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정정합니다.
고학년을 중학년으로~~~~
천천히 여유롭게 가는 중학년으로요~~~^^
2.대에 챕터북이 밀집해 있지요... 3,대 수월하게 읽는다면..
굳이 챕터북에 매여 있을 필요도 없을 것 같구요.....
저도.. 올 한해 2,대 두루 봐보자..
조금 힘들게 봤던 것 수월해지도록 반복해보자 생각하고 있습니다...(책 값도 너무 비싸서요 ㅜㅜ)
4학년을 고학년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좀 이른 것 같아요..
앞으로 3년 ...이렇게 계속 하면... 정말 영어가 큰 부담이 없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엄마표 진행하다보면.. 조금씩 하던 학습이 자연스레 듣기위주로 수렴되는 것 같아요.
많이 들으면.. 말하기는 된다... 는 고수님들의 말씀이 늘 의구심이 들었었는데..
정말 된다고... 믿고 일단 해보라고... ^^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
그런데 정말 될 것 같습니다.. 그치요?
묵묵히 오늘도 꾸준히 엄마표의 길을 가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순식간에(?) 느린 고학년 대열에 선 엄맙니다..
울 아이도 초4네요.. 딸램이구요..
걍~~ 아이 하는대로 내버려두는 스탈이라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도 덜한 편입니다..
아는 게 있어야, 스트레스도 받죠??
열심히 합시다.. 아이가 책을 좋아한다니
뿌듯하시겄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