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지 마시고, 계속 진행을 하심이 좋을 듯 해요..
학습지 하는 시간 얼마 되지 않잖아요..
중간에 끊는 건 하지 않는 것만 못하다고 봐요..
하루 4-5장 하던 걸 1-2장으로 양을 줄여서라도
이어가야 된다고 봅니다.. 4학년되면 무슨 큰일이라도
나는 것 처럼 얘기들 하는데요,,,,
3월 지나 4월이 됐건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3학년이라 물론 맘이 급하시겠지만, 쭉~~ 하던 방법대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 시간을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학습지 끊는다고 해서 책 읽는 시간 더 확보되는 것도 아니구요,,
현명하게 선택하세요.. 아이들은 모두 학습지 끊고 싶어합니다..
그리 본다면, 공부가 재미나서 하는 아이 아무도 없습니다..
계속 쭈~~~~~욱 진행하세요...( 양을 좀 줄이더라두요..)
그러게요. 저희 아이(초4 남)도 하루 동안 공부해야 하는 양이 2시간 정도
되네요. 저희 아이는 연산과 한자는 방문학습지가 아닌 기탄수학과 해법한자
로 하기에 양이 적어요. (수학2장 한자3장 정도)
그리고 국.수.사.과 문제집을 하루에 30분 정도, 하루에 1과목씩 하고 있네요..
연산이 익숙해져야 할 것 같고, 한자도 학년이 올라 갈수록 한자로 구성된 낱말들이
많아 한글 어휘 이해 차원에서 3학년때 부터 하고 있어요...
그리고, 오후에 시간내기가 힘들면 아침에 2,30분 일찍 일어나서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도움이 되더군요...^ ^
네~~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학습지. 영어. 숙제는 매일 매일 하고 그외 피아노. ...
학습지 끊고 싶어도. 연산이 중요하다고~~~ 도저히 못끊겠어요
매일하는 학습지(국어.수학.한문) 왜 엄마인 제가 더 지겹다고 느껴지는지
학교공부 할 시간이 없는것 같아요
친구들과 놀려고만 하는 아들녀석 ~~~ 불쌍해요
...
정답이란건 없지만 우선 학교교과목 중심으로 공부를 하는게 먼저가 아닌가 쉽네요?
피아노니 예체능 ....다른 것들...은 교과다음 중시되어야 하는게....저는 그러네요
될거같은데...학습지안해봐서 답변이 조심스러워요..
울애도 3학년인데 선생님이 욕심이 많으셔서 선생님요구만 따라가기도 벅찬데 예체능을 여러게 하겠다고 해서 지금 밥먹을 시간도 없습니다..덩달아서 내가 바빠요..
울집은 학교끝나고 예체능 모두 끝나면 8시여요 그때부터 밥먹고 숙제하고 ...공부하고 책읽고 다 못합니다
맨날 10시넘기는건 예사고요 오늘도 악기를9시 넘어서까지 연습하다가 저는 옆에서 수학문제좀 풀어라고 잔소리에...공부만한다믄 짜증에...이그.
아이가 꼭하겠다는거 아니면 선택을 하셔요 ..저도 그렇고 싶은데 이놈의 청개구리가 말을안듣네요...
나중에 엄마 원망할까봐 걱정입니다 그떄 나 왜 안말렷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