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처음해보는 중간고사 공부 ^^;;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햇살맘
  • |
  • 2009-04-17 02:19
답댓글

우와... 1,2학년인데도 시험대비 문제집을 풀려야 하는건가요?

저희 애도 1학년인데...전 사실... 아무것도 안하고 있습니다.

영어하기도 바빠서리...

근데 저희 쌤도 토요일에 수학 1단원 시험보신다고 공부해오라고 알림장에 써왔던데...

낼이 금요일인데...낼 이라도 빨리 문제집 사서 풀려야 할까요?

교과서만 열심히 보고 가면 안될까요?

우앙...갑자기 슬퍼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4-18 09:01
저 역시. 아이가 어떤 점수를 받아오든 초연할 자신이 없기도하고...
또 하나는 아이 스스로가 좋은 점수를 받고 싶어한다는 점인 것 같아요...
그렇다면.. 도와주는 것이 좋은 것 같구요..

저희 아이는 특출난 재주가 눈에 띄는 아이가 아니고..
그나마.. 본인이 하겠다는 것이 문제 푸는 것이니..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국어는 너무 일찍 문제 풀이에 들어가는 것은..
저는 좀 걱정입니다.
일정한 형식이 필요한 편지글, 일기.. 등의 형식을 아는 것...
설명문에서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 정도는 짚어볼 수 있겠지만..

동시들도 찢어발기는 국어문제는 아직까지.. 영 맘에 들지 않더군요...

시험이 없다면.. 아마도... 국어는 문제 안풀고 넘어갔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모맘
  • |
  • 2009-04-16 15:33
답댓글

많이 푼다고 잘하는 것 같지는 않아요. 저희는 겨우 1권 풀렸는데 작년 1학년 기말고사때 쌍둥이큰애는 1등, 작은애는 3등해오더군요. 좀 자랑질이죠.. ^^  기본개념과 문제푸는 형식만 알면 되는것 같아요. 정말 첨에는 어이없는 것들 많이 틀려오죠...

엄마가 미리 문제집 보고 어떤 문제 나오나 한번 쭉 보세요. 그런 담 즐거운 생활과 슬기로운 생활은 정리해 주고, 교과서 그림같은것 꼼꼼히 보고 다시 한번 주지 시켜주세요... 저희는 아직 중간고사 이야기가 없는데, 슬슬 공부해볼까 싶어요. 전학가서 이번에 신경써야 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4-18 09:05
저희 집은 문제 푸는 것에대한 부담을 별로 느끼지 않는 것 같아요.
외려 쉽고 문항수가 많은 것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많은 문항을 힘들어하면... 한권을 꼼꼼히 풀어도 되겠지요..
방학 때 수학 문제집은.. 어느정도 했다고 생각했는데..
까다로운 몇몇 문제는 그 풀이 방법을 잊어버린 것 같더군요...
그래서.. 역시 할아버지님 말씀대로 잊지 않도록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구요..

팁..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두과목만 보지만.. 담에 참고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쁨
  • |
  • 2009-04-16 15:24
답댓글

시험은 아이들도 어른들도 힘들지요?

1학년때보니까 세권푼 다른집 애나 반권푼 우리집애나 차이가 없어서 지금도 편안한 마음으로 있답니다.

하긴 다른집애들은 벌써 두권째 문제집 푼다고들 하던데 우리집애는 오늘부터 풀려구요. 어제까지 교과서 훓어줬거든요.  작년에 어떤 엄마가 저한테 즐생 사장조랑 바장조랑 어떻게 쉽게 가르키냐고 물어봐서 제가 그랬지요. "응, 우리집에는 올백안맞아도 되니까 그냥 다장조만 가르켰어. 괜히 사장조 바장조 가르키면 더 햇갈려 할 까봐" 그랬더니, 뒤로 넘어가더라구요.

근데, 시험지 받고나면 꼭 엄마들 전화오쟎아요.

진짜 그런건 좀 안했으면 좋겠더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4-18 09:07
아직 본격적인 시험을 쳐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전화는 안 올듯 싶어요. 제가 가까이 지내는 엄마가 없거든요..^^

저희 집은 피아노를 안하니.. 음악은 하나도 모르는데..
천천히 해줄지.. 아니면 여름 방학 때 피아노 학원보내서..
이론만.. 좀 가르쳐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9-04-15 17:16
답댓글

콱!!!!!!!

 

얼라들은 공부  하지맛!!!

우덜같은 우중충이들이나 하믄 좋겄구만~흐미..인자 셤의 길로 접어들어붕그..

가련타...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4-15 17:40
여기저기..
here 콱, there 콱... everywhere 콱콱!! 대니까..
분위기 아주 조은디요....ㅋㅋㅋ

아직은... 뭐. 슬슬 하니까...
괜찮기는 한디.. 그래도 좀 슬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뿔
  • |
  • 2009-04-15 18:22
긍게 학교 셤 공부 하나도 안하고 갔드마..
점수가 쪼매 안습이긴 하던디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9-04-15 15:05
답댓글

보통 학기초에 구입하시던데 브죵님은 이제 구입하시는 군요.

하나도 빠짐 없이 다 풀리기 보다는 조금씩 하시는 게 좋을 듯해요.

아드님은 따로 하지 않아도 잘 할 거 같은데,,,, 그죠?

얼마나 빨리 수학 풀지... 상상이 가네요.

뒤늦게 산 경우 아까워서 막 들이미는 분들 많더라구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4-15 15:43
문제집 구입이 좀 늦었지요?
안사려다가.. 아무래도 좀 그렇더라구요..
명색이 셤인데... 셤공부 맛은 좀 내보자... 하고 산거에요..

문제가 비교적 평이해서...
수학은 15분.. 만에 오늘 해야할 부분까지.. 풀어버리고...
국어는 30분... 그러고나니... 셤공부 끝났어요..

지금 티비보면서.. 야구하면서... 맘껏 놀고 있네요.
일찍 끝나는 날이라... 1시 안되서 집에 오니..
참 한가하네요...

이런 날은 디비디도 보고... 여유있게.. 하루를 진행할 수 있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4-15 13:35
답댓글

 아들내미 엄마닮아 잘할것인디  ..안그려유?

나는가끔 브죵님 성격부러워한다니께..매사 안정된성격이잔유,,그런집애덜은  혼자서도  잘해나가더구만요..

아마 그거이 다 엄마덕일꺼요..

지나고나면 별거 아니라 생각되지만  나도 작년에 꽤 허둥된거 같어요..

잘해나가시리라 믿어요..

밖에는 비가 올뿌닝고

나는 돌솥비빔밥 먹고 있을뿐이고...

댓글이 갑자기 사라졌을뿐이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4-15 13:40
또 날리셨어유?
세수도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 비가 와서..
허둥지둥 우산들고 교문서 기다렸을 뿐이고^^

글 날아갔을 때
다시 댓글 클릭하고.. 붙이기 한번 살짝 해보세요..
어쩔때는 방금쓴 쪽지도 한번씩 들러붙고 그러던데요...

다른 거 붙일려다가.. 쪽지가 달라붙어..
깜딱 놀랜 기억도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09-04-15 12:52
답댓글

우리도 2학년부터 기말고사가 있더군요^^;;;

6월말~7월초쯤 본다는데 제가 벌써부터 긴장이....ㅎㅎㅎ

단원평가는 1학년때도 또 지금도 수시로 보고 있는데... 단원평가와는 뭔가 다른...

묵직한 부담감이 있네요...

브죵님댁과 울딸래미 같은 나이라... 늘 진행하시는 모습을 보며 비교도 되고

자극도 받고 있어요~~^^

작년부터 메달하나만 갖고 싶다고 조르길래... kme할까 하다 메달주는 hme를

접수만 해놓고 문제는 한개도 못 풀어보고 있는 게으른 집이랍니다^^

에공.... 울딸 집에왔네요~~

입구부터 시끌벅적...ㅎㅎㅎ

담에 또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4-15 13:32
어떤 엄마는 한학기에 한번보면.. 범위가 많아서..
아이들이 더 힘들다고도 하던데요...

암튼.... 부담이 있는 건 사실인 것 같구요..
아이가 갖는 자신감이 어쨌든 시험에서 많이 좌지우지 될 것 같으니..
어느 정도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지요...

매달 꼭... 따시고.. 자랑질..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09-04-15 11:59
답댓글

그쪽은 중간고사를 치는군요

저희는 아직 공고가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수학만 단원평가를 치는데 담임샘이 욕심이 많으신 편이라 시험이 있으면 며칠전부터 공고를 하시고 마지막엔 100점을 향하여라고 적어보내셔서 엄마한테 부담을 많이 주시는 분입니다

 

저도 처음엔 아직 저학년이고 벌써 성적에 연연하는게 좀 그랬는데 시험이랍시고 평소에 틀린 문제를 한번 쫙 풀리고 문제집에 부록으로 붙은 단원 평가 문제를 풀리니까 이이가 개념을 확실히 정리하고 가는 것 같아서 요즘은 시험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다른 과목과는 달리 수학은 벽돌 한장이라도 빠지면 언젠가는 무너지고 마는  과목이라 처음부터 단단히 다지면서 가야한다는  (아이 아빠가 항상 강조하는 말이지요 모든 학문의 시작과 끝이 수학이라고 생각하는 수학 예찬론자임다) 소리를 하도 많이 들어서 시험 덕에  확실히 한번 짚어주고 되더라구요

 

브죵님 아드님 수학도 잘하다고 하는디 2000제 문제풀고 나면 100점은 걱정없으시것시유,,,

덕분에 나도 서점가서 함 봐야겄네 ,,,

오늘 또 하나 건졌당~~~^^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4-15 13:38
저희 아이 샘은 국어, 수학 골고루 학습지, 평가 다 하시더군요.
국어는 제법 난이도가 있어서... 100점 맞는 아이들이 계속 없다더군요..

그러면서... 점수를 올리고픈 생각이 간절하니....
문제집 사달라고 공부하겠다고 .... 긍정적인 면도 있는 것 같지요...

생각같아선, 수학의 경우.. 방학 때 심화를 하고...
평상시에는 할 수 있다면 기본적인 내용 교과서로 선행하고...
대신 비중은 적게하면서...

현재 학교에서 진도 나가고 있는 것들을 충실히 기본기를 다지는 것..
정도로 수학은 가닥을 잡고 있어요...

2000제는 기본 문제가 많은 편이고..
심화 문제는 그닥 많지 않아요...
휘리릭.. 쭉쭉.. 풀수 있는 장점이 있는 거 같아요..

시간이 걸리는 왕수학 같은 문제들은 그래서 방학 때 하는 것이 괜찮았던 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리샤
  • |
  • 2009-04-15 10:57
답댓글

ㅎㅎ 브종님~ 같이 공부하시는거죠?

옆에서 지켜봐주실거 상상해봅니다.

 

좋은 성적은 차치하고라도 처음이니까 공부에 대한 좋은 습관이 붙는 기회가 되었음 좋겠네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4-15 13:41
옆에 있으면 자꾸 푸는 거 보게되고..
혹시 잔소리 할까봐서.. 한발치 떨어져서..
설거지 하거나... 딴짓거리... 합니다...

쑥질 하기도 하구요...

근디.. 울 아덜은... 채점할때.. 쳐다도 안본다는 거 아닙니껴..
딴짓만.. 하거든요..

아덜아.. 뭘 틀렸나.. 아는게 중요하다니께...
딴짓~~~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09-04-15 10:13
답댓글

초등학교 2학년 아닌가요? 우리학교는 3학년부터 시험보던데 요즘은 학교마다 1,2학년부터 시험보는 학교가 많은가봐요. 정말 부담되겠다. 우린 한달에 한번 한자시험 보는것도 귀찮고 싫던데요. 2학년까지 열심히 놀고 하고 싶은것 골고루 해보려고 하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4-15 13:42
글쿤요...
그나마.. 서울은 시험이 좀 덜한데..
지방은 대부분 1학년부터 셤을 보더라구요...
정말 " 그건아니잖아~~ " 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
  • |
  • 2009-04-15 09:54
답댓글

앗 중간고사 기간이구나..ㅎㅎ

우리 아이도 볼텐데..3학년이 된 아이는 어느날 이렇게 얘길 하더군요.

엄마..지금까진 어렵거나 하진 않았는데 사회가 어려워요...라구요..

그래서..사회란 놈이 어떤놈인지 함 들여다 보려구요..

어떤 부분이 있어 아이가 어렵다고 느껴지는지..ㅎㅎ

늘 찬찬하게 살피시는 브죵님..아이는 참 좋겠당...ㅎㅎ

우리 아이도 잠 보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4-15 13:44
진짜.. 가까우면... 보내셔도 되는디..
울 아덜이 형아라면 꺼벅하는디....

끼고 보살펴줄 수 없는 맘... 많이 안타까울 것 같아요...
하지만.. 직장맘 애덜 중에 똑소리 나는 아이들도 참 많으니까...
아드님도 잘해나가리라 믿어요...

그래도.. 사회.. 갸~~ 얼굴 좀 잘 봐주시라요.....
아드님이 잘 사귀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오름
  • |
  • 2009-04-15 09:52
답댓글

아이고~ 정말 바쁘신 분이 꼼꼼도 하셔라..

해법 수학 2000제 - 오케이..일단 접수..

열공 하시길..ㅎㅎㅎ

공부는 그닥 신경 안 쓸 거 같은데,

쌤이 가만 놔두질 않나 보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4-15 13:47
접수는 뭔....
문제가 쉽당께....
수학 익힘책 수준을 안넘는다는...ㅋㅋ

양 많은 거 싫어하는 아이들은 좀 싫어할 것도 같은디..
워낙 쉬운 거라.... 쭉쭉 풀어 나가는 맛이.. 있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teady
  • |
  • 2009-04-15 09:49
답댓글

브죵님 글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한 학년 앞에 일들을 미리 알 수 있어 저한테는 얼마나 도움이 되는 지 모릅니다.

 

전 솔직히 초등 6년 중간, 기말 고사 포기하자 라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제가 봐주기도 힘들거니와, 초등때 보는 시험이 뭐 내신에 들어 가는

것도 아니니  포기할 건 포기 하자 였는데,,,

과연 저도 그렇게 될까 싶습니다.

 

저도 막상 시험범위 정해 지고, 공부 해오라는 선생님 글을 보면

무시 할 수 없을 거 같네요.

중간, 기말 준비 하다가 그나마 조금 이라도 해오던

영어 진도가 무너지는 것도 참 싫을거 같아요.

 

국어 같은 문제도 문제집을 풀려야 하다니,

좀 슬픕니다 T.T.

 

저도 내년 이맘쯤 이런 걸로 고민 하겠지요.

하지만 반에서 중간치만 하도록 해볼랍니다.

 

브죵님이 힌트 주신 수학 교과서는

주문 했더니, 아이가 신나게 풀고 있습니다.

문제도 적고, 내용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

자기 혼자 재미있게 풀고 있어요. 감사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4-15 11:26
저도 초연하지 못한 제 자신에 좀 놀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점수에대한 열망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평상시 쪽지 셤도 100점 맞으면 스티커를 주시는데...
그것에 신경도 많이 쓰구요...

아이 나름으로는 그것이 아이들과 샘에게 인정받는 수단이 될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 어느정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큰 틀에서 진행되는 것들에는 변화가 없이 하려합니다.

저희 아이는 문제집 푸는 걸 좋아라 하는 아이입니다.
저 혼자 안쓰러워하고.. 아이는 문제푸는 걸 나름 즐기니...
저가 없는 며칠동안도.. 잘 해내도록 도와주려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teady
  • |
  • 2009-04-15 13:26
어느 정도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는 분위기가 잡히신거 같네요.
저희도 다른 집에 비하면 절대량이 턱없이 부족하지만,
부족한 데로 자기 주도적으로 하는 분위기가 잡혀 가는 중입니다.

한글 책읽기에 재미가 들기 시작한 거 같구요.
(도서관에서 수학 관련된 책만 골라 봅니다. T.T.
다양하게 읽었으면 좋겠구만...)

중간 고사, 기말 고사가 어차피 치뤄야할 거라면
현명하게 잘 대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치루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