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그사람이랑 다시 통화했어요.. 저에게 문자로 계좌번호를 보낸 증거를 제시하면 dvd 반송해주겠다고..
나는 분명히 문자 받고 송금했고 보낸 증거도 있으니까.. 그리고 돈 40,000원이 그렇게 필요하냐고 했어요.
그러더니 더이상 전화 안오네요. 아마도 협박 한번 해서 돈 보내주면 좋은거고 아니면 말고 그런식인가봐요.
조금 어설픈 사기꾼이죠..
전 몇번 샀지만 다 괜찮아서 또 구입할까 생각중이었는데
세상이 무섭네요........
만약 너무 골치아파지실거면.... 일단 사신걸 공씨디에 복사를 해두시면 어떨까요?
정신 건강에 좀 도움이 되실까 하여...
저도 자잘하게...잘못산적은 있는데(누락,잘 안나오는점...등)...이렇게 크게...당한?적은 없었어요.
넘 신경쓰지 마세요...우선 내건강이 최고~~~
헉......................
무서운 일이네요...
왠일이예요.
별 희한한 일도 다있다......
역시.. 정품을!!!!!!!!!!!!! 쿨럭 ;_;
근데 진짜 사기꾼인가..?
너무 속끓이지마세요.. 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