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없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희아들과 같은7세 네요.
학습지하는것두 겹치고...비슷하여...적습니다.
일단 우리애도 한자에 필이받아서 그전에는 기탄에서 제가 몇몇권 진행했었는데...
7세되고해서 학습지로 돌렸습니다. 웅진한자깨치기...슬슬나가고있고 (탄탄한자동화전지구입 아직안오네요.
언제오냐고 성화인데...)한자를 좋아해요.
웅진국어하구요.
수학도 기탄으로 해주다 작년말부터 한솔 수학나라(지금 초등과정)나가고 있어요.(숙제량이 좀 됩니다.)
영어는 책으로 계속 디밀고있고 홈스쿨선생님이 맘에들어 한솔 디킨스 교재하구있구요.(매일하는거랍니다.)
스마트 잉글리쉬했다가 2달만에 끈었어요.(역시 영어 전담이 아니시라 발음도 그렇고...어려가지로 아닌것 같아서..)그래서 한솔로 바궜네요. 한솔은 영어만 따로 선생님이 계십니다. 저희아이오는 샘은 다행히 전공까지하신분인거 같구요.그래서 좋아요.^^
영유안다녔구요.
요즘은 저와 아서스타터 보고있는데...내용은 다 아는지...책 보면서 cd들으면서 딴짖하네요.
다른 책을 디밀때가 왔습니다.
아서처럼 대박나는 책을 찾아야 하는데...
아서를 좋아해 아서어드벤쳐로 가볼까도 생각중입니다.
매직스쿨버스 dvd보고있는데...이것두 얼마 안가네요.1집만 샀는데...다른거 사달라구....
학습지 저도 거의6세까지 안하다가 7세 들어 한자,국어,수학,영어 (학원다니는건 없어요.)
처음엔 너무 제가 힘들게 느껴지더라구요.(밀리는 성격이 아닌지라...)
그런데..잘만 학습지 선택하시어 꾸준히만 해 주시면...어찌어찌 계속 진도는 나가지는 부분이라...
좀 타이트하다는 생각과 더불어 학교갈 준비의 조급함은 더는것 같습니다.
그냥 저희아이 하는것과 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