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읽는내내 감탄하며 읽었습니다.. 말로만 엄마표로 아이표로 아이에게만 맡긴거 같아서 정말 미안하더라구요..저도 자료부탁드려도 될까요? 부탁드리기에도 염치없지만 헤매고 있는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거 같아서 부탁드립니당.. 꾸벅
저희 아이와 동갑이네요..아직은 엄마의 도움이 많이 필요할 시기...
힘들더라도 더욱 힘내도 열심히 해보자구요..
좋은자료로 힘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부탁해도 될까요? [email protected]
초등학교 때 영어를 만만하게 느끼게 해 주고 싶다는 말씀이 너무나 와 닿네요.
영어에 자신감을 심어주시는 모습을 본 받고 싶네요.
귀한 자료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했지만
생각만큼 잘 안되더라구요. 감사히 잘 활용할께요. [email protected]
한동안 불붙다 멈춰 선지 몇달만에 들어와 봤는데... 다시 불붙을 기미가 보입니다~~~
큰애가 저희 큰딸이랑 동갑인데... 부럽네요~
좋은 아이디어 훔쳐 봤는데... 자료 보내주신다는 말에 목매어 봅니다.
힘들게 만드셨는데..... 저또한 자료 보내주심 두고... 두고... 감사히 쓰겠습니다.
꾸벅~~~
정말 글을 읽으면서 공감 100배 합니다.
요즘은 어떤 dvd를 보시나요? 알려주세요.
정말 부럽습니다. 영어교사인 저보다도 훨씬 훌륭하십니다. 8세 아들과 정말 힘겹게 씨름하고 있어요....
귀한 자료 보내주시면 저 역시 감사히 쓰겠습니다. [email protected]
정말 부럽습니다~
저희 딸도 10살인데 쥬니비에 영~ 흥미가 없습니다. 아직 챕터북은 멀었나보다 하고 있습니다.
귀한 자료 보내주시면 감사히 쓰겠습니다~
애써서 만드신 귀한 자료, 저도 감히 부탁드려도 될까요?([email protected])
pilotwife님의 아이처럼 우리 꼬맹이도 즐겁게, 부담없이 영어를 즐겼으면 좋겠어요.
8살 딸아이 키우는 엄만데요. 엄마의 정성이 가득 보이네요.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쑥에서 도둑질한 자료 가득 쌓아만 놓고 활용도 못해주고 있어요. (저도 다시 분발해서 아이와 함께 차근 차근 따라 가 보려고 합니다.
저도 1,2년 뒤에는 살포시 딸아이 영어진행기 정도는 올릴 수 있을 정도가 되길 간절히 바라며 다시 한번 용기 내어 보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고요....
자료 많드시느라 고생많이 하셨는데 저 역시 살짝 자료 좀 부탁해도 될까요?
serajad2002@yahoo.co.kr
아하하~~
재밌네요.. 유쾌하시고 ^^
둘째 방치 .. ㅋㅋ 다들 비슷하시네요..
타이핑한거 저두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냥 막 달라고 하기 죄송하네요. ㅡㅡ;;
맘은 있는데 몸이 안따라주는.. 게으른 맘이라서.. ㅜㅜ..
저도 염치불구하고 부탁좀 드릴께요.. ([email protected])
멋지세요.
부럽습니다.
저희 딸 이제 초등1학년인데
학원 안보내고 저랑 둘이서 영어하고 있어요.
영어 타이핑하신것..부탁드려도 될까요...([email protected])
정말 대단하십니다. 엄마도 대단하시지만 잘 따라주는 아이도 대견하시겠어요.
이런분들이 글을 읽을 때마다 힘이 생깁니다. 저의 아이도 학원 안다니고 저랑 집에서 마구잡이로 하고 있는데 너무 걱정이거든요. 저두 리틀팍스 들려주고 있는데 그냥 동화만 열심히 보고 있답니다.
좀 계획성있게 보여줘야겠네요.
님의 글 읽고 다시 화이팅하며 갑니다..
제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고 계시네요*^^*
저두 한가득 책만 쌓은 집에 살고 싶답니다.
여기저기 책 널어놓고 아이가 손길 닿는 곳마다 책을 두고 삽니당 ㅎㅎㅎ
- 사실은 정리를 전혀 안 하고......
자주 글올려 주세요*^^* 기다릴께요~~~
정말 잘 읽었습니다.
가슴 벅차게 읽었어요..^^
엄마도 아이들도 넘 대단하고 대견해요.
즐겁게 진행하고 있는 그 모습이 그려집니다.
요즘 조금 아이와 씨름 중인데,,아이가 즐거워 하고 있는지를 잘 지켜 보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어요.
어제 아이랑 입씨름 했던 것이 많이 후회되는 순간..^^
자주 나와 주세요.^^
울집은 높은탁자 그대로 쓰고 있는디...... 탁자까지 짜서...아이들 배려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3년동안의 영어노하우가 그대로 녹아 있는글....
많이 배우고 반성하고 갑니다.
지금 저희 큰아이가 7살인데.....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불끈불끈하네요.^^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그 열정이 부럽습니다. 열심히 따라가 봐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쑥에 글올리는거 쉽지 않죠? 저도 껍질을 깨는데 정말 오랜시간 걸렸답니다. 님의 글을 보니 우리 아이들 어렸을때 제가 아이들과 꿈틀거리며 했던 활동들이 떠오르네요. 한글책을 구입하고 영어서점에 가서 원문을 배껴와서 타이프 쳐서 붙여줬었더랬는데.. ㅋㅋ (쪼그리고 앉아서 말이죠..)
차곡차곡 지금까지 해오신 것처럼 아이들의 실력도 무르익어가기를~~~
다만, 챕터북의 틀을 깰 수 있는 여러 방법을 모색해보시길 적극 권해드립니다.
아직은 2학년이니 조금 더 시간을 두셔도 되지만서도. 아무래도 한글책도 그렇듯이 약간의 두께있는책으로 점프하지 못하면 영 책읽기 진도가 나가지 않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와...정말 대단하세요..입이 딱 벌어지네요...^^
아이도 아주 똘똘한거 같구요. 엄마가 이렇게 들이밀어넣어줄때 아이가 이리도 잘 따라와준다면 정말 엄마표 할 맛이 나실거 같아요...(부럽부럽...^^)
한글책에 원문타이핑하신거 정말 아이디어 좋은거 같아요. 저에게 보내주실수있으세요? 부탁드리기 죄송하고 조심스럽지만, 용기내어봅니다. 쪽지 보낼께요..
저희아이는 요새 이큐의 천재들에만 빠져있어서 도대체 영어책은 읽을 생각이 안드나봐요.ㅎㅎ 그래도 뭔가에 빠져있는 모습이 마냥 대견해서 옆에서 잘한다 잘한다 해주고 있어요. 님글을 읽으니 저도 다시한번 바짝 정신이 드는거 같습니다. 참,세월이 빠르네요.벌써4월이니 곧 한해가 지나가버릴거 같아서 조바심이 나기도 하구요.
여유있지만,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에요. 님도 화이팅!하시고, 담에 또 진행기 올려주세요....
아우 그저 부럽습니다~
좀더 분발해야할듯...^^ 열심히 따라가보렵니다^^
7살 딸아이를 너무 방치하다시피 해서 지금에 와서 너무 늦은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었답니다..엄마표로 하고는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고 매일 매일 꾸준하게 한다는게 생가보다 쉽지가 않아서 학원을 보내야하나..어떻게 해야하나...고민중이었답니다..
님의 글을 읽으니 한 번 해보자...하는 마음이 드네요...이제 저도 님을 따라서 한 번 진행해볼까 합니다..
열심히 용기있게 진행해서 나중에 저도 진행기 올릴수 있었으면 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어제내내 아이방 정리하느라 못들어 왔는데..
조 탁자가 눈에 밟히 네요..
요즘 자꾸 리틀팍스 이야기가 들려서 저도 막 가입하고 싶어집니다..^^*
아이가 어찌나 당차 보이는지 야무져 보이고요..울 딸 같은 3학년인데..부럽습니다..
진행기 멋집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올려주셔요...
저도 요즘 디비디 외우기 시키려고 준비중입니다...^^*
거실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 탁자도 마음에 들고.(저도 참고할까 생각 중)
쑥쑥 보면서 생각한건데 인간은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정말 비슷한 생각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저희 집엔 거의 영어책 밖에 없는데(현재 미국생활 중, 조만간 귀국예정)
애들 한글 가르쳐야 하는데 한글그림책 다시 사자니 내용도 겹칠것 같고 돈 도 아깝고.
그래서 생각해낸게 '영어 밑에 한글을 써서 가르치자' 라고 생각했어요. (어쩜 생각이 이렇게 똑같을 수가.)
저와 스타일도 좀 비슷하신것 같고,(살림과 인테리어에 별 관심없고 안 치우고 대충 사는것 ~~)
아이 나이들도 그럭저럭 비슷하고
님 같은 분하고 이웃사촌하고 지내면 딱 좋을것 같은데 아쉽네요~~ ^.^
(의견 : 혹시 영어방송 설치안하셨으면 DVD 보다 영어방송이 어떻겠어요.
훨씬 다양한 프로를 아이들에게 매일 보여 줄수 있을것 같은데.
비용도 생각보다 안 비싸더라구요.)
와~~~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님의 진행기를 흉내를 내고 싶어요~~~~
죄송하고 염치없다니요... 3년동안의 진행기 이렇게 풀어주시니 따라가는 저같은 6세 유아엄마에게는 큰길이 보이는 것 같아..고마운 맘 가득합니다...
가슴벅차게 읽다가 마지막 '인지세 벌어서~' 요부분에서 완전 대박 웃겨서 뒤로 쓰러지는 줄 알았네요^^
아이가 꿈이 있으니 그 도구로서 영어가 더 큰 쓰임이 될것이고
암튼 보는것만으로도 멋지네요!!
훌륭하게 잘 키우세요~ 울딸도 ㅎㅎㅎ^^
다시 쑥쑥 들어와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글 올리는 자체가 처음이라 엄청나게 고민했는데...
와우..~~~남편에게 자랑해야 겠군요...
그리고 쪽지 보내 주신 분들......
픽쳐본 원본 타이핑은 제가 압축해서 보내드릴께요..
작년에 컴퓨터를 바꿔서 많이 없어지긴 했는데요..
있는 만큼 압축해서 조만간 보내드리겠습니다..
와우!!
이런 기분 오랫만이네요...
써놓고 자식 자랑만 한건 아닌가.. 걱정 많이 했는데...
정말 서로 서로 도와주고 격려하며 아껴가는 좋은 분위기..
감동이네요...
'나도 쑥쑥 멤버 였구나.. '
라는 생각...
이제 열심히 저도 참여 할께요..
제 아뒤도 많은 분들이 알 수 있게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축하드려요. 저도 지방에 오래 살아서 아는데.. 정말 도서관 열악하죠.
그래서 전 엄청 도서관에 책을 신청했답니다. 지금 제가 다니는 도서관도 이번에 잭파일이 들어왔어요.
몇 달 전에 신청한 거긴 하지만... ^^
아이디가 군인가족이신 거 같기도 하고 ㅎㅎㅎ
하여튼 아이와 함께 열심히 해 오신 진행기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화이팅 외쳐드립니다. *^^*
참, 힘나는 글입니다.
도둑질이라뇨...오픈된 정보공유 사이트에서.... ^^ 잘 활용하고 계신 모습에 게으른 제 모습이 더 부끄럽네요.
그런데 무엇보다도 지방 소도시라 도서관에 책이 제대로 구비되어 있지 않다는 말씀이 참 안타깝습니다.
서울 도서관들에 있는 영어책들도 다 그거이 그거인 고정 메뉴들이라 투덜대는 참인데...
영어공교육 활성화를 부르짖기 전에, 교포든 누구든 원어민 교사로 활용하자는 안 이전에
전국 방방곡곡에 도서관을 제대로 구비해서 책 꽉꽉 들이고 대출가능케 하고, 아이들 뒹굴며 책 읽을 수 있는 편안한 소파 마련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큰따님이 저희 큰 딸하고 동학년이네요. 포부도 비슷하고요 ^^
중고사이트들 통해 챕터 구입할 수도 있는 걸로 알아요. 권수가 적은 챕터를 들여주는 것도 저예산에 흥미붙일 수 있는 방법일 것 같네요. 힘내세요 !!
아이가 학교를 다니면서 과열된 교육열에 놀라고 또 놀라고 있습니다
신도시고 학원 밀집지역에 사는 지라 아주 유난하다 못해 요란을 떠는 곳에 살거든요
벌써 6년이 다 되도록 동네 분위기 전혀 파악 못하다가 요즘 들어서 겨우 분위기를 보니 아주 무섭구나 싶어요
신혼에 살던 곳이 워낙 분위기기 좋았던지라 제가 그쪽으로 가자고 신랑을 아무리 꼬셔도 여기 사는 게 편하다며 들은 척도 안합니다.ㅠ.ㅠ
며칠전 지방 사는 동생한테 너는 좋컷다 거긴 그나마 경쟁이 없잖냐 했더만 조카 댕기는 영어학원 전국에서 성적이 1등 나왔다며 여기 엄마들이 더 무섭다고 교육열은 전국구라고 어딜가나 마찬가지라더군요
소신껏 아이키우기 힘드는 세상에 그나마 쑥쑥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싶어요
님의 글과 사진을 보니 아~ 보기에도 편안해집니다
집 여기저기에 그간의 정성어린 흔적들이 보는 이를 감동시킵니다^^
엄마가 이렇게 정성을 쏟는데 뭐가 걱정이십니다
애들의 해맑은 모습이 너무 예뻐요^^*
정말 멋진엄마세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글입니다.
저는 맨날 저만 컴 앞에 앉아있지 아직은 아이에게 무엇하나 제대로 해 주는 것이 없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이제 시작이라 아직 갈길이 먼....
님과 같은 글을 보면서 꾸준히 하면 늘겠다는 생각과 나도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요..
정말 감사하구요,
훗날 저도 쑥쑥에 경험담을 쓸 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지금은 정보만 빼가는 신세^^
서산인근에 사시나요? 저도 큰애 돌지나서 서산에서 10개월정도 살았었거든요..
나름 교육열있는 엄마들 많았구요..주로 서울이나 경기도에서 아빠회사때문에 오신분들이 많았어요.
저도 서산에서 품앗이를 시작해서 서울에 와서도 이어나갔지만 지금은 엄마표반 학원반 하고있어요..사실 엄마표라기보다는 숙제봐주고 책읽을때 옆에 있어주는 정도..그때가 그립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 부럽네요. 둘째가 어려서 아이 숙제 봐주는것도 간신히...둘째는 어떻게 영어를 이끌어야할지 고민중이네요...첫째때와는 또 다른것 같아요.
저도 그 마음 알아요.
엄마표한지 5개월째인데....저도 진행기라는거 한번 올려보는게 소원이예요.
눈팅에서 벗어나서 답글제대로 달아보는것도 소원이구요.
홧팅하세요^^
아이들은.. 엄마의 정성으로 커가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50권 이상 만드셨다는 픽쳐북...
참 감동입니다.... 너무 제 맘 편한데로 키우고 있나.... 반성도 되구요.... ^^;;;
어디 시골 조용한 곳.. 항상 꿈구고 삽니다...
인터넷 되고.. 택배만 오면.. ㅎㅎ 애 키울 수 있지 않나...
산으로 들로... 바다로 뛰어다니며.. 살 수 있으면.. 좋겠다.... 여기 사니까.. 태평하게 꾸는 꿈이겠습니다만...
어린 날 추억을 돌아보면.. 할아버지댁에 머물렀던 3년 세월이 가장 풍성하게 남아있습니다...
내년쯤.. 진짜.. 내려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영어가 짐이 되지 않도록... 같이 최선을 다하지요... 감사합니다...^^*
여기 시골은 토셀 볼 수 있는 곳도 아니랍니다.
여전히 쑥쑥에서 도둑질 하며 살고 있어요
참 부럽당
정말 정리의 여왕이시네요..
차곡히 꽂힌 동안 노력하신 흔적들에 가심이 뛰네요..
또한 이렇게 아낌없이 나눠 주시니 정말 기쁨 백배로 다 다시 돌아가리라 생각해 봅니다..
잘 봤습니다..감사해요~~!
가끔은 뭐 잘하는 것도 없이 요란스레 답글다는 것이 부끄러워집니다.
그저 조용히 갈길을 성실하고 꾸준히 가신 모습이 참 멋져보입니다.
요사이 기차를 타고 지방을 오가면서..
쑥쑥만 있으면 지방어디 한적한 곳에 살아도..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남편 직장 아니면...
지방에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물론 문화적인 혜택들이 서울에 많이 집중되어 있기는 합니다만..
막상 가까이 있으면 또 게을러서 그닥 잘 이용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많거든요..
따님들이 멋진 역사학자.. 그리고 멋진 소설가가 되기를 바랍니다.
쑥과 함께 커가는 아이들이 있어.. 늘 즐겁고 기쁩니다.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저도 벌써 2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아직은 엄마표를 하면서 중심을 잘 잡지 못할때가 맣습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