아요. 언젠가는 꼭 보여줄 책, 엄마도 같이 볼 책으로 마음에 담아둘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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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17 06:51
둘째놈 소풍 간다고 새벽에 인나서 밥했는데 결과물을 보니 최적의 꼬실꼬실함을 이루지 못한 듯합니다..
아~~ 김 위에 둔눠야 할 밥이 이뤄내야 마땅한 꼬실 꼬실 ! ㅋㅋㅋ
반갑다는 인사를 이리 저질적으로 해대네요
참 허접한 본문에서 그런 좋은 생각을 찾아서 읽어 주시니 (눈이 겁나 밝으신디요?) 제가 더 감사한 일입니다. 네,누구에게 배우지 않고 스스로 나아가야 하는 삶, 그 누구라고 쉬울까요. 그래 네가 그 자리에 있었구나. 너도 그 자리에서 힘들구나.그런 끄덕여주는 힘이 모두 필요한 인생들이지요
저는 인제 김밥 말러 갑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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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우림
  • |
  • 2009-04-16 23:58
답댓글

저도 레볼루셔너리 로드 봤습니다. 케이트 윈슬렛, 프랑스 빠리 가봐도 별거 없는데 안타깝더군요. 

쑥에서 오랜만에 카라님 보니 반갑습니다.

전 신경민 앵커가 민주투사처럼 멘트해서 좀 밥맛이었답니다. 앵커는 중립적인 자리지, 논평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분 언론플레이도 참 잘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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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17 06:26
좌판 깔아놓고 동네 시끄럽게 하는 저같은 인사를 반가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ㅎㅎ
레볼루셔너리 로드 보셨어요?
케이트윈슬렛이 거의 동시에 두 영화에서 선 보였죠.. '더 리더'도 잘 봤거든요
레볼루셔너리 영화 어떠셨는지, 저는 영화 보는 내내 극도의 긴장감때문에 힘들었어요.
이런 느낌은 전에 '미스트'라는 영화를 볼 때도 한번 있었는데,,
자우림님 영화 자주 보시나봐요..게시판에 영화도 소개 해주시고 그러셔요 ~
참, 제가 알기로 앵커는 아나운서와는 달리 해설과 논평을 곁들여 뉴스를 진행하는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제 그나마도 볼 수 없게 되었으니 최소한 자우림님 밥맛은 되찾으신 건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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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9-04-16 13:51
답댓글

앗, 카라님...!!!

 어쩐지 발길이 땡기더라니...ㅎㅎ

 

이젠 성인 버전으로 책 소개 하시나요...?

(쫌 있다 다시 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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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16 14:07

참말로 지가요~지남철카라거덩요~~
우헤헤헤 난 사실 뻥카라여~ㅋㅋㅋ

이거 19禁 아니라고요~~
(여딜 가시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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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9-04-15 21:27
답댓글

빼앗긴 내일...

며칠전 울 아그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입니다.

가방에서 이 책을 꺼내면서 헉....

무슨 생각에 이걸 빌렸을까?????

아이 수준이 딱 노빈손인데....

 

거실 소파에 벌렁 누워서 "하늘을 나는 교실"을 읽고 있더군요.

며칠째 식탁에 올려져 있는 "빼앗긴 내일"을 집어 들고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이 책은 다 읽었니?"

"아니..."

"읽지도 않을 것을 왜 빌렸니?"

"그건 내 것이 아니고 엄마 읽으라고 빌려온 거에요"

"엥? 엄마 읽으라고???"

"엄마는 일기 읽는 것 좋아하자나.

내 일기는 재미 없고 시시하게 써서 엄마가 좋아하지 않고...

이 책은 다 일기로만 되어있는데 그것도 다 전쟁일기얌"

 

ㅠ.ㅠ

며칠전에 dk리더스 3단계에 있는 Anne Frank를 읽고서 주책 맞게 눈물을 좀 훔쳤더니 울 꼬마가 왜 우냐고 묻더군요.

넘 가슴 아프고 감동적이라 했더만...

엄마가 이런 전쟁 일기 좋아한다 생각하고서는 도서관 신간 코너에서 빌려온 것이에요.

 

긴 한숨과 함께 때론 가슴을 쓸어 내리면서 읽고 있는 중입니다.

어떤 이유로든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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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15 22: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그래 전쟁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되었는교~~~
그나저나 아드님이 참으로 기특하네요...
울딸은 전에 해리포터를 보면서 사서쌤한테 울 엄마가 아주 좋아하는 책이에요..하더만요..
아 수준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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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16 09:24
아들넘이 엄마 생각 징하게 하네 ㅎㅎ
책에 대한 뽀인트도 잘 읽고 또 어떤 독자에게 어울리지도 잘 알고
이른바 맞춤 독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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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4-15 19:23
답댓글

너의 꿈을 지지한다........................

이 말 해 줄 수 있다고 확언 하기엔.. 아직은 너무 어리고 욕심만 태산 같은 엄마입니다....

아이의 꿈과 엄마의 꿈이 같은 행운을 누리지 못할 때.. 어찌 할 것인가....

사실.. 애써..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너의 꿈을 지지한다고 말해줄 자신이 아직은 없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단호한 의지를 오히려 감사하신다는 카라님 말씀... 가슴에 새겨 놓겠습니다...

아이가 자라가듯 엄마도 잘 자라야 할텐데요.......

 

 P.S :  근데.. 어르신들(?) .......재밌게...노시는... 댓글에... 분위기 좋은 노래방에서.. 갑자기.. 가곡 부르는 위인처럼... 분위기 파악 못 한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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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16 09:20
참말 레인네가 여그 댓글러 평균연령 확 올려분젔네 ㅋㅋㅋ
내는 빅뱅까지 카바가 가능하당게요
그 젊은 혈기로다 왕성한 댓글러로 등극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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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9-04-16 13:59
나 죄 없쓰~
무고한 인네를 잡덜 말어~~~콱!!!!!!!!

노니네님~
지는 꽃남꺼정은 어찌 카바가 되구요,
보통은 장기하 정도에서 만족합니다....ㅎㅎㅎ

근디 왜 사내녀석 네명만 있으믄
야덜 꽃남이냐? 하고 묻는지...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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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16 14:04
그러게 알라딘에 논객F4가 떴드라 ㅋㅋㅋㅋㅋㅋㅋ
강준만,유시민,고종석,박노자 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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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
  • |
  • 2009-04-17 00:36
흐미~~~ 지는 왜 아무도 카바가 안된다요~~ㅜㅜ;;
지는... 태봉이는 카바 되는디요..ㅋㅋ
장기하는 대체 누군지..들어도 못봤는디요... ???

아무래도.. 인네는 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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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9-04-15 18:13
답댓글

댓글들 봐봐~~!!^^

걍 완전 물 만난 물고기 마냥 ...

인네까지 떠오르잖여... 카라 완전 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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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9-04-15 18:25
잉~
오늘 카라가 빵빵한 날이엿!!!!!!!!!!!!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보기엔..
뿔이 젤 신났다고 아뢰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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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9-04-15 17:11
답댓글

Gracias a la vida......

 

수입음반 할인매장을 훑다가 멜세데스 소사의 판을 보았지..

내가 좋아하는 노래이자 글귀이자 위로의 한마디가 보이더군.

 

근디 정말로,참참참 감사하지 뭔가~~

기다리다 보믄 여서 콱여사를 볼 때도 있다니께...감사하여라~~음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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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15 17:29
인네가 참말 어려븐 외계행성語를 하고 있네 콱!
콱여사? 는 내 순수한 젊음에 느무 모욕적인 언사 아닌겨???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인네삘 나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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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콱!!!!!!!!!!!!
  • |
  • 2009-04-15 17: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콱언~이라해줄까??

잘못듣고 국언 나오는거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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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4-15 15:14
답댓글

반가워요. 카라님....

여기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원주민... 책 멋지네요. 글씨가 많지 않아서 더 좋은 듯.....ㅋ

전 만화에 안 익숙한 사람이라 그냥 글이 편해요....

만화는 정신없고 읽는 순서도 막 뒤죽박죽이 되서

첨 읽을 땐 시간이 좀 걸린다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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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15 17:25
자주 보긴요~~ㅋㅋㅋ
여서 자주 보다가 내 몸에서 기름 다 빠지게 생겼쓰요~
걍 오늘도 아침에 올매나 기름을 짜냈는지 흐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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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9-04-15 17:44
나 아침에 김밤 싸는데
챙기름 모질랄까비 기름짠겨??
카라지름..참말..꼬숩더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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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15 13:55
답댓글

난 만화가 젤로 좋네........ㅎㅎㅎㅎㅎㅎㅎㅎ

카라님도 푸쉬하면 나오는구나~~~

쫗았져...계속 푸쉬~~~~~ㅋㅋㅋㅋ

울 애는 꿈이 있을 랑가..난 전폭적인 지지자가 될수 있을 것인가........

 

제목 정말 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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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15 14:20
지지..내가 이 제목 쓰고서 한참 소녀시대 지지지 이거 생각나서 웃었자뇨~
국악버젼 지지지 있어서 여다 붙여 넣을라고 했드만
여그 댓글은 왜 붙여넣기가 통하질 않는답니껴? 통해 주이소~

참말 푸쉬하믄 잠수하는 인간인디 ㅋㅋㅋ
걍 참기름 짜듯 억지로 쥐어짠교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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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9-04-15 13:40
답댓글

앗싸~~

호랑나비 떴고요~~~

카라님~~~~~ 어데 갔다 왔드래요??

반가운 봄비도 오고 바람났던 카라도 돌아오고..ㅋㅋㅋㅋ

 

일케 참신한 책소개까정..

오늘 장바구니 불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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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15 13:51
참말로 백반집 아주매가 어찌 알고서 오늘 점심을 '쑥국'으로 해줬당게요.쑥국~쑥국~~
내가 간만에 쑥질하는 걸 워찌 알아게지고는 ㅋㅋㅋㅋ

그러게 비님이 오시네.
인제 펄럭거리는 맴에 단비 좀 적시고 조신하게?? 살깝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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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9-04-15 13:30
답댓글

아~~!!

나 완전 감동탕 먹었네....

으미... 넘 좋다아~~~~

대한민국 원주민.. 찜뽕찜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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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15 13:39
어헛 ~감동탕 한 병에 천원~
선납하고 드시얍
이쯤에서 또 내 농협계좌번호를 불어야 할랑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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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9-04-15 13:46
앗~!
잊지 않고 나오는 농협계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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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4-15 13:15
답댓글

엉 ? 구랴   이카라가 그카라구만..어디갔다 왔수? 이민갔다 왔셔?

나허고는 영 거리가 먼  생전 볼까말까 한책 들고 오셧내 이래서 내가 게시판 열공하는겨...

아는것돔 넓힐라고...

울애가 읽고 이야기하기는 벅차보이고 내년에나  도전해볼까?  큰아들놈이 읽은것이유?  대다하내요..

벌써 중심이 딱집힌아들같어요...다시보니 방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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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15 13:34
참말로 나 일단 떡실신부터 하고 ㅋㅋㅋ
아뉘 내가 전에 어디선가 주울님 사진 봤었는데
그 얼짱얼굴에 말은 왜이리 촌스럽디요??
워미~세상이 원제부텀 이케 공평하셨던교?? ㅋㅋㅋㅋㅋ
내가 넘의 말투 촌시랍다고 시방 사돈이 넘말 하는 어이없는 시츄에이션이네
그료~이카라가 그카라구만요
죽지않고 살다보믄 언젠가 다시 만나기도 하고 그럽디다..
저 책은 나랑 같이 읽는 책이요
고학년이 읽으믄 더 좋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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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4-15 13:36
무시기 워쪄 내보고 촌스럽다고라고라..~ 매운 돌비먹다가 사래걸려 뒈질뻔햇쓰 시방...
헝 그러는 그대는 모 세련된중 아남??흐흐흐ㅡ
내도 카라님 사진 봤쓰~
딱걸렷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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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9-04-15 13:43
언제 사진을 주고 받은겨??콱!!!
사진 올릿!!!!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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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15 13:59
정말이지 내 두분의 고상한 직업을 아는데..참나.........
다른 사람들이 두분 이러는겨 아능교????
사진... 카라님은 인터뷰 방에 있고..주울님은 예전 잡지기사에 있다고 아뢰오~~~~ㅎㅎㅎㅎㅎㅎㅎㅎ

둘다 날 공격할라..냅다 튀는겨=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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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레옹
  • |
  • 2009-04-15 17:14
주울님도 나맹키로, 샘물맹키로 어떨때 보믄 오타작렬여~~~ㅋㅋㅋ
샘물 별명이 오타샘물 아잉교~~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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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15 17:24
긍게 여서 오늘 '오타회'를 하나 맹글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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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타작렬
  • |
  • 2009-04-15 18:04
오타회를 결성하고 보니 ..
참눼 어째..
미모순이랴~~~애헤레디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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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4-15 19:15
키키 ..오타하고 악필은 내 손이 머리를 못따라가서 그런다고 늘 우기는디?
그라믄 거그다 하나 추가요~~~ 미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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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4-15 11:29
답댓글

늘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아이에게는 한없는 행복이고 삶의 원동력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요사이는 하루 종일 공던지는 아이가 기특하기도하고..

저러다 덜컥 진짜 야구 선수 된다고 할까봐.. 걱정도 되고..

온전한 지지자가 되지 못할까... 혼자 전전 긍긍....

 

나.. 떨고 있니....???   (최민수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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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15 12:28
이거 댓글 다는 거 적응 안되네 ㅋㅋ
글쓴이를 쓰라고 콱!!!!!!!!!!!!!!!
나여! 컴이 나를 인식 못하는겨? ㅋㅋㅋ

참말로 어릴때 자기가 뭐 하겠다고 떼를 쓰는 놈은
반다시 뭔가를 할 수 있는 놈이라고 사료되는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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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4-15 17:45
나카라... 라고
컴한티... 잘 야그해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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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04-15 11:26
답댓글

우왕...정겨운(?) 카라님의 그 콱~~~!을 보다니....

 

꿈 이야기..참 그렇습니다..저도 제 꿈을 향한 의지가 조금 약했지 않나 이 아침에 반성 씨게 합니다..ㅎㅎ

아 아닌가요? 지니가 되려던 꿈....! 이루었나요? 또 콱~~! 하실껀가요? ㅎㅎ

 

4학년인데 아이가 대견하네요..엄마 아빠를 설득해서 반드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는 기특한 대답을 하다니..저도 함 물어봐야겠어요..니는 우짤래? 하구요...뭐라고 할까요? 갑자기 기대가 되는데요?

아이가 역사에 관심이 많다 들었는데 좋아하는 그리기와 역사를 절묘하게 결합한

시대별 지도 그리기라..마음의 평화를 얻는 법이라...하하 참 ...신통방통 하군요..

 

좋은 책소개와 더불어 해주신 마지막 멘트...자기가 지키려던 원칙...이 뭔지 정확하게 생각하고

힘에 대한 견제, 약자에 대한 배려..가슴에 새기면서 좋은 책..감사히 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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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15 12:26
숨 좀 쉬고 하쇼 콱! ㅋㅋㅋㅋㅋㅋ
참말로 다다다다 하고 싶은 말이 글케 많았쪄요??
나이 사십줄 넘겨서 꿈을 향해 도전하면 어떤 기분일까
내가 요즘 그런 생각한다오~
이젠 하라면 잘 할 것 같은데..긍게 나는 늦되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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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04-15 11:16
답댓글
강자와 약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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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15 12:23
좋은 책은 자신에게 변화의 씨를 남겨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더 감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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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4-15 11:00
답댓글

아 북극의 눈물..

전, 이 방송을 보지 못했는데, 방송 후에 많은 주윗분들이 이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겨울이 춥다고 불평하지 말라고, 겨울은 추워야하는데 점점 따뜻해지기 때문에 얼음이 녹아 북극곰들이 굶어죽고 있다고.. 어느분이 그러셨어요.

 

저도 그 뒤로는 겨울은 그냥 겨울이구나, 추운게 맞아야하는구나.. 그렇게 생각했어요. ^^

세가지 책 모두 읽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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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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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4-15 12:18
누구 혼자 힘으로는 안 되는 일이지요.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북극의 얼음이 녹아내린다는 이야기를 상상도 못 했었는데요 ㅎㅎ
알리샤님 소녀같으시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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