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간절하네요 저두 그렇답니다. 직장맘이라는 핑계를 대며 넘 무심했나싶어요 울애들한테
이제부터 용기내어 엄마표 시작해볼까합니다.
우리함께 힘내자구요..
저두 깊이 반성하고 있답니다.. 화이팅
저도 직장맘. 엄마표로는 절대적 시간이 나질 않아서 학원 도움 받으면서, 집에서 조금씩 거들고 있지만, 집에서 거드는 시간이 고작 하루 30분 정도네요. 나름 직장에서 힘들고 지쳐도 빼먹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겨우 이 정도 갖고 될까,,,,,,,,,,,안타깝고 불안해요.
저랑 같으시네요..저도 그냥 마구 되는 줄 알고 말씀처럼 직장맘이라는 이유로 암껏두 안하고..퍼질러져 있다가
문득 뒤돌아 보니 3학년이 되었두마요..
자 자...우리 용기를 잃지 말자구요..지금 안 된다 단정해 버리고 나면..우짭니까?
아이들은 지금 부터라도 꾸준히 그리고 성실히 하다보면 나름의 발전 곡선을 그릴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장난쟁이님...힘 내실꺼죠? 지금부터라도 우리 욜씨미 함 해봐요..홧팅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