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는 영어꽝이구요. 애들 실력도 그닥 좋은편은 아니라 칭찬이 조금은 민망합니다.
지금의 모습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얼마후면 외국인과 간단하게나마 프리토킹을 할수있지 앟을까
희망을 가집니다. 쑥쑥에 글 올린 기념으로 더 열심히 저도 아이들과 함께 공부해야겠습니다.
우선 쌍둥맘님의 질문에 답하자면
1. 제일 처음 접한 런투리드만 셋이 머리 맞대고 듣고 따라 읽고 혼자 읽기 시켯구요.
그외 다른 책들은 아이들 홀로 오디오 소리와 함께 책을 읽고 있습니다.약 30~1시간 가량
지들 맘 내키는 대로요.
2. dvd는 특별한 일이 없는한 1편내지는 1시간 가량 봅니다.
3. 오디오와 함께 책 읽는 것은 즐기는 편이나 스스로 소리내어 읽기는 쉽고 얇은 책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둘째는 쉬운 책 위주로.... 큰애는 잘 읽지 않아서 그렇지 시켜보면 잘 하구요. 작은앤 간혹 틀리기도 하고
영어 이름을 잘 읽지 못합니다.지들이 더 자신감이 붙을때 빡시게 함 밀어봐야지 저도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4.저도 해석 완벽하게 할 수 없어 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런투리드만 해 줬지 지금은 제가 애들 한테 물어 봅니다. 반복횟수는 아이들 스스로에게 맡겼어요. 한번 한것도 있고 3번 한것도 있지만 한두번한 횟수가 더 많은것 같네요.
지금 애기가 많이 울어서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