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엄마표 영어 10년 이상 하다보니...

컨텐츠

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임선민
  • |
  • 2010-07-18 15:3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밀크티
  • |
  • 2009-04-10 12:48
답댓글

Change before you have to,,, 가슴속에 꼭 새길께요.

아이한테가 아니라 저한테 필요한 말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위원소
  • |
  • 2009-04-09 11:20
답댓글

님의 글 읽으니 갑자기 웃음이 나네요. 저도 한 15년전 한때 열심히 영어단어 외웠던적이 있었답니다.

지금은 거의 다 잊어먹었지만. 그 후론 거의 영어하고는 담 쌓고 살았고요.

 

그런데 이상한게 기억력은 거의 돌아서면 잊어먹을 수준이고, 외우는 전화번호도 다섯 손가락안에 드는데,

15년전 그때 외웠던 단어들이 아직도 불쑥 불쑥 기억이 나네요.

한번은 '동위원소'(저는 토플세대, 토익이전 세대)라는 단어를 기억하니, 우리 신랑 깜짝 놀라며

' 아니, 아줌마가 어떻게 이런 단어 까지 아냐'며 깜짝 놀라더라고요. 그것도 전공과 상관없는 단어를 알고있다니 하면서.

 

저도 제가 가끔 아주 신기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피터1
  • |
  • 2009-04-08 22:32
답댓글

저도 큰애 덕분에 매직트리 함께 읽으며,,

제가 더 신나고 좋더라구요..^^

10년이라,,얼마 안남았네요...ㅋㅋㅋㅋ

그때까지 열심히 해야쥐...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9-04-08 21:56
답댓글

매일 조금씩 한다고 하는데

이런 저런 사정으로 요즘 좀 게을러졌는데 하니비님 덕분에 자극 받고 갑니다.

트와일라잇 읽고 있는데 점점 흥미진진해지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비니
  • |
  • 2009-04-08 13:53
답댓글

저도 엄마표 10년 이네요. ㅋㅋㅋㅋ  무늬만...

큰딸이 11살인데 돌전에 위씽투게더 부터 영어책 한두권씩 사다가 읽어줬거든요.

안그래도 요즘 늦둥이 둘째 땜에 다시 엄마표 영어를 시작할려고 하면서 드는 생각이

10년전 큰딸 영어시작했을때  나도 같이 공부했더라면 10년이 지난 오늘날 둘째 영어는 식은죽 먹기일텐데... 라는 생각에 이제라도 안늦었으니 앞으로 10년후 울 둘째가 큰딸나이쯤 되있을땐

나도 영어좀 하는 엄마가 되길 바라며 까이유 대본외우기에 들어갔습니다.

님의글 읽으니 힘이 좀 나네요. 

10년후 달라진 내모습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까이유 대본 열심히 외울랍니다.

큰딸이랑 같이 쥬니비책도 읽어야겠군요.

읽으라고 잔소리하고 시디 틀어주곤  전 둘째랑 놀았거든요.

공감가는글, 도움되는 글 잘읽고 갑니다.

저에게도 희망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광토
  • |
  • 2009-04-08 11:38
답댓글

동시대를 살아온 분 같아 반갑고 정말 부럽습니다

밖에서 맴돌다

이제 가족에게 돌아왔습니다.

정말 열심히 울딸들과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딸맘
  • |
  • 2009-04-07 23:37
답댓글

저역시 기운얻고 갑니다.

Change before you have to..

정말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우마미
  • |
  • 2009-04-07 22:56
답댓글

하니님. 글 읽고 읽고 또 읽고 갑니다.

Change before you have to..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09-04-07 16:19
답댓글

저도 많이 위안 받고 도움 받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하니비님 글 읽고 지금 제 영어 실력을 탓할때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이 해외 연수 못 보내준다고 아쉬워할 때가 아니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열심히 하루 3시간은 힘들더라도 30분이라도 투자해보고 점점 시간을 늘려나가야겠습니다.

아이 때문에 시작했기에 그나마 지그므이 실력이라도 유지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요즘 이래저래 자주 못들어왔는데 보석같은 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코코아
  • |
  • 2009-04-07 15:40
답댓글

따로 글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렵고 자신없어요.. 그리고 아이 둘을 낳았더니 금방 한 일조차 기억이 잘 안납니다.

게다가 엄마로써 주부로써 하루에 처리해야할 일들은 왜이렇게나 많고도 많은지요....

 

그래도, 해보겠습니다.

부담스러운 의무가 아닌, 아이 덕분에 다시 젊어졌다 생각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해볼께요..

 

용기 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9-04-07 15:45
정말 미치죠...금방 한 일도 기억나지 않고...
어제는 은행 ATM에서 돈찾고 통장만 들고 오는데 누가 불러요.돈 가져 가세요.
딸기쨈 한다고 설탕사러 마트가서 엉뚱한 물건 30가지 사오죠.
부활절 계란 삶을 것!!!!!이라고 냉장고에 큼직하게 붙여놓았어요.
그래도 영어는 해요.ㅎㅎㅎㅎ....그래서 좀 살 맛이 난다는거..
디지털 알츠하이머때문에 작년에는 우울증까지 왔어요.
복사집에 제본하러 가면서 책은 두고 폐지만 들고 나가고...
사연을 이야기 하자면 3박4일 (뻥 좀 붙여서...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빈맘
  • |
  • 2009-04-12 00:11
동네 아이들 모아놓고 영어동화책 읽어주셧다는데 어떤식으로 읽어주셧나요 저도 제 아이혼자하기 힘들어서 동네아이와 함게 해주고싶으데 그냥 책만 읽어주면 애들이 지겨워하지 않나요 그리고 초등 고학년 영어한지 얼마안된 아들 좀 빨리 가는법 없을가요 조언 좀 부탁해요 늘 건겅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자
  • |
  • 2009-04-14 02:29
빈맘님 저도 부끄럽지만 아들을 위해 동네 아이들과 책을 읽어요 애들이 지겹지고 아는 단어도 없는데 저는 아들이 혼자크는 처지라 친구를 붙여야하는 사명감에 뭐든해요 오늘은 동화책 본후 시디들으며 찰흙으로 동화책속 강아지 만들기하고 영 디비디좀 보여주며 그마저 자리를 뜰까봐 가래떡을 기름에 지져서 나무젓가락에 끼워줬어요 하드만하게 화면보며 먹자니 시간이 많이 걸리고 먹느라 나갈생각을 안하더라구요 다음은 마당에서 삽질하고 놀때 아까들은 영어책 시디 크게 틀어놓기 제 아들은 귀와 입이 트였는데 같이 대화할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어서 아들과 할때보다 더 열심히 매일 들이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