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위에 단계별 도서관은 가보셨나요? 정리가 잘 되어 있답니다. ^.^
위치를 좋아할 정도면 레벨은 5점대까지도 읽을 수 있는 준비가 된 것 같은데.....
비슷한 글밥으로는 웨이사이드 스쿨도 재미있어요. 페이지수가 많기는 하지만 장편이 아니라 짧은 에피소드가 이어지는 편이라 읽기가 별 부담이 없지요.
그 밖에 뉴베리의 아랫단계도 시작해도 될 것 같고요. 마이 파더스 드래곤 시리즈도 재미있고요. 좀 잔잔한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리틀 하우스 시리즈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그 밖에 우리 딸은 성공을 못하기는 했지만 사라 플래인 앤 톨 시리즈도 무난하다고 하시더라고요.
라모나 보다는 좀 쉬운 듯 해도 주디무디나 주디무디의 동생인 스팅크 시리즈도 재미있고.....
일반 소설 말고 영역확장을 한다면
과학 분야로는 스쿨버스 챕터도 괜찮고요. 탐정분야로는 A to Z이나 인사이클로피디아 브라운도 무난하고....
과학은 용어가 어려워서 그런가 이 단계에서 만만한 정보책은 잘 못찾겠더라고요. 꼬실이도 Read and find out 윗 단계는 별로 못 보았네요. 요 시리즈에서도 단어가 걸리는 것이 꽤 있어서.
역사쪽으로는 얼마전에 자소월님이 소개해 주신 데인저 죤과 매직트리 보다 조금 윗 단계인 타임 와프 트리오도 있고요 데이져 존은 스토리 라인이 있기는 하지만 정보책에 가깝고(실사가 없는 것이 아쉬움이기는 하지만) 타임 와프 트리오는 아이들이 곳곳의 시대를 탐험하는 형식이예요.
위인전으로는 Who was시리즈도 시작하셔도 될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