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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첫주 “중고등 자주반 ” 대문 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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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토대
  • |
  • 2013-01-11 00:11
답댓글

 

마지막..그리고 100빠! 예비 중1 혹시나 도움이 될까해서요. 학교추천책들이 좀 있구요. 아닌것은 걍 재미로 읽은 것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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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13 16:56
대니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네요~~
중등은 학교추천도서만 제대로 읽어도 골고루 읽게 되어서 좋을 것 같더라구요~~~
대니가 재미로 읽는책 모고록도 좋은데 파고들어 읽으면 대박예감요!!!
책사진 올려줘서 김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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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3-01-14 10:19
우와.. 제작년에 우리 맑은햇살이가 독서논술 잠깐 다닐때 읽었던 책들이 많이 보이네요.
그래도 그거 논술 다닐때는 주 한권이상은 필독서를 읽었더랬는데 요즘은 독서하는 모습을 잘 못보네요.ㅠ 뭐이 그리 바뿐지... ㅠㅠㅠㅠㅠ 대니가 모든 준비를 차분히 하는 것 같아요.. 겨울방학도 쭉 그렇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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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11 00:09
답댓글

 

작년에 대니가 읽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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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맘
  • |
  • 2013-01-11 15:39
우와! 멋지네요! 대니는 다양하게 많이 읽네요.. 맨 아래 혈액형 책..ㅋ 며칠전 검색어에 올랐던 O형과 B형 관계 기사가 떠오르네요~ 격하게 공감했거든요 (저 O형 남편 B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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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13 16:59
학교 추천도서여서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빌려다 읽은적 있어요~~
"괭이부리말 아이들"책 울집에도 있는데 아이들은 안읽은듯,,
대니는 독서도 꼼꼼하게 챙겨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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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10 23:48
답댓글
책사랑님 숙제도 안하고 다른 분들 댓글도 안달고.. 불성실했어요.

사실 지난 달 말한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는데
종양표지자라는 항목에서 폐암,식도암,위암등에서 의미있는 표지자인 cyfra21-1의 수치가높아서 재검이 나왔어요.
너무 걱정이 되서 잠도 못자고 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별 거 아닌 것 처럼 이야기하더라구요.
원래 수치가 10이상정도는 되어야 의미가 있고 (0~3.3이 정상범위, 전 3.55) 위염때문에 수치가 올라간 거 같다고
그리고 폐엑스레이상 문제가 없으니 괜찮을 거라고... 다른 병원에서는 정상범위의 수치라며
가까운 내과가서 걱정되면 피검사 한 번 더 받아보라고...했거든요.
근데 영 결과를 말해주는 상담원말이 신뢰가 안 가는 거에요.,. 자꾸 불안하고..쩝.
저...괜찮을까요....ㅠㅠ


제가 요즘 읽는 책들, 혹은 읽었던 책은
신달자 - 나는 나이 마흔에 생의 걸음마를 배웠다.
세계여행 바이블
주식투자란 무엇인가1,2등이네요.

신달자님 책은 신간은 아닌데요. 뭐랄까, 깊은 슬픔이 묻어있어서 읽고나서 한참을 먹먹했어요.

다른 분들 댓글 달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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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3-01-11 12:29
에고~ 별 거 아니겠죠?
많이 놀라셨겠어요.
다른 병원에서는 정상범위 수치라면 괜찮을거여요.
위염도 얼른 나으시고, 건강관리 열심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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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1-11 15:40
병원에서도 문제될 것 같으면 빨리 검사받으라고 했을 것인디 별거 아니니까 그리 얘기했을 거예요.
그래도 자꾸 불안할테니 동네병원가서 재검받아보고 마음 푹 놓는 게 좋을 듯 싶어요.
사실 저도 유럽가기 이틀전에 위내시경이랑 조직검사 해놓고 떠났어요.
소화가 안되기 시작한게 오래됐는데 몇번 약을 타다 먹어도 안 낫길래...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면서 걱정되긴 했는데 일단 유럽은 갔다오자 싶었는데, 다행히 여행도중에 병원에서 조직검사결과 위염이라고 문자왔더라구요. 건강합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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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13 17:02
건겅검진 하면 한번씩 한가슴 쓸어내리지요,,
이젠 음식과 운동으로 건겅관리할 나이가 되엇다는 거겠지요~~~
토대님 요즘 무슨책 읽나 궁금했는데 여행과 주식이 관심사이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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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3-01-14 10:17
에고.. 토대님..
네.. 별일 아닐 거에요.
저는 혈압을 30대부터 달고 살아요...
이번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너무 높으니 더욱 조심하라며... 약을 하루에 반알 더 먹으라고... ㅠㅠ
암튼.. 이제는 건강검진 가는 것도 은근 걱정되는 나이에요.. ㅠㅠ

병원이란 곳이 원래 최악의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이야기하는 곳이쟎아요. 그런데 대수롭지 않게 얘기했다는 건 더욱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증거일 거에요. 얼렁 말끔하다는 진단 받으시고 훌훌 털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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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10 16:26
답댓글

히힛,,,,위의 표지올린 책들은 제가 권장하는 도서가 아니고 제가 읽은책이어요..

이번주 읽은 "국자인"은 기대를 많이햇는데 개인적으로 생각보다 별로여서 휘리릭 해버렸어요,,,

 

여러분(엄마)은 어떤책을 읽고 계신지,

요즘 어떤책이 눈에 들어오시는지 궁금혀요~~~~~

 

어제는예비중1 아들래미  헥터와  조카를 위해서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셋트를 구입했는데

중3되는 조카가 그러대요,,,국어문제집 같다고요..

독서를 안해서 그거라도 읽으라고 사보앗는데 영 그러네요,,,

독서의 진가를 느끼게하고싶은데 요원하기만해요.

6년을 공들여도 도로아미타불,,

며칠전 "백두산 정계비의 비밀"을 반이상 읽고 줄거리를 말해주길래

이제 좀 읽으려나 했더니 그자리에 그대로 며칠째 붙박이중이더라구요.

오늘은 퇴근하면 그 책이나 마저 읽어줘야겠어요..초5까지도 읽어주고 초6,1년 쉬었는데

중1에 다시 읽어줄까 생각중이어요..

아이들 책은 어떻게 읽히고??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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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3-01-10 20:13
대단하십니다. 저는 잠자리 책읽기가 어느 순간부터 사라졌어요. 애들 책이 두꺼워지다 보니 목도 아프고 애들은 더 읽어달라하고 ,,,점점 제가 꾀가 나네요. 아이들을 생각하면 읽어야하는데 ㅋ
역시 책사랑 님 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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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11 00:04
저 숙제 했어요.
맞아요.. 사실 국어~시리즈 저도 작년에 읽히기는 했는데 그런 부분이 아쉬웠어요.
한 학년 지내보니 교과사 책들을 접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독해서 읽을 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헥터가 중학생이 되네요.
ㅎㅎ 세월 빨라요.
요즘 대니는 조선왕조실록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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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3-01-11 12:31
교과서 작품을 다 읽었다고 해서 교과서에서 나온 문제를 다 맞히지 못한다는데 문제가 있어요.ㅎㅎ
다~ 읽는 게 문제가 아니라 잘~ 읽어야 하는데,
그게 말이 쉽지 애들로서는 잘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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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fring
  • |
  • 2013-01-11 15:09
저도... 2학년 꼬맹이 읽어주며... 같이 들을수 있게 잠자리 책읽기 함 시도해보까요?^^ 아아~ 엄청
의욕 가득찬... 베스맘... 작심한달이 되면..안될진데...^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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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맘
  • |
  • 2013-01-11 16:08
전 눈이 아파서 -요즘 부쩍 눈이 침침하고 아프고..에고- 종이 책 언제부턴가 못읽고 있어요..책 굉장히 좋아했는데요.. 대신 출퇴근하면서 오디오북 듣습니다. 제 Top10에 드는 "Holes" (예전에 도서관에서 '엄지손가락의 기적'을 우연히 보고 왕팬이 되어서 원서도 봤지요..그땐 그렇게 유명한 책인줄 몰랐어요) 도 오디오북으로 다시 듣고, 'Wimpy Kid' 도 재밌더라구요. Small Step도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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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10 12:56
답댓글

 

오늘 제가 로또당첨????된 관계로 

1월 2,3주  대문지기 미리 공지합니당!!!!

다음주 대문지기는 연말에 유럽순방을 무시히 마치고 돌아오신 민재마미님 이십니당!!!!

민재는 늘 쑥의 대박인데

민재마미님은 중고등 자주반의 대박이십니당!

적극자원해주셔서 더더욱 감사하고

1월 2,3주 대문지기 수고도 미리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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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10 14:38
책사랑님 민재맘님 수고 많으셔요.~~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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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이별
  • |
  • 2013-01-09 21:30
답댓글

님들의 글을 읽다보니 고개가 숙여집니다.하루는 똑같이 주어지는데 활용하는게 이렇게 다르다니.분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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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10 12:29
가입신청 승인해드렸어요~~~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
아이닉넴,학년,성별을 기본으로
이번겨울방학어떻게 지내려고 계획하셨는지 아이의 학습,생활이야기 들려주시면 되요.
둘러 보셔서 아시겠지만
이곳은 특별한 공간아니고 중고등아이들 학습이야기와 생활이야기를
중고등 엄마?들이 모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는 곳이에요.
함께해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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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11 00:13
환영합니다~!
자주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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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fring
  • |
  • 2013-01-11 15:10
저도... 그 마음...동감해요... ^^
의지도 생기고~ 열정도 생기고!! 자주뵈요^^ 저도 열심 활동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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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fring
  • |
  • 2013-01-09 15:21
답댓글

무엇인가 의지되는 힘이 있는건 참 좋은 거 같아요^^ 지난주에 글 열심히 읽고 베스네도~ 으쌰!!힘내서

이번주 조큼..^^ 열심히 진행하고 있어요~

수학도 진도는 좀 느리지만 조금씩 나가고 있고... 3800제도... 처음엔 책 구성에 베스가 많이 질려하더니

막상 시작해보니 할만한가봐요... 거기에 딸린 단어도 매일 테스트 보고 있구요^^

베스친구랑(이 친구도... 집에서 열심 자기주도 하는 예쁜학생) 베스데리고 일주일에 두번

오투 과학으로 한시간 정도씩~ 수업하고 있어요...제가요..^^;;;

혼자하면 게을러 질까봐 친구델고 오라해서 하는데..꽤나 진진하고 재미나게 하고 있어서~~

방학마다 살짝.. 한번씩 이렇게 하는 것도 좋겠다..생각이 들어요^^

요기 게시판에서... 얻은 정보로 저도 미드로 같이 공부해볼까 하다가 어제 "글리" (이 대목에서... 스펠링은 왜 생각이 안날까여-_-;;) 를 다운 받아 놨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은 방법인지.. 밤새 고민고민^^

한글자막 한번 보고 영어자막으로 봐야하나... 걍... 자막없이 봐야하나.. 한글안보여주면 우리베스는...

이해가 안되는 수준일테고..(나도...^^;;;)

 

은근... 아이랑 함께 공부하는 일과가..만만치 않더라구요..첨해봐서 그런가...^^

조금씩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잘 해보고 파요.. 넘 서두르지 말자~ 라고 다짐하고 있어요...^^

이번주는... 혼자 바쁜마음에 읽은 책이 없어요..책사랑님의 추천책 함 도전해 볼게요^^

늘..많은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맘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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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3-01-09 16:40
친구랑 과학 공부 같이 하면서 베스맘님이 수업도 해주신다니
멋지십니다.^^
처음부터 한글자막으로 보여주는 건 영어듣기 공부엔 별로 아닐까요?
밤새서까지 고민하셨다는데 ㅋㅋ
미드하고 계시는 분들 답변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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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09 18:25
베스 친구가 자기 주도 학습 하는 친구도 옆에 있고 과학 공부를 친구랑 같이하고 공부가 재미 있겠어요. 부럽네요. 아직 저희도 미드시도도 못해봐서 하시는것 따라 쟁이 해야 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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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1-10 01:54
와~멋진 엄마시네요. 친구랑 같이 수업하면 더 열심히 하겠어요.
저희도 예비중1인데 과학이 어렵다고 다들 인강도 하고 그러시던데, 저희는 시간을 못내고 있네요.
미드는 저흰 작년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그전에 오랫동안 영어 DVD를 봐와서 자막없이 보고 있어요.
어떤 방법이 좋을지는 베스가 결정하지 않을까요? 자막없이 봐도 대충 이해가 되고 재미가 있다면 그냥 봐도 되구요. 그게 아님 자막이 필요할지도...^^
제가 미드중에서 '위기의 주부들'을 한때 좋아했는데 한글자막으로 보다가 어느날 자막없이 보는데 이해가 안되니까 전혀 재미가 없더라구요. 베스에게 한번 보여주고 결정하라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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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3-01-10 10:05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요. 베스가 멋지게 스타트를 끊었으니, 이제 고지를 향해 쭈욱~ 화이팅~!
친구랑 함께 엄마에게 받는 수업이라...그림 참~좋고 흐뭇하네요.
저희 애도 미드 광팬인데...자막이 있는 것도 보고 없는 것도 보고 그래요.
처음에는 다 이해못하는 듯 했지만...몇편을 지속적으로 내리 보다보면...
자막과 관련된 고민은 차즘 줄어들 듯 해요.
루시의 경우 2년 정도 보다보니, 지금은 자막이 있든 없든 상관이 없는 듯 해요.
첨엔 자막 있는 것으로 스토리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것도 괜않을듯(요건 갠적인 생각이라 쫌 조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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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10 12:34
아이랑 함께하는 일과가 만만치 않다는건 올인하신다는 증거일거예요~~~
학기중이야 등교하면 프로그램짜면 되지만 방학중에는 함께 프로그램짜고 수정하고 함께하다보면
정말 만만치않을 것 같아요.
저는 큰아이초2때까지만 그렇게 뒹글고 해봐서 베스네 이야기들으니 아이들과 24시간 들러붙어 지지고볶던 날이 새삼 그리워지네요~~~

주2회 과학수업도 짝짝짝!!!!!요~~~
아이들 어릴때 육아품앗이 조금해보았는데 좋더라구요.
유아때 저는 책읽기,아이친구 엄마는 종이접기해보았거든요..
이젠 교육품앗겠네요~~
다음주에는 과학수업이야기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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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11 00:17
미드볼때 저희집은 처음엔 영어자막깔고 보고, 익숙해지면서 자막없애서 봐요.
글리도 그랬구요.
자꾸 반복해서 보다보면 처음보다 계속 더 알아듣는 수준이 높아지고 디테일하게 잡아내는 재미도 있어서
자막없이 보는 것도 좋아요. 한글자막 깔고 보면 반복 절대 안하거든요. ㅋㅋ
요즘 굳 럭 찰리랑 아이칼리랑 한나몬타나 글리 돌아가면서 보는데 재미있나봐요. 전 사실 좀 시간이 아깝다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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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fring
  • |
  • 2013-01-11 15:08
서두르지 말자고 다짐해놓고 나름 마음은 되게 서두르고 있었나봐요~ glee는 1,2 편 우선 한글자막 깔고 봤는데... 옆에 초등2학년짜리 꼬맹이랑 같이 보다보니... 드라마인지라..... 제가 보기에... *.*;;;한 장면이 있더라고요...(은근 보수적인 베스맘). 아무래도 영어자막으로 한번 보고 자막 없이 보는 방법으로 바꿔봐야겠어요..^^ .. 댓글 읽으니 더더더 힘이 나요..^^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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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09 15:10
답댓글

예비중1 알렉스 남

 

알렉스가 신난 한주네요.

토요일에 알렉스 친구들이(아이들 어려서 만든 영어모임 식구들인데..) 저희 집에 모두 모였어요.

1월5일 같은 날 생일인 아이가 둘이나 있어 ( ^^알렉스 동생 해리의 생일였답니다.) 또 모임 신년회 겸 겸사 겸사 모여 아이들도 엄마 아빠들도 1박2일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엄마들은 아이들 이야기에.. 아이들은 신나게 스마트폰 게임과 보드 게임을 하며 지냈죠.

 

그리고 동생해리 생일선물로 트램폴린을 사주었는데 집에서 방방 뛰수 있어 좋아하고 있어요.

둘이서 공부보다 방방 뛰고 있는게 아닌지.. 키크라고 사주긴 했는데..

 

어제는 동생 해리가 방학전에 다리 다친 친구 가방을 매일 들어다주고 다녔는데.. 그 친구 부모님이 해리에게 고맙다고 두형제를 눈썰매장에 데리고 가주셔서 눈썰매를 재미게 타고 왔네요.

출근하는데 전화가 와서 좀 걱정 되었지만 즐겁게 놀구와서  저도 좋고요 ^^

 

지난주 좀 미흡하지만 계획대로 인강도 꾸준히 듣고 문법, 집듣, 단어 공부도하기로 하고 수학은 6년 문제해결의길잡이 심화로 복습하고 했답니다.

 

공부 열심히 한다고 이쁘다고 마틸다 영화를 다운받아 같이 보았더니, 읽었던 마틸다 책을 다시 꺼내보네요.

그래서 책은 마틸다와 초등학교때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17가지, 삼국지를 읽었어요.

계획 대로 했는지 점검하고, 채점하는것도 귀찮아지는것 보면 미흡하나마 집에서 잘 보내고 있는아이들이

대단해요.

제가 직장 맘에, 15기 북클럽(초5 해리), 여기 중등방 두곳을 다니느라 바쁘긴해요.

앞으로 그럼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어요.

그럼, 서로 댓글 많이 달아주고 활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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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3-01-09 16:31
방학에 엄마 없는데도 아이들끼리 잘 보내고 있네요.
둘 다 대견합니다.
다리 다친 친구 가방도 들어주는 마음도 따뜻한 아이들에다가,
공부도 열심히 하는 알렉스와 해리 모두 예쁩니다.
승재영재맘님이 복이 많으신 거야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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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1-10 01:58
그렇지 않아도 바쁘신 분인데, 두탕 뛰시느라 훨씬 바빠지셨네요 ^^
알렉스가 정말 좋았겠어요. 이렇게 한바탕 신나게 놀아줘야 하는디...
민재는 방학하고 나니 학원시간들이 안 맞아서 놀 친구가 별로 없나봐요.
중등반에서도 쭈욱 함께 하게 돼서 좋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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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3-01-10 10:12
알렉스와 알렉스맘님, 다시 만나서 무쟈게 반가워요~^*^
그러게요. 그렇찮아도 직딩이시라 엄청 바쁘실텐데 북클 2곳을 뛰어다녀야 하시니..쓰담쓰담~!!
늘 생각하지만 승재랑 영재는 참 바람직한 형제여요...왕 부럽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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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10 12:47
아이들 어려서 만든영어모임인데 집에 엄마아빠까지 1박하는 모임!!!
와우,,저는 깜놀요~~~아빠까지 함께 친해져 본적이 없어서 다른나라 이야기같이 들였어요.
알렉스네 이야기 들으며 저는 사람사는 것 같아 좋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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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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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11 00:18
승재 영재는 늘 성실하니까요.
집이 디따 넓으시나봐요. 트렘폴린을 집에서~~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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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모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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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9 01:10
답댓글

예비중2 루시

 

우리루시가 영어학원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중2되면 학원에 한번 다녀보자고 미리 생각했던지라...

학원알아보는데 2주가 걸리네요 테스트받는 날짜가 다정해져있어서요

내일부터 다니기로 했는데 학원에 잘 적응하길바래야지요

수학, 영어 모두 이제 학원에 다니기 시작하니 겨울방학계획이 모두 학원스케쥴에 맞추어야할것같네요

방학중 수학, 영어는 학원다니고 

한자하고

2학년부터 역사를 배우기에 과학하고 역사인강등록하고 책을 사왔네요.

지난주와 이번주에는 오전에 학교에서하는 원어민수업을 해요

방학이라 이것저것많이하고싶은데 생각보다 많은건할 수 없을듯합니다...

영어,수학학원가고 학원숙제하는게 많은시간을 소비할것같아요..

책을 많이 읽어야하는데 자꾸 창작소설류만 읽으려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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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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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9 07:44
의외로 2학년 과학을 어려워하더군요. 선견지명이 있으셔서 과학 인강도 수강하는구나..
저희 아이 학교는 3학년때 역사 집중이라, 역사서라도 읽으라하는데 영 시간이...
창작소설 한권, 그다음은 엄마 추천서 이런식으로 읽도록 약속하면 어떨까여? 재밌게 확 끌 수있는 비소설류을 찾아보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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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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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9 14:08
한자,,
왜 필요한지 진심궁금해요?
전번에도 자주반에서 한번 여쭌적이 있는데 '사탐,과탐영역 용어이해'라는 필요차원 말고 더 중요한 무엇이 있는듯해서 한번더 여쭤봅니당!
어떤 고딩친구는 한자할 시간에 수학이나 영어하라는 친구도 있더라구요.

루시가 방학에 학원을 다니네요~~
방학에 학원다니면 게으름 피우지않아서 좋더라구요.
루시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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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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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9 16:29
학원 드디어 정했군요.
루시가 잘 해나갈겁니다.
방학에 너무 이것저것 여러가지 하는 것보다는 한 두가지에 집중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루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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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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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9 18:31
2학년이 되려면 그렇군요. 예비 중등이라 선배 맘 님 글보며 많이 배워요. 해야 될것이 점차 점차 많은 듯....^^ .
그럼 루시 2학년 준비 방학동안 알차게 진행되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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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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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10 02:02
저희는 예비중1이고, 수학학원만 다니는데도 정신이 없네요. 학원 다니면 시간이 없긴 한데, 학원 수업을 잘 따라가주면 그만큼 쑤욱 발전하는 것 같아요.
선배맘들 어떻게 준비하시는지 보는 것 만으로도 큰 공부가 되네요.
루시 잘 할 거예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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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3-01-10 10:16
아, 저희 아이랑 이름이 같아서, 솔직히 더 반갑네요~ㅎㅎㅎ 저희가 루시 2로 할까요?
중2가 되면 정말 해야 할 것이 많을 것 같아요.
루시언니통해 미리미리 알게 되어, 루시 2는 더 좋으네요.
학원 적응 잘 하길 바라고, 진행기도 많이 알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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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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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11 00:20
드뎌 영어학원을 정하셨네요.. 고민하시는데 도움도 못 드렸는데요.
아무쪼록 잘 다녔으면 좋겠어요.
아무책이나 마구마구 재미있게 읽으면 되는 거 아닌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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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맘
  • |
  • 2013-01-08 19:46
답댓글

유니스 / 예비 중 1 / 여

 

이제야 부서 사람들 퇴근하고 쑥쑥에 들어왔네요..

지난주 유니스는,,, 계획은 넘치지도 않게 세웠건만... 지킨 것이라고는 대런 섄 저하고 3일 읽은 것...

그래도 전화영어는 매일 했지요.

가장 큰 요인은 새로 스마트폰을 해주었기 때문에 그것 갖고 어플 받으랴, 폰 꾸미느랴, 카톡하느랴...바빠서..였답니다. 수학 공부 빼고는 -학원숙제때문에- 아직 스스로 야무지게 잘 못하는 아이입니다 - - ;;

 

그래서 이번주부터는 계획을 수정했어요 (항상 수정...)

그날 해야할 것을 안하면 다음날 스마트폰 압수하기로요!! ㅎㅎ

 

이번주 플랜은 ... 요즘 회사 일이 많아 저도 집에 가면 너무 힘들고 해서... 학원과 인강의 힘을 빌리기로 했습니다...

 

1. 매일 : 전화영어,  리더스뱅크 두 유니트씩 (좋은 문장은 제가 한글로 물어봄-> 영어로 대답)

             대런 섄 한 챕터씩 읽고 썸머리 -> 같이 읽게 되면 같이 읽고 썸머리

             수학 학원

 

2. 월, 수 : 방학 기간을 위해 아침에 영어 회화 학원을 등록했어요. (아빠가 여기저기 검색해서 찾아준 곳입니다. 영작도 하고 말도 많이 하는 수업으로...) 직장인들이 주로 다니는 곳인데 아침반으로 등록했더니 수강생 총 3명!  이번주 월, 수는 둘 다 모두 빠져서 강사(교포) 와 1:1 수업 ㅎㅎ (아빠가 본전뽑았다고 좋아하네요. 애도 말 많이 해서 좋다고 합니다. 문법이 맞던 안맞던 말 하는 것은 좋아합니다) 

 

3.  화, 목, 금 :  영어 문법 인강 (샘플강의 들어보니 좋아서 엠베스트에서 듣기로 했습니다)

                      사회 인강 (사회를 무지 어려워 하더라구요)

                     영어 일기

 

4. 목 : 드디어!! 이번주부터 기타 강좌 시작!!  

 

5. 토요일 혹은 일요일  : 저와 영작 공부 (Go Go Sentence 3 - 강남 알라딘 중고에서 완전 새것을 4천원에 득템. ) /  중학 영어듣기 mp3 (마더텅에서 나온..) 한 과 

 

6. 토요일 저녁 : 영화   - 지난중엔 극장서 '라이프 오브 파이' 3D를 봤습니다.

 

7. 아빠가 한자 부수와 간지 외우라고  이번주 숙제를 줬습니다. (유니스의  첫 한자 공부입니다)  

 

8. 독서 - 그러고보니 지난주는 한권도 안읽었네요, 스맛폰 땜에... 아빠가 레미제라블 전집 주문했던데,,같이 읽자고 .. 과연..

 

이상입니다.

 

영어 / 사회 인강용 교재 주문해서 오늘 도착했는데, 혼자서 잘 들을까나 걱정이네요..

초 2 꼬마 여동생이 옆에서 어찌나 언니를 귀찮게 구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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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3-01-08 21:16
제가 오늘 스맛폰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외쳤더랬어요 ㅋㅋ
밥먹으면서, 화장실가서도 조금만 짬이 나면 스맛폰에서 무한도전이 끊임없이 방송되어지고 그걸보며 깔깔넘어가는 아들보고 있다가 터진 말이예요. 독서는 생각도 못하는 듯...
아빠와 한자 - 좋은 결과를 가지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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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09 14:17
유니스가 영어를 좋아하나봐요?
말하는것도 즐기는 모습보니 진정한 영어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모맘님께서 직접관여하셔서 많이 챙겨주시네요~
계획을 수정하면서 적극적으로 진행하는모습이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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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3-01-09 16:28
스맛폰이 생기면 아무래도 평상심을 갖기가 힘들죠.
유니스가 한시바삐 얼른 빠른 시간내에 평상심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ㅎㅎ
직장맘이시라 방학에 힘드시겠어요.
자주반에 직장맘들도 많으니까 서로서로 위로가 되실 듯~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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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09 18:39
영어 학원도 좋아보이고 영어에 많은 시간을 보내네요. 부러워요.그리고 기타랑 한자등 많은 활동을 하네요. ^^ 저희 알렉스도 스마트폰을 크리스마스에 사줬어요. 그래서 저도 직장 가있는 동안이 걱정이예요. 엄마도 이렇게(쑥쑥 북클럽 글쓰기) 폰을 많이 쓰는데..애들은 자기 끼리 보낼때 거의 게임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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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1-10 02:11
유니스가 정말 다양하게 하네요. 영어말하기를 좋아한다니 쫌 부러운데요...ㅎㅎ.
직장맘이신데도 유니스랑 같이 하시거나 잘 챙겨주시네요. 아빠가 한자 하란다고 따라주는 따님이 기특하구만요. 저희 집에선 택도 없는 일이라(^^)
레미제라블 전집 분량이 인터넷으로 봤을때 엄청나던데, 혼자 하면 힘들어도 아빠가 같이 읽어주면 색다른 재미 느끼면서 잘 읽게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희집 따님은 연말에 유럽여행 갈때도 스마트폰 들고 갔어요. 루브르박물관 한쪽 구석에 쪼그려 앉아 스마트폰 하고 있는 모습 찍은 사진도 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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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3-01-10 10:28
온가족이 하나가 되어 함께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백배임다.
계획도 다양하고 꼼꼼하고...하다가 쫌 수정되고, 빼먹으면 어때요.
그러면서 한 걸음 계속 나아가다 보면 되겄지요.
스맛폰.....저는 요즘 문명의 이기를 거부하고픈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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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11 00:21
빼곡히 잡혀있는 일정이 안정감있는데요!!!
여자친구들은 카톡으로 할 말이 많을 거에요~
알면서도 말려야 하는 으~ 현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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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08 17:22
답댓글

 

 1월 2,3주 대문지기 급구합니당!!!!

 

멜리사님께서 아기 낳으러 가신듯해요.

출산에정일을 몰라 앞쪽에 배정해드렸는데 아무래도 대문여시기는 어려울듯하시지요.

멜리사님댁에 예쁜아가가 태어날실걸 생각하니 제가 다 행복하네요~~~

 

하여,,자원으로 1월 2,3주 대문지기 급구합니당.

신입,기존 회원구별 없어요.

신입은 1차적으로 1회씩 대문열기로 했으니 두분이 자원해야하나요???

초등 자주반에서 2주씩 열어보셨으니 2주하셔도 되겠죠!

 

목요일까지 자원없으시면 제가 지목?해서 금욜공지합니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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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1-10 02:41
책사랑님, 우리 오래만이쥬. 요기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구만요.
근디, 저 대문지기 손 들어야 하남요?...ㅎㅎ.
이틀 고민했시유. 대문지기는 할 수 있는데 쓸 내용이 별반 없을 것 같아서리...ㅋ.
그냥 소박하게 대문열께요. 내용이야 댓글로 알차게 채워지겠지요.
1월 둘째주 대문지기 하구요. 셋째주는 자원하시는 분 없으시면 같이 열고, 있으시면 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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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10 12:43
로또 당첨요~~~~~~
민재마미님께서 이렇게 적극 손을 들어주신 무한 감사요~~~~
1월 2,3주 해주세요.
뭘 이틀이나 고민하셨대요??어차피 돌아가면서 대문지기인거 아시면서 ㅋㅋ
민재마미님의 예쁜 마음씀씀이에 제 맘이 든든해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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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11 00:24
역쉬 민재마미님! 사랑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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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3-01-08 11:26
답댓글

루시/예비 중1/여

 

지난 주는 추운 날씨 덕분에 계획이 그런대로 실천되었습니다.

다만, 삼시세끼 챙기며 간식까지 대령해줘야 하는 수고로움에 저는 살짝 힘들었다는...

 

생활계획은 매우 단순하여서 오전 영어, 오후 수학, 저녁 책읽기에 할애하였답니다.

 

8시 화상영어(주5회, 25분)를 시작으로

영문법 (주 3회), 리딩(주2회), 보카(주 5회-유닛 2개씩), 책읽기(주 5회)를 진행했는데,

영문법은 이전에 기본만 대충 한번 훑어서 거의 감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는지라

이번에는 자신만의 문법노트를 만들어보라고 했는데, 책을 거의 베끼는 수준...

이번 주엔 문장의 형식과 시제(현재, 과거)를 공부했습니다.

리딩은 <Reading Expert>, <Cause & effect>를 이용하여 unit 하나씩 하고 있습니다.

책읽기는 대충 읽거나 집듣 했던 뉴베리 수상작들 10권을 정해서 방학동안 주 1권씩 읽기로 했고, 방학 이후 2권(The giver, Holes) 읽고 써머리했습니다. 이번 주 써머리 올려봅니다. 내용이 부실하니 걍 패쑤해주십시오.  

수학은 학원을 다니고 있어서, 학원 과제와 중 1 심화서 하나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학원과제가 많아서, 매일 2시간 정도 할애하고 있고, 1시간 정도 중1 심화서를 풀었습니다만, 풀다보면 늘 시간이 모자란다고 합니다.

벗뜨...계획표의 시간을 벗어나 더 공부하기는 너무너무 힘든지라...그대로 책을 덮는...ㅠㅠㅠ

독서는 <국어교과서 작품읽기-소설, 수필>, <한국사 편지 1>,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생각의 지도>를 읽었다고 합니다.

 

이외에 한자 좀 했고.. 다음 주 부터는 선배님의 조언에 따라 중1 과학인강을 해보려고 합니다.

 

글로 나열해보니 대단한 열공을 한 것 같지만, 공부하는 중간 중간에 쉬는 시간 꼬박꼬박 넘치게 휴식하시고, 미드도 매일 한편씩 열심히 보셨고, 웹툰까지 섭렵하시고, 것도 모자라 마인크래프트(?) 게임 삼매경에도 빠진 한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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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3-01-08 12:29
아니아니 이런이런!!
예비고 오빠보다 공부량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ㅎㅎ
내용이 부실한 게 아니라 너무나 잘 했는데요. 글씨도 저보다 훨씬 이쁘네요.ㅋ
루시의 멋진 중학생활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루시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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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08 14:22
루시 영어는 보물 1호님께서 봐주시나봐요~
Cause&Effect 책 울집에도 있는데 스스로하지않아서 그룹수업깨진뒤로 그대로 스톱다능..
모두들 영어가 빵빵?하다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루시의 영어독서에 한번 더 깜놀했네요~~
루시도 보믈1호님도 실력빵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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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맘
  • |
  • 2013-01-08 19:26
와.. 글씨도 너무 이쁘게 쓰고 ,, 정말 대단한 루시 군요~~ 우리 유니스도 빨리 Holes 읽는 재미에 푹 빠져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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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3-01-08 21:21
이런 영어공책을 들이미시면 울 아들은 어찌하라고 ㅋㅋ
과학과 사회도 많이 어렵나 보네요. 여러분들이 인강을 듣고 계신듯..
나도 따라해야될까나?
루시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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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09 18:51
루시는 15기 5,6학년 자주방의 자기주도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멋진 친구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멋진 성과물을 보여주고 좋은책 많이 읽는 민재양, 비키, 루시에게서 볼수 있죠. 제가 자랑 합니다. 15기...ㅎㅎ 여기 까지 같이 올라온 알렉스맘 이죠.
직장맘에게 좋은 정보주고 이야기 나눠주시기에 바빠도 쑥질하는...그럼 앞으로 더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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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이별
  • |
  • 2013-01-09 21:37
정말 부러워요.holes책사놓고 읽지도 못했는데 써머리까지 하다니 대단합니다. 혼자서 일주일동안에 읽어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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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1-10 02:22
저런 노트 보여주시면서 부실하다고 하심 절대 절대 아니되어요. 우리딸 또 째려보게 생겼는디..흑흑.
루시의 하루는 24시간을 좀 넘는 것 같아요. 아무리봐도 너~~무 알차요.
민재도 요즘 웹툰 열공하시고, 게임은 '바운스볼' 삼매경이예요. 유럽 갔을때 아이들이 9명정도 있었는데 다들 이 게임하더만요. 요즘 대세라네요. 루시에게도 소개해줘야 할텐데 벌써 알려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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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3-01-10 10:36
음...여러분들이 오해들 하시는 것 같아서...긴급 고백합니다~!!!!.
루시는 영어가 빵빵하지 않습니다. 즐기면서 하지도 않습니다.
기냥 하는 거고..., 여기 저기 구멍이 숭숭 뚫려 있습니다.
저는...영어 실력...한참 부족합니다. 그래서 못 도와줍니다.
한것이라곤 쑥 따라쟁이 하며, 책 디밀며 해보라고 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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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11 00:25
저리 실사를 올리고 뭔 고백이 필요합니까...ㅋㅋ
정말 꼼꼼하니 잘 하는구만요.
여그서는 겸손하실 필요 없어요.
참 이뿌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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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08 01:16
답댓글

예비 중 2 대니

 

오늘은 영어학원을 새로 등록했습니다.

청담에 다니다가 내신이다 뭐다 자꾸 빠지는데 진도는 그대로 나가는 통에 어쩔 수 없이 그만두고

텝스학원에 등록했어요.

집에서 독해집으로 하다보니, 독해가 그리되는 과정에 대해 미흡한 점이 있다고 자꾸 이야기를 해서

학원에 다니고 싶다는 아이의 바램을 그냥 외면할 수가 없어서입니다.

청강 한시간을 하고 상담을 한 후 등록을 했는데, 선생님이 너무 잘 가르쳐준다고

학원을 다니면서 영어실력을 높이고 싶다는 대니의 말을 들으니

이제 많이 컸구나..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어요.

아무쪼록 새로운 학원에서 목표를 가지고 잘 영어공부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수학은 진도가 잘 나가고 있는 듯 한데,

영어학원이 나름 벅찬 학원이라 아무래도 시간할애를 많이 해야할 듯요.

중학교 내신은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아이 학교 내신이 중2,3 때는 기본 영어실력이 없으면

성실함으로 커버가 안 되는 것 같아 결정했지요.

 

아이 아빠가 다시 중국으로 오랜 출장을 갔어요.

혼자서 아이들을 돌 봐야 한다는 게 쓸쓸함을 가져다 주네요.

뭐니뭐니 해도 짝꿍이 내 든든한 버팀목이자 파트너인데..

밤이 깊은 지금 무지하게 보고싶습니다..ㅋㅋ

 

이번 주도 꾀 부리지 않고 성실하게 보내야지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방학이 참 좋습니다.

 

오늘 대니가 저에게 한 유머 마지막으로 남겨요.

어떤 여학생이  "저는 조신한 편이에요."

했답니다

옆에있는 남학생이 " *이 난 편이라고???? "

헉... 옆에서 막 좋다고 웃는데, 이거 웃어야 하는지, 울어야 하는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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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3-01-08 11:35
우히히힛...짝꿍님과의 깊은 애정..부럽네요...우리 집은 왜 출장이 거의 없냐고요..-_-
루시는 아직 영어학원을 접해본적이 없어서..저도 가끔 걱정이 됩니다.
학원을 잘 이용하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되는지라..앞으로 대니 공부 많이 엿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유머가 이해가 안되어서...어디서 웃어야 할지 모르겠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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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3-01-08 12:31
낭군님은 출장을 멀리 자주 가시네요.
가끔씩 떨어져있으면 부부간의 정이 더 생기긴 한다는데....ㅎㅎ
울 토대님 외로우셔서 어쩌나... ^^
마지막 유머는 걍 못 알아들은 걸로 할래요.ㅋㅋㅋㅋ
대니가 영어학원에서 실력 쑥쑥 올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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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08 14:28
스스로 영어공부법을 선택하는 대니가 정말 대견하네요~~~
아빠 출장이셔도 흐트러짐없이 대니가 척척이네요.

서로 떨어져 살아보지않아서 그런지 남표니 없으면 몹시 불편할거라는 생각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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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도
  • |
  • 2013-01-09 07:41
예비중3 켈리도 과외나 혼자보다는 학원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뭔가 소속감과 비교할 수 있어서 좋은가봐요. 양념으로 학원도움 받는 거, 전 좋다고 생각해요.
유머, 한참만에 웃었어요.누구편? ..으로만 해석을 해서..
요즘 개콘의 희숙대리-히스테리-희숙돼지...발음으로 빵터졌는데, 이번에도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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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09 20:03
토대님 대니가 원해 학원을 가게 되었나봐요. 실력을 높이고 싶다는데.. 대단해요. 부족한부분 채울수 있게 자기주도 학습도 학원이나 교재, 선생님이 적시 적시에 필요하대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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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1-10 02:28
대니가 요런 유머도 한다니, 상상이 안되는디요. 귀연 얼굴만 생각이 나서리...ㅎㅎ.
대니는 자기 공부에 대한 파악도 잘하고 엄마랑 소통이 잘 돼서 좋아보여요. 울집은 맨날 부딪쳐요.
아는 동생네는 남편이 출장을 자주 가는데, 한동안 안 가면 왜 안가나 싶다던데요.^^
토대님, 또 만나게 돼서 무지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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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3-01-07 23:27
답댓글

지난주 방학의 첫주를 자주방과 함께 시작했어요.

 

어느 분이 엄마의 할일에 "내일로 미루지 않기"를 해두셨죠?

그래서 저도 그거라도? 해야겠다 싶어 구슬리며 일주일을 넘 잘 보냈네요.

 에너지는 딸리고 하루는 넘 길지만서도 내일로 미루지 않았더니 결과적으로 아이들도 주말을 온전히 쉬니 성취감이 느껴졌나봐요 ^^

 

주말엔 하니가(신랑) 애들 일주일 생활을 칭찬하고 싶다고해서 인천 차이나타운가서 자장면 먹고 바람좀 쐬다 왔어요..계속 이렇게 쭉 이어지길 간절히 간절히 빌고 있어요 ㅋㅋ

 

전 요즘 중 1되는 아들의 필독들을 빌려다 함꼐 읽어요.

중1 교과서 소설 ,수필 모음 같은거요.

몽실 언니 = 제목만 많이 듣다 이제 읽었네요. 읽고 애들에게 줄거리 이야기 해주었어요 (속셈은 애들도 다른 책 읽고 얘기 시키려구요 ㅋㅋ)

 

책 좋아하는 딸 연이와 (초2) 매일 저녁 족욕 시작했어요. 물떠다 발담그고 이불덮고 책과 함께 차한잔~

요즘 제가 참 좋아하는 시간이 되어 허리 아픈 것도 잊고 물동이 나르고 있네요 ㅋ

 

다들 계획하신 대로 이번주도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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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3-01-08 11:38
방학 첫주가 알차셨군요. 추카추카..
계획을 잘 실천한 아이와 잘 이끌어준 맘님,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남푠님...모두 한 마음이니
앞으로 계속, 쭈욱~탄탄대로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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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3-01-08 12:33
찬이 가족이 참 알콩달콩 재미있고 귀엽게 지내네요.ㅎㅎ
우리는 애 하나라 거의 절간 수준이어요.ㅋㅋ
찬이네는 다복한 가족입니다.
계속 알찬 방학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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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08 14:33
아이들과 알콩달콩 책 읽을 때가 젤루 행복하고 좋을때지요~~
어느날 저녁에 저희집은 저는 컴터에 앉아 쑥질,큰애는 슴마트로 웹툰,작은애는 아빠핸펀으로게임,남표니는 티비로 뉴스보고..장관이더라구요,,
9시 독서타임도 해보았는데 그시간에도 집안일이 안끝나는 적이 많고 아이들은 자기생각대로 자기하고 싶은것 해서 며칠 못가고 땡했어요.
차니여니하니님댁의 독서풍경이 참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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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맘
  • |
  • 2013-01-08 22:08
인천 차이나타운~ 작년 겨울에 울 가족 거기서 자장면 먹고 바람쐬고 온 거 생각 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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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09 18:58
내일로 미루지 않기는 알렉스가 자기 계획표에 적은 거예요. ㅋㅋ 그렇게 써 놓고 그날 계획을 다 못하고 있긴해요. 못한것은 주말에 하기 때문에 밀리면 주말에 놀러 못간다는.. 계획을 잘 지키는 알찬 한주를 보내 셨나봐요. 다음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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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1-10 02:34
따님 이름이 참 예쁘네요. 연이와 족욕하는 풍경, 상상만 해도 포근하고 그림 같아요.
방학 첫주를 알차게 보내시고 덕분에 즐거운 가족 나들이까지 하셨다니 뿌듯하시겠어요.
저희집은 딸 하나인데, 가끔 책사랑님 얘기하신 풍경이라 기분이 묘할 때가 있어요.
알찬 하루, 행복한 시간들이 계속되길 빌어요~~
근데, 남편분을 부르실때 '하니~~'라고 부르시나요? 너무 다정해 보이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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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11 00:27
저녁족욕 좋아요. 읽기만해도 여유와 행복이 한가득이네요.
물 흘리면 귀찮겠지만. 으흐흐
하니분도 멋지시구요. 좋은시간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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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1-07 18:33
답댓글

예비중1/여/스텔라(민재)

 

오늘에서야 가입신청했습니다.

12월에 유럽여행을 갔다가 31일에 돌아오다보니 가입신청도, 인사도 늦었네요. 

14기 북클럽은 예전에 중고생 영어책읽는 북클럽일때부터 눈팅했었고, 중고등 자주반 활동도 자주 들어와보고 도움받곤 했습니다. 짱짱하신 선배님들, 친구들과 함께 하게 돼서 반갑구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유럽여행은 10일동안 영국 런던, 이탈리아 바티칸 로마 피렌체 밀라노 베니스, 프랑스 파리, 스위스 루체른, 네델란드 암스텔담까지 5개국을 정신없이 돌아다녔구요 (^^) 교과서에서 본 유적지와 중세건물들, 세계3대박물관에서 본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 다빈치의 모나리자 등등...감동도 많이 받고 날씨가 정말 좋아서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즐거운 여행 마치고 돌아와보니, 현실은 잔뜩 밀린 수학학원 숙제네요 (ㅎㅎ)

 

스텔라는 재작년부터 15기 북클럽에서 활동해왔구요. 그외 2기, 12기, 16기(인신당)에서 활동중입니다.

수학은 6개월전부터 학원 다니고 있고, 영어는 3학년때부터 쑥쑥과 함께 해오고 있는 중이예요.

 

<방학계획>

* 독서

- 매일 오전 1시간씩. 예전엔 책을 잘 봤는데 스마트폰이 생긴 이후론 잔소리하지 않으면 안봐서 스케쥴에 독서시간을 따로 넣었어요. 요즘 카툰과학 보고 있는 중이예요.

* 수학

- 주3회 학원 다니는데, 7-가, 나, 8-가를 진행하고 있구요. 방학때라 7-가 일품, 8-가 개념유형 조금씩 더 풀어볼려고 했는데, 학원 숙제에 치여서 정말 쬐금씩만 하게 되네요. 

* 영어

- 주3회 문법 1타임(50분)씩, 주2회 BBC 뉴스리딩 1타임씩 하구요.

- 그외 북클럽 숙제하고, 책읽기 조금씩 해요. 지금은 '워리어스' 읽기 시작했는데 등장인물이 많아서 헷갈린다고 투덜대고 있어요.

- 미드 '길모어걸스' 매일 1편씩 보고 있어요.

 

지난 주엔 여행 때문에 빠졌던 수학학원 숙제하고 보충받느라 다른 건 거의 못했어요. 하루 6시간씩 숙제하느라 얘는 징징거리고 보는 저도 돌겠고...(ㅎㅎ) 이번주부터 정상적인 방학 스케쥴 시작해보렵니다.

차근차근 그동안 쓰신 글들, 댓글들 확인해 보겠구요.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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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맘
  • |
  • 2013-01-07 21:24
반갑습니다~ 유럽이라니.. 유럽의 겨울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10년도 훨씬전에 1월에 깐느에 갔었는데 골목 골목 가로질러 크리스마스 전구가 반짝반짝 너무 아름다웠었어요 .. 언제나 다시 가볼까요 - - ;;; 그런데 길모어걸스 말 속도가 빠르던데 무자막으로 보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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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3-01-07 23:19
완젼 부럽습니당. 저도 아이들과 언젠간 가리라 하고 있는데 시간과 금전이 교대로 안따라와주네요 ㅋ
멋진 여행 얘기 앞으로 많이 풀어주세요..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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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3-01-08 11:43
즐거운 여행 후에, 다시 만나니 반갑네요. 잘 다녀오셧지요?
누가 그러더군요. 10일 여행이 10년을 지탱해준다고...민재에게도 그런 추억으로 간직되겠지요?
루시도 워리어스 읽기 시작했는데...초반이라 그런지..아직 감이 안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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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3-01-08 12:34
드디어 여행 갔다 오셨군요.^^
스텔라 환영합니다~~~~
알찬 방학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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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08 13:52
스텔라(저는 민재가 더 익숙해요.첨에 민재로 만나서그런가봐요.),민재마미님~~오랫만에 뵙네요~~~~
민재네의 오토캠핑, 해외여행모습보니 정말 자유롭우면서 알차게 생활하시는 것 같아요.
보통은 돈,시간등의 제약때문에 미루고미루고 하는데 말이죠.
민재아버님의 생각이 남다르신건가요?????아님 민재마미님의 생각이 글로벌!!!!

민재영어는 기본기가 꽉찼는데 이젠 수학올인듯하네요~~학습양도 많고요.
함께해서 좋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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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맘
  • |
  • 2013-01-08 22:09
자꾸 우리 신랑 이름이...전 민재부인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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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09 14:23
저는 민재(남자) 이모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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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09 15:43
여행 잘 다녀 오셨어요? 중등방 이번주 여기에 먼저 글 쓰셨네요. ^^ 민재 방학을 멋지게 시작해서 부럽네요. 방콕하는 우리 아들들이 넘 부러워 하겠어요. 방학계획 잘 짰는데요. 알차 보여요. 민재 알찬 방학 보내고 매주 글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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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1-10 02:36
다들 환영해주셔서 감사해요~~^^
모모맘님, 훌륭한 남편을 두셨네요...ㅎㅎ.
책사랑님, 기특한 조카를 두셨구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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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11 00:30
아구... 우리 민재 왔구려.
우리 대니 인물이 요즘 날로 좋아져요. (묻지도 않았는데 웬 인물타령~ )
뭔 소린지 알지요? ㅋㅋ

여행 좋으셨겠어요. 민재가 특히 좋아했겠어요.
민재가 벌써 8가를 하는구만요. 학원에 다니면 일단 학원숙제 철저히 완벽히가 우선이지요.
수학숙제 하느라 애쓰네요.. 얼른 일상에 복귀하길.. (이미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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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3-01-11 16:32
민재맘님~~ 반갑습니다.
월욜부터 댓글을 달려고 했으나, 아직도 폰에서 댓글 다는 법을 몰라요... ㅠㅠ
인신당에서 열심히하는 민재모습 지켜보고 있었는데 여기서 만나게 되네요.

저희도 12월말에 유럽에 다녀온 터라 더욱 반갑네요.
스텔라도 예비중인데 우리 핑키지혜와 실력은 차이가 나도 너~~~무 나니 음매 기죽어!
잘하는 친구는 잘하는대로, 또 천천히 가는 친구는 천천히 가는대로..
자기의 장점을 살려서 가야지요. 수학진도도 부럽고 영어는 더욱!
여러가지 쑥 활동 열심히 하는 민재 파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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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3-01-07 13:32
답댓글
책사랑님~ 역시 책 소개로 문 여셨네요. 늘 애쓰십니다.^^
저는 며칠 동안 여행 후 새해 벽두부터 감기가 와서 골골거리는 중입니다.
지난 주에 영화 '타워'랑 '레 미제라블' 봤어요.
감기약 먹고 가서 졸까봐 걱정했는데 졸지는 않았고요.ㅋㅋ
레 미제라블 보고나서 프랑스혁명 역사에 대해 알아보느라
집에 있는 역사책들 휘리릭 살펴보았네요.
중3 세계사 시간에 나와서 알고 있다고 하는데 교과서의 특성상 자세히는 안 나왔다는군요.
다음 주 생각나눔터에 프랑스혁명사에 대해 조사하라고 숙제내줄까 싶기도....
미리 정보 흘리는 중~ㅋㅋ
Vinnie(예비고, 남)는 고교숙제로 EBS 고1 국영수 교재 각각 조금씩 했고,
고등수학 방정식과 부등식 혼자서 보고 있어요.
수학이 원래 그런 과목이다보니 중학교 과정이 심화된 내용이 많다고 하네요.
결국 이번 방학도 변함없이 혼자 하고 있습니다. 
과학동아에서 사은품으로 온 '애플, 창의력으로 세상을 뒤엎다' , '청소년이 꼭 알아야할 과학 이슈 11'  중간중간 읽고 있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이번 한 주도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Les Miserables 25th Anniversary - One Day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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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3-01-07 13:54
하연님.. 1등이시네요.^^
레미제라블... 저희도 보고 감동이었어요.
다음주는 프랑스대혁명이라꼬요? 요건.. 울 애들이 조금 수월하게 접근할지도 모르겠어요.
어제 프랑스대혁명 공부했고, 지난 12월 여행지 중에 파리가 들어있어서요.
샤를, 헨리8세, 루이16세, 마리앙뚜와네트... 이름은 엄청많이 들어는....봤거든요..
어제, 아이들이랑 쑥 북클럽 들어와서 각자 닉이 표에 떡하니 들어있는 것들 보여주고(사실 그동안 함께 쑥 들여다볼 시간도 만들지 못한 제 탓이 커서, 입으로만 쑥에 들어가서 어쩌구저쩌구 했던거 반성하면서 같이 본거랍니다. ㅜ) 생각나눔터도 같이 읽어보고 했어요. 작은놈은 이제 중학교 가는 지지배라 좀 어려워하는 듯 하고요, 맑은햇살이는 도전해보겠다고 하네요.
레미제라블의 one day more.... 우리 아이들고 가장 기억에 남는 곡이었다고 흥얼거려요.
어느 곡 하나 인상적이지 않은 곡이 없지만, 중요 출연진이 모두 함께 부르는 one day more... 가 best라고 하네요... 다시보고싶어져요.. 레미제라블... 연아언니의 레미제라블 스케이팅도 그런 슬픔을 너무너무 잘 표현해서 가슴이 아팠던 지난 주말이었어요.
이번이 2013년도 첫 대문이다보니... 이런 인사를 드려요~
올한해 건강하시고 비니군의 고등생활도 햇살 환히 비추이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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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3-01-07 23:18
전 영화만 봤는데 그걸 보고 프랑스대혁명을 책으로 찾아보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one day more 가사가 구구절절이 좋던데요
하연님 감기 얼릉 나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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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3-01-08 11:48
저희도 이번주에 보려고 찜해 둔 영화입니다. 올려주신 동영상 보니...더 많이 기대가 되네요.
그런데...영화보시고..역사책까정 연계시켜 보시구...역쉬 선배님들은 다르시네요.
저라면 에고 좋아라.끝. 이었을텐테요..
뭣보다 <비니군...혼자 하고 있다>는 말씀이 가장 감동적이네요.
언제쯤 저도 혼자하고 있습니다 하고 말씀드릴 수 있으런지...그날을 기둘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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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3-01-08 12:39
차칸마녀님~ 맑은햇살이가 참여하겠다니 정말 기뻐요.^^
햇살이에게 딱 맞을 것 같은 주제라 다음 주 기대합니다.ㅎㅎ
덕담도 감사드리고요.^^

차니맘님, 보물1호님~~~~
저도 그냥 영화만 보고 말텐데, 제가 모르는 걸 자꾸 묻는 애 땜에 같이 찾아보는 겁니다.ㅋㅋㅋ
대단하다고 생각지 마시고 다음주부터 생각나눔터에 얼른 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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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08 13:43
이젠 감기 다 나으셨죠????생각나눔터 애써 주셔서 저도 감사용~~~
비니는 고등준비도 혼자서 턱턱 잘해나가고있구만요~~비니군! 멋지심다!!!
하연님 글 보면서 미뤄두었던 과학동아 정기구독이 생각났네요.아이가 아직은 어렵다고해서 미루고 있었거든요.사두면 남표니가 보기는 하는데 혼자보게하기는 아까워서요..
저희집은 영화를 즐겨보는 편이 아니어서 레미제라블 안보았는데 하연님 덕분에 맛보기감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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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1-08 17:48
환영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동안 자주방 드나들면서 비니의 성실함과 꼼꼼함에 감탄하곤 했는데, 고등준비도 잘하고 있네요. 앞서가며 남겨주신 흔적에서 많은 도움 받게 되네요 감사요~~^^ 생각나눔터는 정말 좋던데, 인신당을 하고 있어서 귀경만하고 있어요. 잘 유지되면 언젠가 함께 할 날이 있일터인디, 북적거렸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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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3-01-09 16:16
책사랑님, 비투스님~
그노무 감기가 아주 질겨요.
약을 5일치 이상 먹었는데도 별반 차도가 엄써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애한테 맛난 것 해주기는 커녕 끼니도 겨우겨우 챙겨먹는 불량주부입니다.ㅋㅋ
비니가 혼자 공부하니 돈은 안 드는데 ㅎㅎ 진도가 너~무 안 나가요.

민재마미님~
비니의 흔적을 따라 공부하면 공부량이 적어서 안됩니다.ㅋㅋ
고등준비가 잘 되고 있는건지 어쩐건지 잘 모르겠어요.
고등학교에서 내준 숙제나 겨우 하고 있어요.
스텔라가 생각나눔터 바톤 이어받아서 문제 올리는 날을 기다려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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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09 19:51
저도 영화 레미제라블 보고 싶어요. 애들하고 같이 가서 볼까봐요. 너무 멋져서 두번 봤다는 분도 계시고 ... 꼭 보러 가야 겠어요. 글도 첫번째로 올리시고 멋지세요.하연맘님 예비 고등학생 맘이라 생각하니 선배맘님 잘 따라 가야 겠습니다. 저희 잘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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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11 00:33
으... 저도 레미제라블의 여운이 너무 진하여... 하루종일 ost를 달고 들었네요.
그런 숙제 좋은데요~
하연님은 늘 부지런하시고 게다가 도움이 되는 내용을 많이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지난 주 생각나눔터 없애신다는 글에 기겁을 하였다지요.
수고스러움을 감수하시고... 늘 고맙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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