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그리고 100빠! 예비 중1 혹시나 도움이 될까해서요. 학교추천책들이 좀 있구요. 아닌것은 걍 재미로 읽은 것들이네요

작년에 대니가 읽었던 책이에요.
히힛,,,,위의 표지올린 책들은 제가 권장하는 도서가 아니고 제가 읽은책이어요..
이번주 읽은 "국자인"은 기대를 많이햇는데 개인적으로 생각보다 별로여서 휘리릭 해버렸어요,,,
여러분(엄마)은 어떤책을 읽고 계신지,
요즘 어떤책이 눈에 들어오시는지 궁금혀요~~~~~
어제는예비중1 아들래미 헥터와 조카를 위해서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셋트를 구입했는데
중3되는 조카가 그러대요,,,국어문제집 같다고요..
독서를 안해서 그거라도 읽으라고 사보앗는데 영 그러네요,,,
독서의 진가를 느끼게하고싶은데 요원하기만해요.
6년을 공들여도 도로아미타불,,
며칠전 "백두산 정계비의 비밀"을 반이상 읽고 줄거리를 말해주길래
이제 좀 읽으려나 했더니 그자리에 그대로 며칠째 붙박이중이더라구요.
오늘은 퇴근하면 그 책이나 마저 읽어줘야겠어요..초5까지도 읽어주고 초6,1년 쉬었는데
중1에 다시 읽어줄까 생각중이어요..
아이들 책은 어떻게 읽히고??계신지요????
오늘 제가 로또당첨????된 관계로
1월 2,3주 대문지기 미리 공지합니당!!!!
다음주 대문지기는 연말에 유럽순방을 무시히 마치고 돌아오신 민재마미님 이십니당!!!!
민재는 늘 쑥의 대박인데
민재마미님은 중고등 자주반의 대박이십니당!
적극자원해주셔서 더더욱 감사하고
1월 2,3주 대문지기 수고도 미리감사요~~~~~~
님들의 글을 읽다보니 고개가 숙여집니다.하루는 똑같이 주어지는데 활용하는게 이렇게 다르다니.분발해야겠어요
무엇인가 의지되는 힘이 있는건 참 좋은 거 같아요^^ 지난주에 글 열심히 읽고 베스네도~ 으쌰!!힘내서
이번주 조큼..^^ 열심히 진행하고 있어요~
수학도 진도는 좀 느리지만 조금씩 나가고 있고... 3800제도... 처음엔 책 구성에 베스가 많이 질려하더니
막상 시작해보니 할만한가봐요... 거기에 딸린 단어도 매일 테스트 보고 있구요^^
베스친구랑(이 친구도... 집에서 열심 자기주도 하는 예쁜학생) 베스데리고 일주일에 두번
오투 과학으로 한시간 정도씩~ 수업하고 있어요...제가요..^^;;;
혼자하면 게을러 질까봐 친구델고 오라해서 하는데..꽤나 진진하고 재미나게 하고 있어서~~
방학마다 살짝.. 한번씩 이렇게 하는 것도 좋겠다..생각이 들어요^^
요기 게시판에서... 얻은 정보로 저도 미드로 같이 공부해볼까 하다가 어제 "글리" (이 대목에서... 스펠링은 왜 생각이 안날까여-_-;;) 를 다운 받아 놨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은 방법인지.. 밤새 고민고민^^
한글자막 한번 보고 영어자막으로 봐야하나... 걍... 자막없이 봐야하나.. 한글안보여주면 우리베스는...
이해가 안되는 수준일테고..(나도...^^;;;)
은근... 아이랑 함께 공부하는 일과가..만만치 않더라구요..첨해봐서 그런가...^^
조금씩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잘 해보고 파요.. 넘 서두르지 말자~ 라고 다짐하고 있어요...^^
이번주는... 혼자 바쁜마음에 읽은 책이 없어요..책사랑님의 추천책 함 도전해 볼게요^^
늘..많은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맘님들^^
예비중1 알렉스 남
알렉스가 신난 한주네요.
토요일에 알렉스 친구들이(아이들 어려서 만든 영어모임 식구들인데..) 저희 집에 모두 모였어요.
1월5일 같은 날 생일인 아이가 둘이나 있어 ( ^^알렉스 동생 해리의 생일였답니다.) 또 모임 신년회 겸 겸사 겸사 모여 아이들도 엄마 아빠들도 1박2일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엄마들은 아이들 이야기에.. 아이들은 신나게 스마트폰 게임과 보드 게임을 하며 지냈죠.
그리고 동생해리 생일선물로 트램폴린을 사주었는데 집에서 방방 뛰수 있어 좋아하고 있어요.
둘이서 공부보다 방방 뛰고 있는게 아닌지.. 키크라고 사주긴 했는데..
어제는 동생 해리가 방학전에 다리 다친 친구 가방을 매일 들어다주고 다녔는데.. 그 친구 부모님이 해리에게 고맙다고 두형제를 눈썰매장에 데리고 가주셔서 눈썰매를 재미게 타고 왔네요.
출근하는데 전화가 와서 좀 걱정 되었지만 즐겁게 놀구와서 저도 좋고요 ^^
지난주 좀 미흡하지만 계획대로 인강도 꾸준히 듣고 문법, 집듣, 단어 공부도하기로 하고 수학은 6년 문제해결의길잡이 심화로 복습하고 했답니다.
공부 열심히 한다고 이쁘다고 마틸다 영화를 다운받아 같이 보았더니, 읽었던 마틸다 책을 다시 꺼내보네요.
그래서 책은 마틸다와 초등학교때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17가지, 삼국지를 읽었어요.
계획 대로 했는지 점검하고, 채점하는것도 귀찮아지는것 보면 미흡하나마 집에서 잘 보내고 있는아이들이
대단해요.
제가 직장 맘에, 15기 북클럽(초5 해리), 여기 중등방 두곳을 다니느라 바쁘긴해요.
앞으로 그럼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어요.
그럼, 서로 댓글 많이 달아주고 활동해요.
예비중2 루시
우리루시가 영어학원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중2되면 학원에 한번 다녀보자고 미리 생각했던지라...
학원알아보는데 2주가 걸리네요 테스트받는 날짜가 다정해져있어서요
내일부터 다니기로 했는데 학원에 잘 적응하길바래야지요
수학, 영어 모두 이제 학원에 다니기 시작하니 겨울방학계획이 모두 학원스케쥴에 맞추어야할것같네요
방학중 수학, 영어는 학원다니고
한자하고
2학년부터 역사를 배우기에 과학하고 역사인강등록하고 책을 사왔네요.
지난주와 이번주에는 오전에 학교에서하는 원어민수업을 해요
방학이라 이것저것많이하고싶은데 생각보다 많은건할 수 없을듯합니다...
영어,수학학원가고 학원숙제하는게 많은시간을 소비할것같아요..
책을 많이 읽어야하는데 자꾸 창작소설류만 읽으려해서 고민입니다..
유니스 / 예비 중 1 / 여
이제야 부서 사람들 퇴근하고 쑥쑥에 들어왔네요..
지난주 유니스는,,, 계획은 넘치지도 않게 세웠건만... 지킨 것이라고는 대런 섄 저하고 3일 읽은 것...
그래도 전화영어는 매일 했지요.
가장 큰 요인은 새로 스마트폰을 해주었기 때문에 그것 갖고 어플 받으랴, 폰 꾸미느랴, 카톡하느랴...바빠서..였답니다. 수학 공부 빼고는 -학원숙제때문에- 아직 스스로 야무지게 잘 못하는 아이입니다 - - ;;
그래서 이번주부터는 계획을 수정했어요 (항상 수정...)
그날 해야할 것을 안하면 다음날 스마트폰 압수하기로요!! ㅎㅎ
이번주 플랜은 ... 요즘 회사 일이 많아 저도 집에 가면 너무 힘들고 해서... 학원과 인강의 힘을 빌리기로 했습니다...
1. 매일 : 전화영어, 리더스뱅크 두 유니트씩 (좋은 문장은 제가 한글로 물어봄-> 영어로 대답)
대런 섄 한 챕터씩 읽고 썸머리 -> 같이 읽게 되면 같이 읽고 썸머리
수학 학원
2. 월, 수 : 방학 기간을 위해 아침에 영어 회화 학원을 등록했어요. (아빠가 여기저기 검색해서 찾아준 곳입니다. 영작도 하고 말도 많이 하는 수업으로...) 직장인들이 주로 다니는 곳인데 아침반으로 등록했더니 수강생 총 3명! 이번주 월, 수는 둘 다 모두 빠져서 강사(교포) 와 1:1 수업 ㅎㅎ (아빠가 본전뽑았다고 좋아하네요. 애도 말 많이 해서 좋다고 합니다. 문법이 맞던 안맞던 말 하는 것은 좋아합니다)
3. 화, 목, 금 : 영어 문법 인강 (샘플강의 들어보니 좋아서 엠베스트에서 듣기로 했습니다)
사회 인강 (사회를 무지 어려워 하더라구요)
영어 일기
4. 목 : 드디어!! 이번주부터 기타 강좌 시작!!
5. 토요일 혹은 일요일 : 저와 영작 공부 (Go Go Sentence 3 - 강남 알라딘 중고에서 완전 새것을 4천원에 득템. ) / 중학 영어듣기 mp3 (마더텅에서 나온..) 한 과
6. 토요일 저녁 : 영화 - 지난중엔 극장서 '라이프 오브 파이' 3D를 봤습니다.
7. 아빠가 한자 부수와 간지 외우라고 이번주 숙제를 줬습니다. (유니스의 첫 한자 공부입니다)
8. 독서 - 그러고보니 지난주는 한권도 안읽었네요, 스맛폰 땜에... 아빠가 레미제라블 전집 주문했던데,,같이 읽자고 .. 과연..
이상입니다.
영어 / 사회 인강용 교재 주문해서 오늘 도착했는데, 혼자서 잘 들을까나 걱정이네요..
초 2 꼬마 여동생이 옆에서 어찌나 언니를 귀찮게 구는지 원....
1월 2,3주 대문지기 급구합니당!!!!
멜리사님께서 아기 낳으러 가신듯해요.
출산에정일을 몰라 앞쪽에 배정해드렸는데 아무래도 대문여시기는 어려울듯하시지요.
멜리사님댁에 예쁜아가가 태어날실걸 생각하니 제가 다 행복하네요~~~
하여,,자원으로 1월 2,3주 대문지기 급구합니당.
신입,기존 회원구별 없어요.
신입은 1차적으로 1회씩 대문열기로 했으니 두분이 자원해야하나요???
초등 자주반에서 2주씩 열어보셨으니 2주하셔도 되겠죠!
목요일까지 자원없으시면 제가 지목?해서 금욜공지합니다요 ㅋㅋ
루시/예비 중1/여
지난 주는 추운 날씨 덕분에 계획이 그런대로 실천되었습니다.
다만, 삼시세끼 챙기며 간식까지 대령해줘야 하는 수고로움에 저는 살짝 힘들었다는...
생활계획은 매우 단순하여서 오전 영어, 오후 수학, 저녁 책읽기에 할애하였답니다.
8시 화상영어(주5회, 25분)를 시작으로
영문법 (주 3회), 리딩(주2회), 보카(주 5회-유닛 2개씩), 책읽기(주 5회)를 진행했는데,
영문법은 이전에 기본만 대충 한번 훑어서 거의 감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는지라
이번에는 자신만의 문법노트를 만들어보라고 했는데, 책을 거의 베끼는 수준...
이번 주엔 문장의 형식과 시제(현재, 과거)를 공부했습니다.

리딩은 <Reading Expert>, <Cause & effect>를 이용하여 unit 하나씩 하고 있습니다.
책읽기는 대충 읽거나 집듣 했던 뉴베리 수상작들 10권을 정해서 방학동안 주 1권씩 읽기로 했고, 방학 이후 2권(The giver, Holes) 읽고 써머리했습니다. 이번 주 써머리 올려봅니다. 내용이 부실하니 걍 패쑤해주십시오.

수학은 학원을 다니고 있어서, 학원 과제와 중 1 심화서 하나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학원과제가 많아서, 매일 2시간 정도 할애하고 있고, 1시간 정도 중1 심화서를 풀었습니다만, 풀다보면 늘 시간이 모자란다고 합니다.
벗뜨...계획표의 시간을 벗어나 더 공부하기는 너무너무 힘든지라...그대로 책을 덮는...ㅠㅠㅠ
독서는 <국어교과서 작품읽기-소설, 수필>, <한국사 편지 1>,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생각의 지도>를 읽었다고 합니다.
이외에 한자 좀 했고.. 다음 주 부터는 선배님의 조언에 따라 중1 과학인강을 해보려고 합니다.
글로 나열해보니 대단한 열공을 한 것 같지만, 공부하는 중간 중간에 쉬는 시간 꼬박꼬박 넘치게 휴식하시고, 미드도 매일 한편씩 열심히 보셨고, 웹툰까지 섭렵하시고, 것도 모자라 마인크래프트(?) 게임 삼매경에도 빠진 한주였습니다.
예비 중 2 대니
오늘은 영어학원을 새로 등록했습니다.
청담에 다니다가 내신이다 뭐다 자꾸 빠지는데 진도는 그대로 나가는 통에 어쩔 수 없이 그만두고
텝스학원에 등록했어요.
집에서 독해집으로 하다보니, 독해가 그리되는 과정에 대해 미흡한 점이 있다고 자꾸 이야기를 해서
학원에 다니고 싶다는 아이의 바램을 그냥 외면할 수가 없어서입니다.
청강 한시간을 하고 상담을 한 후 등록을 했는데, 선생님이 너무 잘 가르쳐준다고
학원을 다니면서 영어실력을 높이고 싶다는 대니의 말을 들으니
이제 많이 컸구나..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어요.
아무쪼록 새로운 학원에서 목표를 가지고 잘 영어공부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수학은 진도가 잘 나가고 있는 듯 한데,
영어학원이 나름 벅찬 학원이라 아무래도 시간할애를 많이 해야할 듯요.
중학교 내신은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아이 학교 내신이 중2,3 때는 기본 영어실력이 없으면
성실함으로 커버가 안 되는 것 같아 결정했지요.
아이 아빠가 다시 중국으로 오랜 출장을 갔어요.
혼자서 아이들을 돌 봐야 한다는 게 쓸쓸함을 가져다 주네요.
뭐니뭐니 해도 짝꿍이 내 든든한 버팀목이자 파트너인데..
밤이 깊은 지금 무지하게 보고싶습니다..ㅋㅋ
이번 주도 꾀 부리지 않고 성실하게 보내야지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방학이 참 좋습니다.
오늘 대니가 저에게 한 유머 마지막으로 남겨요.
어떤 여학생이 "저는 조신한 편이에요."
했답니다
옆에있는 남학생이 " *이 난 편이라고???? "
헉... 옆에서 막 좋다고 웃는데, 이거 웃어야 하는지, 울어야 하는지...쩝
지난주 방학의 첫주를 자주방과 함께 시작했어요.
어느 분이 엄마의 할일에 "내일로 미루지 않기"를 해두셨죠?
그래서 저도 그거라도? 해야겠다 싶어 구슬리며 일주일을 넘 잘 보냈네요.
에너지는 딸리고 하루는 넘 길지만서도 내일로 미루지 않았더니 결과적으로 아이들도 주말을 온전히 쉬니 성취감이 느껴졌나봐요 ^^
주말엔 하니가(신랑) 애들 일주일 생활을 칭찬하고 싶다고해서 인천 차이나타운가서 자장면 먹고 바람좀 쐬다 왔어요..계속 이렇게 쭉 이어지길 간절히 간절히 빌고 있어요 ㅋㅋ
전 요즘 중 1되는 아들의 필독들을 빌려다 함꼐 읽어요.
중1 교과서 소설 ,수필 모음 같은거요.
몽실 언니 = 제목만 많이 듣다 이제 읽었네요. 읽고 애들에게 줄거리 이야기 해주었어요 (속셈은 애들도 다른 책 읽고 얘기 시키려구요 ㅋㅋ)
책 좋아하는 딸 연이와 (초2) 매일 저녁 족욕 시작했어요. 물떠다 발담그고 이불덮고 책과 함께 차한잔~
요즘 제가 참 좋아하는 시간이 되어 허리 아픈 것도 잊고 물동이 나르고 있네요 ㅋ
다들 계획하신 대로 이번주도 화이링~~
예비중1/여/스텔라(민재)
오늘에서야 가입신청했습니다.
12월에 유럽여행을 갔다가 31일에 돌아오다보니 가입신청도, 인사도 늦었네요.
14기 북클럽은 예전에 중고생 영어책읽는 북클럽일때부터 눈팅했었고, 중고등 자주반 활동도 자주 들어와보고 도움받곤 했습니다. 짱짱하신 선배님들, 친구들과 함께 하게 돼서 반갑구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유럽여행은 10일동안 영국 런던, 이탈리아 바티칸 로마 피렌체 밀라노 베니스, 프랑스 파리, 스위스 루체른, 네델란드 암스텔담까지 5개국을 정신없이 돌아다녔구요 (^^) 교과서에서 본 유적지와 중세건물들, 세계3대박물관에서 본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 다빈치의 모나리자 등등...감동도 많이 받고 날씨가 정말 좋아서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즐거운 여행 마치고 돌아와보니, 현실은 잔뜩 밀린 수학학원 숙제네요 (ㅎㅎ)
스텔라는 재작년부터 15기 북클럽에서 활동해왔구요. 그외 2기, 12기, 16기(인신당)에서 활동중입니다.
수학은 6개월전부터 학원 다니고 있고, 영어는 3학년때부터 쑥쑥과 함께 해오고 있는 중이예요.
<방학계획>
* 독서
- 매일 오전 1시간씩. 예전엔 책을 잘 봤는데 스마트폰이 생긴 이후론 잔소리하지 않으면 안봐서 스케쥴에 독서시간을 따로 넣었어요. 요즘 카툰과학 보고 있는 중이예요.
* 수학
- 주3회 학원 다니는데, 7-가, 나, 8-가를 진행하고 있구요. 방학때라 7-가 일품, 8-가 개념유형 조금씩 더 풀어볼려고 했는데, 학원 숙제에 치여서 정말 쬐금씩만 하게 되네요.
* 영어
- 주3회 문법 1타임(50분)씩, 주2회 BBC 뉴스리딩 1타임씩 하구요.
- 그외 북클럽 숙제하고, 책읽기 조금씩 해요. 지금은 '워리어스' 읽기 시작했는데 등장인물이 많아서 헷갈린다고 투덜대고 있어요.
- 미드 '길모어걸스' 매일 1편씩 보고 있어요.
지난 주엔 여행 때문에 빠졌던 수학학원 숙제하고 보충받느라 다른 건 거의 못했어요. 하루 6시간씩 숙제하느라 얘는 징징거리고 보는 저도 돌겠고...(ㅎㅎ) 이번주부터 정상적인 방학 스케쥴 시작해보렵니다.
차근차근 그동안 쓰신 글들, 댓글들 확인해 보겠구요.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