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조카의 경우 윤선생과 런투리드를 초1때부터 병행해서 했는데...4학년때이었나 중학생 과정을 하고 전국대회서 상을 탔다고 하던데요....
음..뭐 어떤 교재든 하기 나름 아닐가요...
저는 런투리드로 효과를 많이 봤는데...
얻은거라 좋았지 사라하면 좀 망설일듯 싶어요..
오알티는 참 좋은 교재에요...
전 작은 애가 있어서 2단계 부터 샀지만 4단계 정도부터 새집으로 이사하고 매직키가 나오고 하니 4단계부텀 사심 좋겠네요......지금 챕터북 하는 울딸..심심하면 오알티 5단계 책 꺼내 보거든요...
참고 하셔요~~~
아이는 자신이 가진 감각대로 영어를 익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이마다 약간의 성향이 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기본 틀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일단 초1이라면 싸이트워드 정도는 모르겠으나 런투리드는 반대합니다..
런투리드는 초등학생이 보기엔 일단 너무 단순하고 아이가 재미를 느낄만한 플롯이 없어요
심지어 가격이...ㅎㅎ
듣기 읽기..리더스라고 이름 지워진 책들 중에서 맘에 드시는 것을 고르시거나(언아이캔의 리틀베어시리즈, 프로그 앤토드 시리즈, 아놀드 노벨작들...) 큐리어스 죠지 시리즈, 아서 어드벤쳐 시리즈 등으로 아이에게 흥미를 줄수 있는 책으로 시작하시면 어떨까요? 참고가 되시면 좋겠네요
한글 해석을 옆에 써보는게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영어책(원서)도 기초부터 시작해서 (예를 들면, 그림과 단어) 단계단계 책을 보면
굳이 한글로 해석하지 않아도 그 뜻을 아는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