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3번읽었구요 한글책도 같이 읽었어요
올려주신 빙고판과 도형


빙고판 완성 저랑 서윤이랑 번갈아 애기해주는 도형들로 빙고판 채우기..

그리고 이책에 가장 핵심.....shape game 초록부분이 그려준 도형이구요
왼쪽은 접시위에 개뻐다귀...

왼쪽아래그림은 메이지디브이디에 나오는 boat 의 한장면의 선착장...
오른쪽은 삼각형을 그려주었더니 석유라면서 바다에서 석유시추선을 그리네요 ^^

도형만들기는 미쳐못하고..문화가베를 청소년수련관에서 듣고 있는데 열이 많이 나서 못가는 바람에..
국기 만들기를 가베꺼내서 해보았어요 칠교도도 할려구 했는데 또 여력지 않았네요

집에 서윤이 어릴적에 사놓은 명화카드가 있어요 마침
민은맘이 알려주신대로 찾기놀이 해보았어요 고흐그림이랑 모나리자 그림이랑은 잘안고 피아노치는 소녀도 알더라구요 ^^ 제가 아는게 많이 없어서 그림에 보여지는 모습으로만.....일러주기 찾기해보고 뒤 설명 읽어보았어요

명화따라해보기를 하는중에 모나리자모습도 따라해보고...발레리나가 나오니 발레복을 입어야한다면서
입고..해윤이는 아직 발레를 배우진 않지만 언니옷을 탐내해서 하나 똑같은걸로 구입을 해주었었는데요
이런 포즈도 취하고......또...음악틀어놓고 한바탕 놀았네요

제이와 엘리의 미션제출합니다.
1. 관련책읽기
집에 있는 명화책을 죄다 꺼내어 읽어보았어요.
shape 관련 책두요. pop-up shape 책두 참 괜찮구,
튼튼영어의 shapes together도 노래두 내용도 너무 괜찮은데
한동안 잊구 살았더라구요,
그리고 도서관에 가서 앤서니브라운의 책을 더 읽어 보았네요.

바로 위 사진~~Shpaes together 와 Color Zoo 책에 나오는 도형들을 함께 살펴도 보았어요.
도서관에서 확 뽑아 읽은 앤서니브라운 책

2. 명화 제목 맞추기
주말에 친정엘 갔는데 마침 달력에 한국의 명화 그림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려서 제목 맞추기를 했어요.
아래 그림이 박수근의 길, 장욱진의 가로수, 장욱진의 앞뜰이에요.(왼-오른 위-오른 아래)
제목도 너무 이쁘죠? 정서적으로 너무 좋은것 같드라구요.
앞뜰이라는 제목을 맞추기 위해 힌트를 마구 주었어요.^^

이건 마침 제가 좋아하는 김환기님의 그림도 있더라구요.
김환기의 집, 김환기의 정원, 김환기 항아리, 장욱진의 나룻배.
나룻배 이런 단어는 잘 안쓰잖아요.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엘리, 제이 모두 비슷한 제목을 맞추기도 했어요.

3.shape bingo
첨부해주신 자료를 일단 색칠하구,
먼저 색깔별로 분류했어요.
그담은 모양별로 분류. 그래놓구 한번 읽어 보았어요.
그 담은 모양빙고를 했어요.
이해가 잘 안가서리.. 계속 읽어 보니 뭔가 마커를 올려라 이런거 같아서
제가 한세트 더 만들어 꺼내며 red triangle 이러면 거기다가 마커를 붙였네요.
제이가 빙고가 될때까지 계속..
그리고 빙고가 되면 좋아라...ㅎㅎ

4. tangram
결혼하고 나서 샀던 원목칠교놀이 학습지와 원목칠교가 어디 있었는데 결국 원목칠교는 행방불명이더라구요.
이 좋은 놀이를 제대로 활용안해줘서 안타깝기도 하고,
여기서 만나 다행이기도 했어요.
엘리는 주로 자기 마음대로,
제이는 인터넷에서 다운 받은 학습지 테두리에 붙이기로 해보았어요.

5.shape game
제이, 엘리, 저의 shape game 이에요.
간단하면서도 쉽게 그리기를 할 수 있는 참 괜찮은 활동인거 같아요.
물고기는 제가 덧붙여 그린거구,
A, B 처럼 생긴건 제이, 좀 그림같은 건 엘리의 작품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책들을 찾아 읽어 보니
참 재능있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애들한테두 이게 다 한 사람이 쓴 책이라고 말해주어야겠네요.
^^
민군과 은양의 숙제 제출해요~
출력이 안되는 상황이라서 자료는 활용을 못했네요. ^^;
1. 책 읽기
민군이 다른 그림 찾기, 명화에서 작가 아저씨가 변화시킨 부분등을 찾아가며 나름 재미를 붙였어요.
그림에 나온 그림들 중에 어떤 것들에는 제목도 붙이면서요.
2. 가랜더 만들기
은양이 늦은 낮잠을 자는 동안 민군과 색종이 접기하는데 갑자기 옆에 있던 실뭉치를 보더니 은양을 기쁘게 만들어주겠다면서 분주해져요.
갑자기 스카치 테잎을 찾고 쇼파위로 올라가 줄을 고정시키고 색종이를 몇번 꼬깃꼬깃 접더니 저에게도 노동을 시키고.. ^^
민군은 제가 접은거 가져다가 저리 달고,, 나름 가랜더를 만들었답니다.
(은양이 생일 축하 촛불끄기 좋아하니 나름 생일 분위기를 연출해주고 싶었나봐요.ㅎ )
그래서 완성된 오빠표 가랜더에요.
저 이거 한번은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결국, 민군이 먼저 시도했네요.. ^^;
힘들어서 그랬는지, 저게 더 멋지다고 생각해서인지,, 다 촘촘하게는 안 채우고 여기까지만.. ㅎ
아래 소파에는 은양이 좋아하는 온갖 것들을 가져다 전시해줍니다.
은양, 당근 깨어나서 보고는 좋아했지요.. ^^*
그리곤 같이 색종이로 여러 모양 오래내어 붙이기 했는데 민군은 아직도 산타할아버지 이야기를 해요.
산타할아버지 오시면 드릴 카드라고 ,, 나름 트리모양을 만들고 선물에 하트도 달고,, 산타할아버지 그림도 그렸어요. ㅎㅎ
아쉽다고 뒷면에도 또 붙이구요.
3. Shape game
민군과 돌아가며 해보았어요.
누군가 먼저 아무 모양이나 그려주면.. 나머지를 그려 무언가를 완성시키는거죠.
이건 제가 먼저 그리고 민군이 완성시킨 것.
이건 민군이 그린 것을 제가 이어 그린 것.
4. 가베놀이
가베 꺼내어서 해보았는데 많이는 못했어요.
준재맘님네 지오보드 저희는 없어서 비슷하게 만들어서 했는데 좀 부실하네요.
그래도 은양이 준1가베 구멍에 꽂으면서 생일이라면서 생일 축하노래도 몇번을 부르고 고무줄도 굳이 본인이 다 끼우겠다고 해서 나름 잘 놀았네요. 가베책에 보니 만드는 방법이 있어 해보았답니다..^^
5. 그림자놀이
집에 있는 물건들 실루엣 그리다보니 이걸 그림자 놀이로 써봐도 되겠다 싶었어요.
처음에는 집에 있는 사물들 그리고 오려냈는데..
괴물 만들어서 그림자 비춰보면 더 재미있겠더라구요.
빌려온 과학실험책에서도 본 기억이 났구요.
색종이 반으로 접어 눈, 입 오리고 민군이 괴물을 몇개 그렸고 제가 오려주고요.
은양은 자기주도적으로 척척 그림도 안그린채 마구마구 오리고..
(근데 신기하게도 괴물 모양이 되더라구요.. ^^ㅋ)
그래서 밤에 등 아래에서 이렇게 비추어 보며 놀았어요.
괴물 잡아야한다면서 그림자 비친 소파를 얼마나 때려댔는지.. ^^;;
자세히 보면 이런 모습들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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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따라하기를 많이 못해보았어요. 한두개 했는데 미완성이라.. ^^;
(준재맘님 기대를 져버려서 어째요.. ^^;; 대신 관여님이 풍족하게 우리 눈을 즐겁게 해주셨네요.. ㅎㅎ)
저도 많이 아쉬운 부분이라서요.
앞으로 하나씩 하게 되는대로 올려볼게요~ ^^*
5세 현우
그동안 앤써니 브라운 책은 거부해온 현우...(그 시작은 모르겠어요.. 고릴라 때문인지...)
글자를 알지도 못하는 놈이 고릴라가 안 나오는 앤써니 브라운 책도 우찌알고 거부를 하는건지...ㅎㅎㅎ
이번 북클럽 9기 활동을 통해서 현우가 앤써니 브라운의 책을 좋아하게 되어서 그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도서관에 영어책이 없어서 못 빌리고, 한글책으로 진행했습니다.
1. Shape Game
책에 나온 shape game은 그리 즐거워하지 않아서 많이 못했어요~
생각하는 것이 귀찮은 듯한 몸부림을 엄마에게 보여서, 며칠에 걸쳐서 6개 해 보았습니다...^^;;
비둘기나 큰부리새나.. 엄마 눈에 별반 달라보이는 점이 없지만... 현우가 다르다고 하니..모ㅋㅋ

2. 관련 도서 읽어보기
이번엔 작심하고 그림 관련책들 많~~이 빌려서 읽혀보았습니다.
실제로는 8권 가까이 빌린 듯한데... 읽은 것은 5권이네요~^^

3. 그림 찾기 놀이
그리고.. 책과 함께 빌린 명화 카드!!

위에서 읽었던 책의 그림 쇠라, 마티스, 고흐 작품은 잘도 골라내내요~
엄마가 져주는 승부조작에 완전 신나서 그림 찾기 놀이를 했습니다~~ ㅍㅎㅎ

4. 그림 따라 그려보기

이 책이 다행히 도서관에 있어서 빌려서 활동해 보았습니다... 저도 살까 생각중입니다!!^^
1)민은맘님이 알려주신 책을 못 빌렸을때... 생각나서 해 본 불어서 그림 그림 그리기..
제목은 "불꽃놀이"라고 짓기로 했어요~~^^
정말 오랜만에 하는 액티에 현우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어요....
지난 가을 쑥쑥영유 활동이후 제가 넘 밋밋하게 책만 읽었나봐요..^^;;

2) 파울 클레 의 그림 따라 그려보기
저도 처음 알게 된 화가인데... 현우가 선택한 그림!!
신비스러운 물고기 그림을 그렸던 분인데... 아마도 물고기 그림때문에 현우 맘이 끌린 듯해요~ ^^
저희는 황금 물고기의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노란색을 썼고
오일파스텔이 없어서, 크레파스와 수채화 물감으로 그려보았어요~^^

3) 앙리 루소 의 그림 따라 그려보기
루소는 열대 정글을 즐겨 그렸다고 합니다.
현우는 고양이 그림이 마음에 들었던 건지... 정글 속의 고양이를 그렸어요~^^
책처럼 나무를 그리라고 했더니... 나무 둥치가 엄~청 두꺼운 나무를 4그루 그렸어요~ㅋㅋ
고양이도 현우가 그렸는데... 색칠은 제가 많이 도와준 부분이네요~

그림 활동은 엄마의 도움이 약간 있긴 했지만... 오랜만에 하는 활동이라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그 동안 책읽기만 했었는데... 이번 9기 활동으로 현우에게 다시 액티의 즐거움을 주게 되어서 좋았어요~^^
<6세 나혁>
저 휴대폰 새로 했어요.^^ 월요일날 정식 개통될거랍니다.
담주부터는 저도 사진을 올릴 수 있을것 같아요. 기대만땅.^^
이번주는 집에 있으면서 도서관에서 책도 좀 챙겨읽고 집에 있는 앤서니 브라운책 챙겨보기 했어요.
집에 모두 한글책만 있어서 한글책만 읽은게 좀 아쉽더라구요.
나중에 영어책도 함 챙겨 읽어봐야겠어요.
<겁쟁이 빌리>는 정말 글밥도 얼마 안되고 그림으로 많이 표현된거라 영어책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나혁이가 3살때 산거 같은데 가끔씩 꺼내 보지만 사실 나혁이에게 큰 반응이 있는 책은 아니지만
나중에 영어도서관에 가서 좀 봐야겠어요. 집에 한글책 있는건 다시 영어책 사기가 쫌 그래요.^^;
외국애들은 어릴때부터 혼자 재우니 이런 그림책들이 많더라구요. 침대밑에서 괴물나오는 내용도 많구요.
근데 울집은 아직도 셋이서 자니 나혁이가 이런 상황을 잘 이해를 못해요. 그래서 가슴에 와닿지 않는
모양이예요. 걱정거리가 있으면 같이 걱정인형 만들면서 얘기 나무면 좋을텐데요. 그냥 지금은
어린이집 안가고 엄마랑 둘이 있으니 마냥 좋대요. 3월부터 어린이집 다시 보내야 하는데 맘이 좀......ㅠ.,ㅠ
그때가서 걱정거리 있음 다시 읽고 걱정인형 만들어 볼까봐요.
특히 <공원에서 일어난 일>은 작년에 읽고 올해 다시 명화책과 같이 읽으니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이번 명화책에서 제일 관심이 가던 화가가 '마그리트'였거든요.
곳곳에 '마그리트'의 아이디어들이 숨어있어서 마그리트 책을 꺼내서 보여주면서 진행했어요.
한번쯤 <마그리트> 따라 그리기 해보려고 풍경사진있는 달력도 챙겨두었어요.
근데 뭘 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엄마의 감동과 아들의 감동은 늘 평행선이라 만나기가 쉽지 않아요.
어찌되었던 <공원에서 일어난 이야기>는 제가 앤서니 브라운 책 중에 제일 좋아하는 책이에요. 네 명의 시선에 따른 이야기들이 그들의 처한 상황에 따라 그림들이 달라지는것에 정말 감탄을 했어요.
이거 글 올리기도 부끄러운 한 주지만 담주엔 저도 뭔가 쫌 해보았으면 좋겠네요.^^


집에 칠교놀이가 있어서 재훈이에게 주었더니 좀 만드나 했더니 패턴 놀이를 하고 있네요.
나림이는 요즘 사진찍는게 쑥쓰럽다고 거절하네요. 한동안 얼굴을 못 올리겠어요.
<재훈활동>

SHAPE 놀이를 그려주었더니 아기를 그려달라고 하네요. 자기는 남자아기가 필요하다고 눈코입팔다리위치까지 찍어줘서 제가 그렸어요. 색깔있는 그림은 점점점이 모여서책의 워크지 인데요. 크레파스로 하라는데 귀찮아서 파스넷으로 했더니 신이나서 마구 찍었네요.
<나림숙제> SHAPE 그림에 8살 학교다니는 나림이라고 그리더라구요. 크게 그려주면 싫어해서 큰 종이에
아주 작게 그렸어요.


개인적으로 CD있는 영어책을 좋아하는데요. 이번에는 CD가 없어서 한글책으로 읽어주었네요. 그리고 다른것 찾기 놀이를 했는데 각각 8개씩 다르다고 하네요. 이번미션 덕분에 집에 있던 미술동화책을 다시 보게 되었네요. 이번에 점점점 찍는 놀이는 새롭다고 나림이가 좋아하더라구요. 방바닥에 뭍은 파스넷 열심히 지웠어요.
(준혁 6세)
1월 두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도서관에 영어책이 없는걸 확인하고, 책 주문하려고 했는데 준혁이 방학과 겹치면서 제가 깜빡하고 주문을 놓쳤어요, 급히 주문하려고 인터파크도서에 갔는데 만원이상 무료배송인데 8500원 이더군요,
한권 더 주문할 책 고를 여유가 없어서 ㅋㅋ 이번주는 한글책으로 진행하고, 도서관에 대신 희망도서 신청을 해 두었어요..^^
이번주는 shape game위주로 진행을 해 보았습니다.
민은맘님의 미션을 보니, 아, 그래 칠교나 가베들이 바로 shape game이겠구나.. 싶더라구요..
먼저, 책에서처럼 무늬그리고 연상 그림 그리기 놀이를 준혁이와 함께 해보았어요..
이거 정말 재미나 하네요..저도 재미있었구요..
준혁이가 먼저 하나 그려주면 제가 그리고, 반대로도 하고..

칠교도 오랫만에 꺼내 보았어요..
재정이는 선이 있는걸 주고 그 위에 놓아보자고 했는데 아직 조금은 서툴고, 좀 짜증을 내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치우고 마음대로 놓아 보라고 했더니, 저리 놓고는 바람개비라고 합니다..^^

가베로 모양만들기 놀이..
준혁이도 방학이라서 이번주는 가베를 자주 꺼냈어요..
간다, 간다~ 노래부르면서 즉석에서 밑그림을 그리면서 5B가베로 탈것들 만들어 보았습니다.

7가베로 일회용접시 이용해서 얼굴만들기도 한번 해보구요,

도시락 싸서 봄동산으로 나들이도 갔습니다.
계란후라이 하나하고, 노란색 네모 두부를 썰고, 둥글게 무를 썰어 넣고 쑥도 몇개 넣어서 국을 끓이고,
둥근기둥으로 쌓은 김밥과 세모기둥으로 쌓은 샌드위치를 (김밥과 샌드위치 사진은 못찍었어요)
바구니에 담아서 (3,4가베 통에 선물끈을 붙여서 나들이 바구니를 만들어주니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예쁜꽃이 활짝핀 봄동산으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점그려놓고 모양그리는 미션을 보니, 저희집 수학교구에 있는 지오보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고무줄을 이용해서 모양을 만들 수 있는 교구입니다. 준혁이와 여러가지 모양 만들어 봤어요.
내손으로 그리는 명화 책은 다시 한번 대출해 왔어요..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작품을 물감에 풀을 섞어서 표현하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그걸 한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주말에 하게 되면 첨부하겠습니다..^^
지난주말엔 고래박물관에 다녀왔어요..
고래구경들 많이 하고(고래 종류가 정말 많네요), 지점토로 찍기판에 넣어서 모양만드는 체험활동도 있더라구요.. 요것도 좋아하네요..

조그만 동물체험관도 마련되어 있어서 그곳에서 동물들도 보고 왔는데,
위의 사진에서 새를 올리고 있는 저 손이 제 손이에요..
저도 동물을 만지고 하는거 엄청 싫어하는 성격인데
참, 아이들이 저를 용감하게도 만들고 변하게도 하네요.. 하하
이번주도 즐거운 주말되세요~
맘도 바쁘고 경황도 없으실텐데 이렇게 풍성한 미션을 주시고 내려가셨군요.
이래저래 정말 힘드시겠어요. 연거푸 이렇게 되면 가족들 맘이 참......
조심해서 다녀오시고 올라오시면 함뵈요.
민은맘님~
이래저래 힘드셨을텐데..미션까지 올려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마음이 너무 아프시겠어요...ㅠㅠ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ㅠㅠ
추운데, 민은맘님도 몸 상하지 않게, 민은맘님 부모님도 몸 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바쁘셨을텐데 이렇게 풍성한 미션 감사합니다.
외할머니면 맘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전 친가나 외가나 모두 할머니가 일찍 돌아가시고 안계셔서 특별히 할머니에 대한 아련함은 없는데
우리 아이들을 생각해보니 많이 슬플 것 같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그럼 지금 내려오셨겟네요.
외할머니라니..상심이 크시겠어요..
할머니 잘 보내드리고 오셔요...
미션은 너무 훌륭한걸요...
저 미션은 6월에 넣어주셔요...
무슨 말씀을 드려야할지...
잘 보내드리고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