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하시군요.. 대단하세요..
엄마표도 이리 고되구만,
아빠표라니요.. 아공~~
4학년이면 울 집 큰 딸램과 같군요..
전, 그 놈 대~~~충 놀립니다..
진행기 종종 올려 주셔요..
그동안 고민하시는 모습 남의 일같지 않았는데...
이렇게 산뜻하게 계획세우시고 나셔서 마음이 봄바람처럼 가뿐하시겠어요.
아이가 4학년이 되면 부모의 관심은 학습쪽으로 기울어지는데
아이는 그저 친구와 세상밖의 일에 관심과 호기심뿐.
저희집 아이도 그렇습니다.
본능과 의무감사이에서 아이도 그걸 조절하려니 애쓰고 엄마도 그걸 지켜보려니 힘이 듭니다.
시간과 서로의 노력이 쌓이면 차차 나아지겠죠?
그래도 아이가 땀흘리도록 운동하거나 노는 활기찬 모습은 언제나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은 동적인 활동을 하고나면 확실히 집중력도 높아지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앞으로 계획대로 잘 진행되길 바랍니다.^^
제목 보고 그저 여유로운 맘으로 아무 생각 없이 클릭했다가 내용보고 약간의 자극을 받게되네요...
파닉스 이후로 학습적인것은 시키질 않아놔서...
저도 서서히 쓰기 연습을 시키려고 하는데 생각만큼 쉽지는 않은거 같아요...
그림 낙서만 하던 녀석이 온통 글씨로 낙서를 하길래 이제 때가 됐나 하고 하루할일 적기 부터 시작했는데
몇 일 하다 고만 이네요...이래서 언제 일기 쓸날이 오려는지...
쓰기 교재 스펙트럼 인거죠? 저도 그거 살까 망설이다가 Harcourt 에서 나온걸로 했는데.. 값이 좀더 싸길래 ^^
암튼 덕분에 분발해야지 생각도 들고 고맙습니다~
님도 계획대로 잘 진행하시길 바래요~
로드님..
아이가 열공하고 있군요..
열심히 땀 흘려 놀고... 또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멋지군요..
저는 며칠 전에 팰트 주니어1급을 구입했어요..
초등학생들이 많이 보는 시험이라고 하니.. 어떤 것인지 한번 간이나 봐보려구요..
지인이 학원테스트를 혹시 보게되면 도움이 될거라고 권해주셨거든요..
그런데.. 토익이랑 문제 유형이 많이 비슷한 것 같더군요..
저희 아이는 한글로 해석해줘도 답을 잘 못고릅니다.. ㅋㅋ
A 가 어디 아프냐고 묻습니다.
그러니까 B가 어지럽다면서 ,자기 일 할 것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a가 들어가서 쉬라고 하자...
그다음 b의 대답으로 알맞은 것은?
입니다.. 답은 고맙다는 내용인데..
저희 아이는 Are you kidding?을 고릅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했더니.. 일 해야하는데. 어떻게 집에 가냐고..
너 장난하냐??? 그럽니다.. @@
일단 듣기 해보는 것을 재미있어해서.. 해보기는 했는데..
어린아이 정서에 영 와닿지 않는 지문들이어서.. 한참 실망하고 있습니다..
어후 대단하시네요~~
앞으로의 계획이 차분히 잡혀있으니 진행하시는 데 별 문제는 없으실 듯^^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