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리더스류가 너무 다양해서 저도 ort도 해보고 옥스포드리딩테일도 했는데 다 느낌이 다른것 같아요.
ort는 좀 재미는 있되 좀 부족하구요(제 사견입니다) 옥스포드 리딩테일이나 an i can 은 좀 알찬 느낌..
딱 텍스트용이랄까요.. 하지만 리딩류로 나와서 그런지 훈련하긴 좋지만 내용이 재미는 없어요..
연습하기 좋게 문장도 반복되구요.. 일장일단이 있는것 같아요..
어쨌든 텍스트로 진행하기엔 너무 좋구요.. 테잎도 좋고 글밥도 적당하고 단계별로 있어서 강추입니다.
워크북도 딱 좋아요.. 책에 나오는 보케도 사이트워드 중심으로 나오다가 점점 풍부해지구요.
저희 애는 이걸로 리딩을 배워서 이 시리즈 다 떼고 지금은 챕터북 읽는답니다.
이건 텍스트로 사용하시고 여러가지 책들을 병행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옥스포드 책들이 처음 리딩을 시작하시기 좋은 컨셉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명작을 처음 시작하신다면 추천 드려요~~! 한두권 아이가 좋아할 만한 주제로 시작하셔서 범위를 늘려가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