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
여기서도 응원 보내드립니다.
아마 그 학원비면 매일 매일 책 비가 내릴 것 같네요.
근데 맞으면 좀 아프겠죠?
ㅎㅎ
그런 비라면 많이 맞아 줄 수 있는데...^^
암튼, 열심히 응원하겠슴다.
아~ 선배님~~
저도 영유 2년차 보내구 있는데, 정확히 10개월뒤에 졸업하면 딱 끊고 엄마표 선언하려고 합니다.
지도 님처럼 이곳에다 소리통 해서 소문내놔야겠네요.
축하드리구요. 힘내세요~~
아자!
저도 일주일정도 되었어요.
함께 화이팅 해요 우리
아자아자!!!
핫~~!
야~~~~ㅂ
허!!
자. 힘 좀 들어 갔어요? ^^
아자아자~~
힘내세요...^^정말 화이팅입니다.
초등학교때까진 그래도 엄마가 시켜주는게 제일 나은듯 합니다.....
방가워요~~ 저도 어제부터 엄마표로 시작했습니다.
학원서 왜 관두냐고 전화오고 난리네요^^
쑥쑥을 믿고 시작했네요
우리 힘내서 함 해보자구요...화이팅!!
아주 잘하셨네요.
저도 어느날 둘째아이를 영어유치원에 보낼까 말까 고민하다가
영어유치원 1달만 안보내도 영어책 100만원어치 살수 있다는 생각하니
답이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쥬니비에서 사용되는 표현들
예를 들어 win의 과거형 won을 winned라하고 hide의 과거형 hid 대신 hidded 와 같이 7살 아이수준으로
표현한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영어를 배우려는 아이들에게 이런것들이 좋은지 어떤지 모르겠더라구요.
우리아이도 이제 까지 본 챕터북 중에 제일 좋아하는게 쥬니비라고 하긴 하는데.
괜찮을것 같긴한데 (괜히 좀 찝찝해서, 별것 신경 다 쓰죠 !!).
저도 그러고 싶은데 직장맘이라 못해요.
울딸 자기가 그렇게 못 미더우면 집에 CCTV라도 달아누라는데요...
제발 성공하세요, 아니 하실수 있을 거예요.
진짜 공부는 결국 자기혼자 하는 거잖아요.
저희 아이도 2년반동안의 학원생활을 이번달부터 접었답니다...
흔들리까봐 너무 걱정되어...아이 학원가는 시간을 영어공부시간으로 잡았더니...군소리 안하고 하네요...
학원비로 그동안 눈독 들였던 책을 살 생각하니...벌써 맘이 설레요..
화이팅!!!
그동안 해온 것이 있기에....
잘 할 수 있을 거에요..
화이팅~~
쥬니비 사골 곰국... 맛나게 먹고...(아이가 주니비를 좋아하나보네요..)
영어실력이 쑥쑥 자라길 바래요~~
힘 듬뿍 담아 화이팅 외쳐 드립니다...화이팅~~~~!
말씀하신 두달 후 정말 정말 잘한 결정이었노라 이만큼의 성과가 있었노라 다시 이 게시판에 외쳐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