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요...
처음 이 글 읽을 때 제목부터 위에서 셋째줄까지 읽고 그 다음은 밑으로 쭉~!
아시죠?
알파벳이 몽창 붙어서 한꺼번에 쭈욱 있으면 눈이 자동으로 빨리 내려간다는거...
제 실력이 딱 그정돕니다.
그랬다가 다시 한번 읽어봤어요.
2학년이 썼다고 해서...,
왕 부럽고...부럽고...또 부럽네요.
꼬실이...
넘 이쁘네요. 좋으시겠어요.^^
아마 넘 예뻐서 잠을 안 자도 행복하실 듯...
띠용 띠용~~ㅎㅎㅎ
우왕... 꼬실이 대단하다... 추리소설 몇권봤다고.. 이런.. 글을 써내다니...
아~~ 진짜~~~~` 꼬실이랑 친하고 싶다... 낸중에.. 꼬실이 싸인 들어간 책 받구로..
내도.. 추리소설 엄청 좋아하는디...ㅎㅎ
읽은거로는 내가 훨씬 많이 읽었을 거인디... 내는 왜 한번도.. 써 볼 생각은 안해봤던고??
아~~~ 내는 한국말로만.. 읽었지.. 참... 그럼.. 왜 한 국말로도 써 볼 생각은.. 없었던고... 참....
9살 꼬실이에게.. 무쟈게 자극 받은 낼모레 사십대..ㅋㅋ
어제만 해도. .이제 브죵님 글보고.. 책 사는 것 좀 줄여야지.. 했는데...
이 기단란 책 제목 끌리는 구만요...... 아 참..... 경제를 생각해서.. 쑥질을 끊어야혀~~~~ㅎㅎㅎ
꼬실엄마님.. 꼬실이가.. 혹 시리즈로 쓰겠다고는 안 했나요??
담 편이 무쟈게 기대되는 애독자 생겼는디..ㅋㅋ.. 애독자 있다고.. 전해주세요...^^*
헐;
꼬실이 2학년인겨? 워매... 환장허겄네...
우리나라에 이제 노벨 문학상 나올 날이 얼마 안 남은거쥬?
추리 소설 쓰기는 우리말 글쓰기에서도 정말 좋은 훈련이에요.
요즘 학교와 사회가 지향하는 글쓰기는 문예적 글쓰기가 아니라 논리적 글쓰기인데
추리소설이야 말로 논리적인 얼개가 꼭꼭 맞아 떨어져야 재미를 줄 수 있기 때문에
글 좀 되는 아이들에게 저도 많이 권하고 있는 습작의 형태랍니다.
영어권 책은 추리 스타일로 쓰여진 책이 많아서 샘플을 찾기가 쉬운데..우리말 책은 좀..찾기가 어렵더라구요.
꼬실이의 clue가 아주 좋은데요? 날로 윌취월장할 꼬실이의 글쓰기 실력을 기대합니다!!
별 것도 아닌 것을 다들 과하게 칭찬해 주셔서 감사 오마무지예요^.^
내용인 즉신 Bug Meany라는 악당(?)이 부활절 달걀을 훔쳐가고는 시치미를 떼었는데, Encyclopedia Brown이라는 소년 탐정이 탁자에 물감자국이 없는 것을 보고는 Bug Meany가 달걀을 사와서 칠했다는 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아차려서 다시 달갈을 찾았다는 내용.
꼬실이 칭찬은 별로 안해주고 단어 틀린 것을 지적했더니
"작가가 되겠다는 생각은 포기하고 화가나 될까" 하더이다. 자식, 세상에 화가는 뭐 쉬울 줄 알고......
기냥 웃자고 올린 것이니까 추천 같은 것은 누르지 마셔요. 낯부끄럽네요.
우와 멋지다 꼭 어디 책소개같구만요....엄마정성도 멋지구랴..
실은 나도 영어만 가뜩하믄 머리아퍼요...엄두가 안나는것은 한국엄마 맞구만요...
동생도 이리 잘하는디 울애는 인자 사 예체능에 미쳐가지고 날마다 날나리여~
챕터북도 낱개씩 많이 사놧는디 그쪽으론 눈도 안돌리구만요..
아웅 부럽당 ..
와~~웅, 대단해요..
멋집니다.. 한글로 써도 고만큼은 못쓰지
싶네요.. 뭔 말인지(?) 도통 모르겠지만
대단한 건만은 사실이네요..
대빵 부럽사와요..
방뎅이 토닥토닥 해 주세요.. 내 몫까징..ㅎㅎ
와.... 꼬실이 대단한데요. 전 몇 줄 짜리 일기 쓰거나 영화 보고 감상문 쓰는 것도
정말 기분 좋은 때 몇 줄 갈겨 쓰는 게 다여서 ^^ 왕부럽습니다.
역시 책 좋아하는 꼬실이라 다르네요.
언제가 되던지....담에 꼬실이 만나게 되면 꼭 칭찬해줘야겠어요.
쑥에서 유명한 아그들의 히스토리들 대충은 알아서인지(하늘에서 뚝 떨어진 실력이 아니지용~~)
참으로 대견하고 괜히 즐겁네요. 울 아들넘도 언제가는~~~ ㅋㅋㅋㅋㅋㅋㅋㅋ
허거덕...이 글이 정녕 초2가 쓴 소설이란 말입니까...대단하다..넘 멋쪄용...^^
칭찬 듬뿍 해 주세요...
멋진걸요.
무엇보다 자기가 스토리를 짜고 그것을 영어로 표현해낸다는데 상당히 놀랍습니다.
읽기 레벨이 높으면 쓰기와 말하기도 저절로 된다는게 이런것이군요.
마침 이번주가 부활절인데 계절과도 딱 맞는 소재네요.
추천 꾹~ 날립니다~
흑. 대단하다~~
전.. 로맨스소설을 써볼까요?
(꼬실이와 경쟁하려는 늙은 알리샤)
저도 시간이 없음을 빙자하여 자꾸 책을 반만 읽고 관두는 일이 비일비재하여, ㅎㅎ
쑥몰에서 주는 100권읽기 북맵을 서재에다 떡하니 붙여놨습니다.
그리고 어제 날짜로 책이름 하나 딱!! 적어두었죠.
0409~ ______
책을 끝내는 그 날이 언제인 지 모르나...... 해보자!!!!!!!!!!!!!!!!!!!
그래도 뭔가 붙여놓고 시작하니 갑자기 의욕이 .. 아자아자!
점점 나이를 거꾸로 먹는 '노망' 알리샤예요 .
꼬실이 실력이.. 참 대단하네요...
내용은 잘 몰라서 패슈~~ ㅋㅋ
오늘 매직스쿨버스 책에 보니...
a parachuite (스펠 맞나??) 달라니까... 그 도마뱀 리즈가..
a pair shoes 를 주는 장면이 있던데요.....
in off 보니까...
ㅋㅋ 고거이 생각나네요.
근디, 꼬실 엄마님....
올빼미.. 맞네요... hoooooot, hoooooot...
저는 자러 갑니다...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