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년이 있으니.. 크리터보다는 아서가 나을 것 같아요..
저는 스타터는 못봤지만.. 평이 좋더군요..
스타터에 잘 정을 붙이고, 어드벤쳐로 고고싱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한두줄 너무 짧은 글은 집중듣기 하기에 많이 느리고 지루할 것 같아요..
쭉쭉 들을 수 있는 소리가 필요할 것 같네요.
어느 정도 들은 것 같아서.. 책 추천이 더 어려운데요....
스텝인투리딩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주제가 다양하고, 챈트나... 노래들이 어색하지 않고.. 나름 괜찮더군요..
리더스라.. 짜릿한 재미는 없지만..
리딩의 욕구도 채우면서.. 아이도 그런대로 재미있어한 책이었거든요..
저희 집은 조지 워싱턴편을 좋아했는데....... 스텝인투 리딩 3단계책 몇권 들여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한번 붙여볼게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3885&jc=10004501&sc=01-02-04-06
좀 지루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도 몇권은 아예 거들떠도 안본 것도 잇으니까요..
울 집에선 아서 스타터 재미있게 봤어요. 소리내어 읽기도 좋더라구요.
리틀크리터는 가족과 동생들 이야기로 가득한 생활이 녹아져 있는 내용이 많구요.
아서 스타터는 초등 이야기와 동생 D.W와 친구들 이야기, 여러 다양한 이야기가 많아요.
헨리 앤 머지는 강아지와의 우정을 따뜻하게 그린 거라... 아이가 좋아할 만한 걸로 권해주시면 좋을 듯해요.
아이의 성향과 관심사에 따라 구입하셔요. ^^
고민하고 계시는 3가지의 책들의 수준이나 리더스의 역활 측면에서 많이 비슷한 책입니다.
그렇다면 아이가 어느 케릭터에 더 많은 흥미를 보일까 하는 부분이 남는데..
핸리엔 머지는 아이가 접해 보았더니 어떻든가요? 아이가 많이 좋아하나요?
아서 스타터도 리틀 크리터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반복적이고 패턴형의 문형이 많아 아이가 리딩 아랫단계를 다지기 좋은 책자이니 아이와 함께 골라 보세요..야가 좋을까? 쟈가 좋을까? 아이가 선택한 책이라면 더 흥미를 가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