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 한 권 다채롭고 다른 분위기라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초등 아이들에겐 챕터북 스타일을 마구 안기는 게
마치 정석인 양 되어가고 있는데(제 오해인지도 모릅니다만...^^;;)
초등 중학년, 고학년 아이들도 얼마든지 그림책 읽을 권리(?)가 있고
또 아이들 정서와 감성을 위해서도 쭈욱 읽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하네요.
제가 아는 책 반, 모르는 책 반인데 저도 눈여겨 보고 갑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좋은 책 네권 머리속에 입력합니다.
저희아이도 매직트리하우스이후로 마땅한 책을 찾지못해서....
어스본과 매직트리 반복하면서 도서관서 그림책 빌려다 보고있어요.
윌리엄 스타이그 작품 좋아아죠?
저희아이도 좋아합니다. 참, 둥이맘님 쉬운것도 있어요. 바로...
"Sylvester and the magis pebble"....이것 아주 좋아하더군요. 물론 한글책으로도 오래전에 발려 읽은적이 있었고 그때도 좋아했어요.
요즘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책 두권 소개할께요.
A chair for my mother(By Vera william), Paper bag princess(By Robert Munch)...
두권다 한글책으로도 유명한 건데...역시 원서로 보니...더 재밌더군요.
제니 애플양의 영어실력이야 익히 알려진 사실이지만 윌리엄 스타이그 할어버지의 책을 즐기다니 대단하네요
이 할배 책의 어휘가 장난이 아니던디,,,
제가 우리 아이들 읽어줘봐서 알걸랑요
익히 알려진 작가의 낯선 책들이라 더욱 구미가 당기네요
요 녀석들은 또 어디가서 낚아와야 하나? ^^*
제니의 그림책 구경.... 신나네요. ^^
저도 그림책 늘... 보여주려 하는데 요즘 딴 책에 빠져서 그것만 보느라...
많이 못 보여줬는데 자극 받고 갑니다. 주울님....
^^ 책 소개 감사해요.
오마나.. 낮엔 왜 이 글을 못봤지?? .... 주울님.... 덕분에 또 좋은 책 주문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이거이.. 있어야 할텐디요...
윌리엄 스타이그 책들도 독특한 특징이 있지요. 그닥 요란하지 않은 환타지라고 나 할까? 대단한 요정이나 괴물, 보물은 나오지 않지만 돌맹이, 하모니카, 뼈다귀, 못 작은 자질구레한 물건들에서부터 아기자기한 환타지를 끌어내는 능력이 뛰어난 작가인 것 같아요.
그림책은 정말 챕터에서는 찾을 수 없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사실 페이지 수가 얼마 안되고 글자도 적지만, 막상 읽다보면 난이도는 웬만한 챕터를 훌쩍 뛰어넘는 것도 많고.....
제니애플이 또 새로운 세계의 매력에 푹 빠지는 것 같네요.^^
저도 도서관에서 봤던 눔들이 많네요..^^
그림책들이 참 매력있지요..
그림이 있다는 이유로...
며칠전에 도서관에 다녀왔네요.
연체 이후 얼마간 가지 않다가,,ㅎㅎ 다시..
넘 기뻣어요..ㅎㅎ 느그들 오랫만이다 하면서..^^
아싸~~ 위로 두 개 찜^^
울 똥개 읽기에도 딱인 책인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우와..다 좋은 그림책만 선별하셨네요..
다 넘 좋아요~~~~
글밥도 어느정도 있어주시고...^^*
제니 애플이 좋아했겟어요...
이제부터 계속 올라오는 건가요? 기대만빵~~~
압박하는 기분으로 추천해요~~ㅎㅎㅎㅎㅎ
제니 애플이 드뎌 그림책의 세상으로 왔군요....
로버트멕클로스키의 책들이 다 잔잔하면서도 어렵지도 않고 글밥도 적당하고..좋더만요..
순무책은 참 어려서 부터 지금까지도 잘 보는 책이네요..반복적으로 되는 그 문형이 아이들 마음을 사로 잡나 봐요..좋은 책 잘 봤습니다...감사여~~~!
우~~와, 이쁘다..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반가운 건
그림책 내용이 쉽다는 거......ㅎㅎ
그림책이 좋은 건 알지만, 어째 선뜻 손이
가질 않네요.. 엄마가 읽어줘야 된다는...고런
부담감때문이 아닐런지..ㅜㅜ
쬠 비싸기도 하구요 ... ㅋㅋㅋ
모두 다 좋네요.
아이들 주변의 생활이야기 제 아이도 좋아하는데 위의 두 권, 우리 아이도 좋아하겠네요.
에릭칼의 그림동화중 이솝우화도 있군요.
에릭칼의 그림은 참 색감이 좋지요?
이상하게도 그림동화책만 보면 마음이 설레요. 그림이 있어서 그런지...
책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