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도 주변 엄마로 부터 들은 건데요... 그곳이 특별히 체계적이란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 그래도 애들 이뻐라~~하며 재미있게는 한다고 들었어요~! (물론 지점마다 다르겠지요...) 음..........그렇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런투리드를 지금 읽는 것은 좀 ....
그리고 그램마는 아마 꾸준히 반복되는 일일것입니다. 이건 순전히 개인적인 제 생각이라서요...^^ 자꾸 말을 망설이게 되네요~! 그래도 말씀 들일께요~!
테스트는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 확인하는 겁니다. 배웠으면 해야하는 당연한 것이죠...
학교에서도 하잖아요? ^^ 어머님께서 숙제를 좀 더 봐주시고 ....적극적으로 아이 밀어 주세요~!
읽고,듣고,말기기를 잘 하려면...
동화책을 소리내어 많이 읽히세요~!!
또 듣고요....
학원이 이걸 다 해주리라는 착각은 하지 마세요......
학원은 아웃트라인만 잡아주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학생 스스로... 아이가 혼자 공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모역활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3학년 아이가 있고... 영유부터 쭉~~~~ 영어에 올인하며 얻은 결론입니다~!
오히려 제 글이 심란하실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