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체님이 좋은 조언을 해주셨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개의 과목을 매일 조금씩 하는 것보다는..
한과목을 집중해서.. 조금 긴시간 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영어는 새로이 배우는 언어기에.. 매일 조금씩이라도 빠지지 않고 하지만....
수학, 국어 , 영어, 한자.. 등에 과제물..까지.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기에.. 종류가 많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유치원때 한자 익히고 쓰는 것을 참 즐겨했는데.. 지금은 거의 잊어버린듯해요...
그런데 한자가.. 안하면 잊어버리기때문에.. 한번 시작하면.. 유지하기위해 많은 공이 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필요한 때 집중해서... 해치우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요사이는 국어 단원평가에서 본인이 성적이 만족스럽지 않으니까..
국어 문제집을 사달래서.. 푸는데.... 수학을 좋아하던 녀석이.. 이제는 국어문제가 더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한번 풀면... 양을 넉넉히 풀어서 집중력도 더 좋아지지 않나 .. 하는 생각이 들어요.
대신.. 하나를 오래 집중하면.. 쉬는 시간도 넉넉히.... 거의 공부한 시간이상은 꼭 주려고 합니다...
영어도 코스북이나 워크북 한번쯤 해보는 것 나쁘지 않지만...
이것저것 하다보면.. 아무래도... 어느 한가지 집중해서 끌어올리는 것만 못하겠다.. 싶더군요...
저희는 정해진 시간은 따로이 없는데..
주로 오후에 한번.. 자기전 저녁시간에 한 번... 두번에 나누어서 20-30분씩 진행하게 되네요..요사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