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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정체가 뭐냐 아들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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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nally 맘
  • |
  • 2009-04-07 03:56
답댓글
언어에 빠른 게 절 닮은것 같습니다..저도 한글을 줄줄읽다 학교에 입학했구요...항상 멍한 상태로 지내다 6학년때 육상선수를 했는데 그때 전체 1등을 했어여..딸아이도 절 닮아 항상 몸부림을 치구요...요가를 좋아해요..제 어릴때 가수 한답시고 혜은이 노래다 외웠는데 딸아이와 아들내미가 노래를 좋아하더군요..제가 피아노를 치고는 싶지만 잘 안됐어여..딸네미도 바이엘에서 3년째 헤매네요..중학교때 어느날 영어선생님이 영어로 질문을 할테니 답해 보라했는데 저만 대답했었구요..(다른 아이들 전부 과외를 했었나 봅니다..전 반에서 10등 안에 드는 정도) 제가 수학을 좋아해서 이과인줄 알았는데..지금 생각해 보니 국어 과목은 시험 공부도 안하고 90점 이상을 받곤 했네요..고집 무진장 세고 기억력 좋고 좋아하는것만 하고 반복 싫어 하고 항상 고독한 아이가 저였어여..딸이 똑같네요....아니 월등해서 좀 놀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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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07 19:05
혜은이 노래를 다 외우셨다면 나이를 솔찮이 잡쉈겄네용? 이래서 들통이 난다니까요. ^^
재능이나 모자란 점이나 유전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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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메림노스
  • |
  • 2009-04-07 00:07
답댓글

늦은밤, 박사님글 읽으려고 안자고 있었나봅니다.

너무나 웃겨서 모두 다 자는 밤에 혼자 킬킬 웃네요....고단했던 육아의 스트레스가 다 풀립니다.

 

우리말을 이리 감칠맛 나게 잘 쓰시니...영어도 잘하시지요...^^

 

멍순이 멍돌이.....우리 큰애가 어릴때 무지 좋아하던 강아지 인형 2개의 이름이랍니다.

지금은 9개월된 둘째가 무진장 좋아라하는 인형이구요...ㅋ ㅋ

 

테슬 듣고픈데...어린둘째...저도 독립시키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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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07 00:57
독립운동할 사람들 많네요. 고단한 육아 스트레스가 추억이 될 날이 옵니다. 그 땐 이 내 몸은 시들고 야윈다지요. 정정, 배는 야위지 않습니다. 야하게 나옵니다, 단추 밖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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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06 21:57
답댓글

ㅎㅎㅎㅎ

박사님 넘 재밌으시네요...^^*

 

울 애가 날 닮았다고 느낄 때.

-무조건 울 때....

-낯선 곳에서 볼일 못 볼 때...ㅋㅋㅋ

 

세미나 듣고 싶은데.올해..작은 아이 병설유치원을 넣어가지고..ㅠㅠ

아쉽네요...

아이를 열심히 훈련시켜서 다음에는 꼭 들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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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06 22:33
그럼요, 아이로부터 독립운동 먼저하시고 그 다음에 오셔요.
대한독립만세, 리체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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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 |
  • 2009-04-06 21:28
답댓글

홍박사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랑 너무 비슷하셔서 맞아, 맞아 하며 읽었지요.

저는 달리 잘 하는 것도 없는데, 살림도 꽝이니 어쩌죠?

돈관리도 남편이 하고, 심지어는 남편 월급이 얼마인지도 자세히 모릅니다.

가끔 물어보면, 버는 대로 다 쓴다고 알면 된대요.

학교 다닐 때는 겨울에 코트를 학교에 벗어놓고 그냥 온 적도 있고,

왕 고지식이라 꼭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만 했던 애였고요.

저희 큰 애가 제 물건 잘 챙기는 것에 엄청 감동했다니까요!

지금도 애들에게 그럽니다. 너희들은 엄마 어렸을 때보다

훠얼~씬 잘하고 있다고요. 정말 대단하다고.

그래서 애들 야단 못 치고 삽니다. 저 어릴 때 생각해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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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06 22:29
그래도 양심적이셔. 자기는 어려서 못 해놓고 애들은 왜 몬하냐고 잡는 사람이 대부분인디.
근데 그게 잘 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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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승맘
  • |
  • 2009-04-06 20:55
답댓글

남편 닮은것 :외모 ㅡㅡㅡㅡㅡㅡㅡㅡㅡ>남편 고향에 가서 아들이랑 걸어가면 아들보고 모르는 사람들이 인사  합니다.**씨 부인되시죠?이럼서요(남편 좀 생겼습니다 키도 크구요 그러나 ....성질은 너무나 꼼꼼한데다가 까칠대마왕입니다 )

 

저를 닮은것:외모빼고 거의 대부분.....말 많은 것 부터해서......덜렁대는것 까지........

 

외할머니 닮은것 : 눈만 마주치면 모든 아이들을 친구로 만들고 뭐든지 열심히 하는것...

 

 

이래서 저는 완벽한 아들을 낳았다고 자랑질을 하고 다니는데....

커가면서 반대로 변한다면.................................

아들아 ~~~장가가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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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06 22:28
ㅋㅋ 성공하셨네요. 눈만 마주치면 모든 아이를 친구로 만드는 기술 좀 전수해주세요.
전 눈만 마주치면 모두 슬금슬금 피하거든요. 제 인상이 왕까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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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09-04-06 16:59
답댓글

시골이라 홍현주님 수업을 들을 수 없지만 제가 좀 박사님을 닮았다는 것 아니유 거의 세상 물정 모르고 삽니다. 그저 쑥쑥질이나 하는 것이 전부여요 그래서 정보도 못 주고 받기만 하는 바보랍니다.

 

우리 아이가 나 닮은 것

 

정리 정돈 못하는 것, 주위에 관심이 없는 것 그래서 단순한 것 나원 참

아들이라 더욱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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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06 19:41
그 시골의 유일한 문화체험 창구가 우리 쑥쑥이란 말씀이시죠? 아유, 어깨가 으쓱합니다.
호롱불 밝히고 인터넷.... 요즘 석유 넣어 돌리는 컴퓨터가 있는가봐용?
어디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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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09-04-06 12:45
답댓글

 

'잠옷 벗어서 발로 툭툭 차고 다닐 때~'요..

정리 정돈 못하는 에밀 어쩜 그리 똑 닮았는지요..

딸램들이라 더 고민임다..ㅠㅠ

박사님,,

요번 주네요.. 기다려집니다.ㅎㅎ

금욜날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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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06 13:35
그 날 광주가 들썩들썩하겄는디요. 모두 모여 신나게 웃어보고잪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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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4-06 11:37
답댓글

저를 닮았구나 할 때....라....

일단 외모... 엄마 닮았다고 주위에서 그러니 객관적인 걸로 보고 패스~~!

비쩍 마른 거... ㅠㅠ 살 찌우는 거 포기했어요.

흥분하면 목소리가 커 지는 거 (친한 언니의 제보로 알게되었죠 ㅋㅋ)

 

아빠 닮은 거는 고집 센 거랑 식성.... 논리적으로 따지는 것(?) 등등

 

전 컨퍼런스 때 박사님 뵈었을 때 옷 잘 차려 입으시는 거 같았는데 ^^

엄청....스타일리쉬하게 보였어요.

그럼 그 옷이 3년에 몰아산 옷 중의 하나인가봐요.

워낙 늘씬하셔서 어떤 옷도 다 소화하실 거에요.

그래도 멋지셔요. 박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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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06 13:34
자소월님도 무근거 칭찬 머신. 그래도 난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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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ady
  • |
  • 2009-04-06 11:17
답댓글

ㅎㅎㅎ.

제 얘기 인줄 알았시유 T.T.

꼼꼼한 신랑이 돈관리 하는데,

한달에 얼마가 들어 오고, 얼마가 나가는 줄도 모른다면

믿으실까요?

 

제가 가끔씩 신랑한테 물어 보면 제 할일 이나 잘 하라고 합니다.

남들은 신랑이 딴 살림을 차렸네,,,

보증을 섰을 지도 모른다는 등 겁을 주는데,

워낙 거짓말은 안한다는 건 알기에..(너무 믿나?)

저도 안하던 돈관리는 이제와서 내가 하겠다고

선뜻 말도 못하겠고...

 

대충 얼마 되지도 않는 자산이 어느 정도라는 건만 알지

통장에 정확히 얼마가 있는지도 모르는 완전 젬병 입니다요.

 

회사 사람들이 한달에 보험료가 얼마 나가냐고 물어 보면,

대답 못하지요. (대출이 얼마 인지는 압니다.T.T.)

 

저 같은 분이 또 있으셔서 한참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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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06 13:33
보험료, 관리비, 세금, 펀드 하나도 모릅니다. 단지 월급 마이너스 안 내고 살려고 바둥거리는 것이 유일한 재테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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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4-06 10:28
답댓글

정말 박사님을 알고 싶네요..

근데요..

중요한건 이 아들의 정체 시리즈로 박사님을 첨 뵙는 분들은 이미지 확 굳히시겠다는..

영어 잘하시는 코미디 우먼으로...^^ㅎㅎ

 

박사님의 글은.....

팍팍하지 않아서 좋아요....고리타분과는 거리가 먼~~

티가 안나서 좋아요...진짜 박사님 맞어요?~~

게시판에 활기를 불어 넣으시네요..

저 요즘 엄마표의 방향에 대해 갈피를 못 잡고 많이 고민중인데요..

그런 찰나 게시판의 글들 읽을라면 머리 더 아퍼요..

근데 오늘은,,마침 월요일,,

이번주가 즐겁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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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06 16:07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박사라고 다 점잖나요. 저 같은 사람도 더러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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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소뿔
  • |
  • 2009-04-06 10:04
답댓글

생활과제:

 1.아비 닮았구나 싶을 때

   --- 아무데서나 방귀 뀔 때... 그리하여 그 냄새가 창문을 열어놓고도 한참을 갈 때...

   --- 삐질 때.... 이건 시엄니 닮기도 한 듯...

   --- 머리가 ㅈㄹ 커서 아동용 모자가 안 맞을 때... 좌절...ㅡ.ㅡ;;

 

2.나 닮았구나 싶을 때

    --- 애가 학교 가방을 안 가지고 학교에 갈 때...ㅡ.ㅡ;;

    --- 걍 벼락치기가 잘 통할 때...^^

    --- 공부 시작하면 책상만 치우다 보면 날 다 갈 때....

    --- 뻑 하면 울 때.....우이뛰 .. 이건 진짜 안닮았으면 했는데...

 안 닮았으면 하는 것만 쏙 빼 닮은 똥개들... 것도 둘.... 우얄꼬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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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06 10:15
과제 1빠로 낸 무소뿔님을 우리 반 반장으로 임명함.
가방 안 들고 학교 가는 거, 공부시작하면 책상 치우는 거, 내 특긴데.
그 집 똥개들과 난 무슨 인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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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04-06 16:53
자 자 반장의 막중한 임무에 의무감을 가지고 그집 똥개들과 박사님과의 연관성에 대한 고찰(크허 넘 거창허닷..ㅎㅎ)을 신중히 검토하시랍~~!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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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4-06 09:49
답댓글

홍박사님... 아무래도.... 너무~~~ 멋지십니다....

꽈당~===> 지는 웃다가 바닥에 머리 부딪혔슴다.... ㅎㅎㅎㅎ

 

월요일의... 출발을... 웃음과 함께... 덕분에.. 유쾌한 아침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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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06 09:52
즐건 한 주 되시와요.
저, 개그콘서트 작가한테 무전 쳐도 될까요? 웃긴 여자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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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4-06 10:00
사실.. 저도 .. 그 생각 했는데... ㅎㅎㅎ...
이렇게 쓰신 육아 경험담을 내시면.... 완전 베스트 셀러일텐데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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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06 10:17
책을 5권 냈는데 베스셀러 한 권도 없는디. 이번 나오는 6권도 별 가망이...
7권을 육아서로 해보라 이거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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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4-06 10:36
네~~~~ 글고 이번에 나오는 6권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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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9-04-06 09:48
답댓글

ㅎㅎ

저도 꽈당~~

출근해서 커피한잔 마시며 혼자 웃느라 정신없습니다.

며칠후면 뵙겠네요.

그날이 얼마나 기다려지는지요~~~

앗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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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06 10:40
커피마시면서 꽈당하면 타박상, 화상?
안되네, 상상.
난 왜 엉뚱한 생각이 앞 설까,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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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04-06 09:37
답댓글

ㅋㅎㅎㅎㅎㅎ

꽈당 <=====  웃다가 의자 뒤로 넘어지는 소리,,,,

 

저,,,교수님 왕팬됏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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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06 09:44
앗싸! 팬클럽 회원 5명. 기존 2명 신규 2명, 둥이엄마 포함 5명. 갑자기 어깨가 으쓱으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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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9-04-06 09:49
나도 그 팬클럽에 끼고잡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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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06 09:51
회원 6명.
며칠 후면 광주에서 뵙는데 그 때 내 얼굴 막상 보고 모르는 척 하기 없기. 비주얼 맘에 안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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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04-06 10:04
저두 담주 목요일이 너무 기대되요
뉴베리 수업 신청하고 책은 진작에 왔는디 첫장 읽고 진도가 ,,,ㅠ.ㅠ
왜이리도 바쁜지요 오늘은 꼭 한 챕터 읽고 말겨,,, 두 주먹을 불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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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06 10:13
저랑 뉴베리 읽으실라고요? 오우~ 기대되요.
점심 사드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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