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애는 여자아이라도 이럽니다..
결론적으로 치료가 필요한상태가 아닐때(판단이 어려우실떄는 소아 신경정신과에 내방하셔요 부모의 힘많으로는 아는것도 어렵습니다) ..또 여러면에서 보면 평균적인 아이들과 비슷한 이지력이나 이해력이 있는 아이경우 아래와 같이 해보시면 어떨까요..
결론은 부모가 먼저 아이에게 영향을 줬을만한 태도를 개선하고요 아이의 생활태도를 가정에서 개선을 시키고니다 부분을 보는것에서 전체를 보도록....
매시간을 그저 현상만 보지 않고 유기적 관계속에서 보게 된다면 아이 의 태도가 많이 바뀝니다
예를들자면 사회성이 높거나 친화력 좋은 아이는 수업태도를개선할 여지가 많아요..
또 자기시간관리를 해내도록 시키고 그리고 흥미없는 분야의 수업을 따라갈수잇도록 공부를 도와주거나 또 흥미를 느낄수있도록하는방법을 고민해보거나 합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의 도움을 받지요 무엇보다 이것이 젤큽니다 .. 이사람의 태도가 결정적이어요..
제경우는 담임샘님의 도움이 결정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