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 선생님입니다. 제가 사는 곳에는 선생님 같은 분이 없을까요?
저는 울산인데...
나중에 결혼 하고 아이 낳으시면 좋은 부모가 될 것 같네요.
ㅎㅎ 부러워요.
영어 못하는 엄마로서 정말 부럽습니다.
작은 읍이라.... 어디신지 궁금하네요.
전국 방방 곡곡에 선생님같은 학원샘이 계시면 참 좋겠습니다.
정말 샘의 열정에 감탄하고 갑니다^^
저도 울 아이에게 그렇게 재미있는 영어를 해주고 싶은데...
암튼 오알티는 울 집도 대박입니다. 전에는 영어책 별로 안 좋아라하던 아이가
맨날 오알티 책 더 사달라고 조릅니다. ㅋㅋ비싸긴 해도 그만큼 가치가 있는책인거 같아요.
제 생각엔 좀 비싸더라도 2~3단계 부터 재미있게 들어가는게 어떨지...
저희 아인 삼성영어시작 3단계 마치고 오알티 3단계스토리부터 했는데 넘 좋아했어요.
지금은 6단계 합니다^^ 초2이구요. 암튼 앞으로도 잼있는 수업과 함께 성장하는 아이를 보면서 기쁨을 만낒하길 바랍니다.^^
우아..지금 마음에 들지않는 학습지영어와 엄마표영어를 병행하고 있는 입장에서 선생님의 글을 가히 감동입니다. 노터치라해도 아이와 함께 즐거운영어를 하는 선생님을 찾아보기 힘든데...정말 대단하신것같습니다.
잘 아는 바는 아니지만 남자아이인것같은데 ort좋아라할겁니다.
저희아이 그냥 그림책으로 ort첫단계보여줄때도 그 캐릭터 아주 좋아라하고 알지도 못하면서 읽어달라고 했었거든요..지금은 다시 백지에서 시작하고 있지만...
단계는 저도 열심히 검색중이라 뭐라 말 못하겠고 그저 선생님의 열의에 감동하여 한자 적고 갑니다.
선생님 멋져요
멋진 선생님이세요 ! 강약을 조절할 줄 아는 아이 맞춤 선생님. 최곱니다. ^^
ORT, 가격대비 효과를 생각하신다면 좀 높은 단계부터 시작하시는 것도 좋구요.
아랫단계 2-3단계도 글은 적지만 상황에 함축적인 표헌들이 있고, 그림이 친근하면서 상황묘사를 리얼하게 하고 있어서, 저희집의 경우는 행간의 상황을 아이들이 채워가는, 꽤 훌륭한 말하기 교재가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FIVE LITTLE MONKEYS~를 읽는 정도라면 낮은 단계에서 자신감 키워주는 책읽기로 하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중고판매도 꽤 있고 왠만한 도서관에도 구비되어 있더군요 -아, 서울의 경우 )
추천 누르고 갑니다. ^^
정말 훌륭하시네요...^^*
다른 학부모님들도 일단 그아이가 탁월하게 잘하게 되는 것을 보면.. 선생님에게 전권을 맡기는 분위기가 형성 되겠지요...
ORT 는 5단계 부터 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제가 잠시 유치반 가르칠때.. 파닉스 겨우 뗐다고 하는 애들을 오알티로 리딩 시켰지요... 문장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니까.. 아이들은 신기하게 금방 읽더만요...
반은 외워 읽더라도.. 그렇게 익숙해져 가는 거겠지요...
그리고 2-3 단계는 너무 쉬워서요... 비용대비 효율성이 떨어져요... 4-5단계 하면.. 아이가 이미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으니까 선생님이 읽어주고.. 내용적 재미를 먼저 느끼게 하다보면.. 금방 따라 올 것 같은데요.......
저라면 오알티 5단계부터 하고 대신 반복적으로 교재 활용 할 것 같아요....
하여간..... 선생님 화이팅 입니다!!! ^^*
미혼이시라니... 나중에 결혼 하셔서.. 아이 낳으시면.. 잘 키울 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