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하고 싶은데 시작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존경스럽구요.. 힘내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아들 이제 6살인데...엄마표 영어 늦지는 않았겠죠 ????
끈기있게 노력해야하는데 매번 작심3일로 끝나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3일마다 한번씩 다시 다짐을 합니다..ㅎㅎㅎㅎ
계획으로만 끝나는것이 아니라 이렇게 선배맘님들의 뒤를 밟아가며 찬찬히 따라가보렵니다. ^^
글을 읽고 나니 힘이 나는데여.. ㅋㅋㅋ
용기가 좀 생겼어여...
사실 쑥쑥닷컴에 와서 완젼 기죽었었는데 힘이되는 글이였어여..
넘 대단하시네여
싸이트도 잘 참고할께여...^^
아이가 5세 내년 6세 되는데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갖기 시작해서 부랴부랴 제 발에 불이 떨어졌네요...
그래도 뭘 어떻게 해줘야 할지...막막해서 싸이트마다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많이 보고 많이 배우겠습니다...감사합니다...
6살 재미없다는 애기가 맘에 와닿네요..
그러지않게 열심히 동요를 들려주고 있는데..
좀 더 진전이 되게 많이 도와주세요
와~정말 대단하시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저희 큰애도 여섯살인데 전 이제야 여길 찾아왔는데 일찍이 준비하셔서
꾸준히 하신 두딸맘님이 부럽습니다.
직접 만들어서 교구로 사용하신 걸 보니 보통 정성이 아니시네요....
그런 엄마의 정성과 사랑으로 아이들은 잘 자라나 봅니다^^
저도 자극받고 좀 더 부지런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읽을수록 감탄이 나오네요.
이렇게 하고 계셨군요.
저는 마냥 동요나 틀어주고 있었는데...
정보 감사드려요 ~
울 아들이랑 해봐야겠어여 울아들은 노래부르기를 좋아하거든여 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활용해봐야겠어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힘내서 화이팅!!
저도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동요부터 재미있게...
좋은 정보감사하니다.~
와 .. 대단 하세요.. 저도 아들이랑 열심히 해봐야 겠어요~~
정말 훌륭한 엄마십니다.. 담아가서 종종 참고할게요^^
저도 한번 해보려고 담아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빠의 격려가 가장 큰 힘이 되죠~^^
저도 영어하면 현기증이 나는데
아이에게는 많이 보다 영어에 대한 즐거움을
알려주는게 더 중요한거 같아요~
초보 엄마로서 공감하구요
휼륭하세요^^
자료 감사합니다~~~
d오오~~저두 님처럼 따라해봐야겠네용..무엇보다.. 저도 님과같은 수준에서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갑니다...화이팅@@
선배맘들이라 그런가요?? 대단하신 맘들 넘 많네요. 분발해야겠어여
많이 배우고 갑니다 .^^
큰 힘이 되었어요 고맙습니다
정말 멋지세요!!!!
정작 저는 영어는 못하면서 아이들은 영어 잘 해야할텐테 하며 걱정만 하는 엄마입니다.
여섯살 세살아이를 위해 영어동요를 외워서 불러 줘야지 불러줘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제라도 열심히 매일 조금씩 불러보고 또 불러 볼랍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둘째 따님이 제 둘째처럼 머리숱이 적네요. ㅎㅎ 제 아이들 처럼보여서 넘넘 귀엽고 정감있어요.
(흉보는거 아니니깐 오해마세요)
정말 너무너무 대단하세요
아이들 신경쓰느라 넘 바쁘실텐데
이렇게 두딸맘님처럼 처음에 너무나 막막하고 자신없어하는(제가 완전영어꽝이거든요 겨우 ABC만알아요ㅋ)
후배맘들한테 이런 소중한글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막막하지만 여기서부터 조금씩 정말 꾸준히 하면 두딸맘님처럼 길이보이겠지요^^
우와 대단 하시네요 . 진짜 따라만 이라도 열심히 해야 겠어요.
2010년 화이팅 .. 우리 세이도 화이팅 .. 감사해요/
초등1학년 쌍둥이엄마입니다^^ 선배맘들 모두 유아기때 시작했는데 저는 이제야 두딸맘님 덕분에 쑥쑥을 알게 되어 가입을 해서 들어왔네요.선배맘들의 열정과 노력을 보면서 감탄을 하면서도 여전히 두렵고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쌍둥이를 키우는게 힘들어서 아이들이 어릴때는 감히 엄두도 못내었다고 핑계를 대더라도 정말 그건 핑계일 뿐이고 나의 무지와 게으름탓이겠지요. 그런면에서보면 저희 딸들은 참 불쌍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유치원에서 가져오는 cd나 들려주고 1학년에 들어가서는 몇개월동안 영어학원도 보내보았지만 아이들 뇌속에 영어가 마구 엉켜버린 실타래 같다는 느낌이랄까요? 뭐라 표현은 못하겠지만투자한 돈에 비해 뭔가 제 성이 안차다고 해야하나요?그래서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던가요 학원을 그만두고 집에서 제가 엄마표를 도전해 볼려고 합니다. 남들이 이미 늦었다고 말씀하실지 모르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두딸맘님 덕분에 용기를 얻었어요 감사해요^^*
37개월 15개월 두딸을 둔 맘이랍니당...
우연히 들어온 싸이트....
저에겐 충격입니다...ㅠ.ㅠ
제 딸아이에게 내가 해준게 없구나....
늦은게 아니라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맘의 정보로 해보겠습니다...
용기를 주세용^^
유용한 정보도 많이 많이 공유해주세요~~~
유아기 영어는 이렇게 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답이 나오는 예들이여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하루에 하나씩은 아니더라도 노력하며 해보겠습니다.
나도 영어를 한번 가르쳐 볼까...하고 어제밤 부터 자료 찾아보는 초보맘입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꼭 성공할꼐요~ 불끈~
전 이제 34개월 된 딸아이를 데리고 어제부터 시작했어요~딸아이가 크다보니 마더구스 씨디엔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아서 노부영을 구입하고 영어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해주기 위해 뽀로로처럼
보여줄 만화를 찾다보니 메이지가 있어서 메이지도 주문했답니다^^
여기저기 엄마들의 수기를 보고 대충 저만의 윤곽을 잡아 가고 있네요~그래도 조금 커서인지
영어놀이를 날마다 하려고 하는데 첫날 어제의 수확은 생각외로 좋았어요^^
앞으로 가야할 방향과 좋은 교재들 방법등 많이 배우고 갈께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