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지요.... 엄마표는 아이가 재밌어 하는 책과 DVD를 찾아내서 지속적으로 노출 해주는 것이.. 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지요... 게다가..... 첨엔 학원 다니는 애들이 더 잘하는 것처럼 보여도 세월 간 후에
쌓인 영어의 강도가.. 정말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겁니다...
학원과 병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엄마표 없이는 기대하는 효과를 얻기가 참 힘들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여간.. 힘 내시고.. 아이가 재밌어 할 만한 책을 먼저 찾으시는게 답일텐데... 근처 책 빌리는 곳이나 도서관.. 에서 실제로 보고 선택하시는게 가장 빠른 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이곳의 쑥 맘님들의 책소개를 쫙 다 훓어보시는 것도.. 엄청 도움이 되던데요...^^*
비디오를 어떤 걸 보시는지 모르겠네요..
디즈니 비디오들은 아무래도. 말이 빠르다보니.. 아이가 리더스류의 책을 듣기하려면
많이 느리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글밥이 좀 있는 걸 보는 것이 좋을 것이구요. 그런데 아직 그정도 글밥을 이해할 정도가 아니라면..
또 문제가 되겠지요..
저는 비디오 보여주기도 좋지만..
일단 어느정도는 책과 소리로 먼저 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비디오보기는... 쉽게 그리고 즐겁게 갈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그리고 많이 쌓이면 말틔우는데 많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소리들으며 책 보는 것을 비디오보기 때문에 못하게 된다면...
그것 또한 문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듣기와 책보기.. 흘려듣기를 조금 더 진행하시고..
20-30분 정도의 같은 주인공들이 나오는 에피소드가 연속되는 영상을 보여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런데 사실 초기단계에서 어떤 걸 봐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까이유 같은 것들 유치하다고 할 수도 있는 나이이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또, 책을 보면서 소리를 많이 듣다보면.. 아무래도 읽기가 더 수월해지고,
단어도 더 많이 눈에 들어와서 쓰기 할 때도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교재는 게시판을 참고하시고 아이의 성향에따라서 골라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