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당첨은 안 됐지만 마음 가득 희망을 안고 왔습니다.
재현맘님도 그러셨으리라 생각 되네요.
초3,7살...
울집 두 녀석들 이제 본격적으로 영어 시작할건데
나중에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 올릴테니 응원 많이 해 주세요.
아고,,, 시댁 다녀와서 피곤한몸에 바로 들어와봤더니 이런 반가운 글이 있을줄이야,,
흐흐~~
저도 너무 반갑고 행복하고 즐거운 그런 시간이었어요.
끝까지 홍박사님의 강연을 못들어서 무엇보다 아쉬웠지만
그 많은 자리를 채워주신 광주맘님들을 뵈면서 참 뿌듯하고 그리 좋을수가 없더군요.
재현맘님.
가까이 사시니 언제 시간나면 한번 뵈어요.
실은 제가 그 자리에 올라갈 자리가 아니었는데 어찌어찌하다가 제 소개까지 하게되어서 너무너무 쑥쓰러웠답니다.
이렇게 반가웠다니는 님의 글에 그래도 많은 힘이 나네요.
고마워요~~~ ^^
님덕분에 쌓인피로 다 풀었어요 ^__^
저도 쑥쑥짱님 만나서 반가운 정도가 아니라 감동 받았어요.
활달하고 솔직하고 귀여운 분이던데요.
재현맘이 제2의 쑥쑥짱이 되실 거라 기대하면 안되나~요?
재현맘님....책 당첨 되셨구나..정말 좋은 일이네요...
책을 조금 더 준비했어야 했는데 많이 오신분들에 비해 너무 조금 준비한 바람에..
너무 너무 죄송했어요..당첨되어도 환호성을 짧게만 부탁드렸던 그 안타까운 맘 이해 하시죠? ㅎㅎ
짱님이 안타깝게도 조금 일찍 자리를 뜨셨어요..
다음 기회를 자꾸 자꾸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함께 가는 쑥쑥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