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를 보름이나 한달씩 보여주시려고해도 애들이 싫다고 거부하면 자연스럽게 매일매일 프로가 바뀌게 되구요
반대로 매일매일 바꿔틀어주고싶어도 애들이 한가지만 고집하면 결국은 같은걸 반복하게 됩니다.
즉 공부라고 인식하지 않고 즐기게 해주시려면 결국 아이들의 뜻대로 가게 된다는 거죠.
그리고 그걸 엄마의 의지대로 짜여진 계획대로 밀어붙일땐 반감이 커지는 부작용이 생기구요
그냥 아이들이 원하는대로 틀어주시면 되고 그러다보면 기호가 맞는건 3-40번도 반복을 하구요 아닌건 한번보고 종치기도하구요
또 엄마의 주머니사정상 매번 다른 영화를 들이댈수도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반복이 됩니다. 그게 꼭 연이어서 반복되는게 아닐뿐 띠엄띠엄 건너뛰면서 반복이 될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초 3의 경우는 가끔 아이들이 크기때문에 자막도 함께 한번정도 틀어주시면 아이들의 오류를 스스로 잡아내는 계기도 되는것 같아요.
디비디는 원하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정해진방법은 없어요
보통 영상물은 듣기로 많이 사용하거든요 그런데 책소리듣는것과는 또 다른 차원이라서요..빠른효과는 책과딸린 소리듣기가 더 기대할만하지요..
리틀팍스는 잘몰라서 .... 아마 영어지문보고 소리를 듣는거 같은데요 이것도 일종의 듣기라 볼수있을거같아요
1 3 학년이면 듣기만 할수는 없어요 더불어 영어독서를 시작하세요..
이제 영어시작인데 바로 영어책읽기를 하시라는말이 아니라 무리없이 영어독서를 즐길수 있도록 천천히 준비하라는 거지요..
지금바로 급한건 바로 이것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