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박가을>
학습서 열심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매직트리하우스 한권, 레인보우매직 7권, 학습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4Gemma..
저도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정신 차려보니
토요일 저녁이예요..ㅎㅎ
몇일전 친정엄마와 아빠가 하루밤 주무시고 가셨어요.
근데 오면서 제가 반찬 걱정할까봐
또 아침에 일어나면 딸내미 밥하고 국끓이면 힘들까봐
쇠고기등심 한가득, 곰탕에 ,김치에, 손주들 간식에 바리바리..
그리고선 정작 우거지국에 밥 드시곤
헬스 핑계로 아침일찍 가셨답니다.. ㅠㅠ
휑~ 한집에 덩그러니 앉아 생각했어요..
부모님께 잘 해드질 자신은 없고
나중에 젬마에게 똑같이 해주어야겠다고..
(이래서 내리사랑이라하나봐요..^^)
젬마는 쓰기를 써머리하면서 처음 시도해서
오류(동사가 두개, 없기도, 등등..ㅠㅠ)가 반복되고 있어요.
그것도 아주많이.. 이러다 수정단계가 전혀없으니
오류가 그대고 굳어질까봐 걱정이예요.
다른친구들은 이 과정을 어떻게 헤쳐나가서
지금의 단계에 올랐는지 너무 궁금해요..
ss반 맘들은 어떻게 도움을 주셨는지도 궁금하구요..
알려주세요..




초 6 Selina
에공~프린스 동생이 아팠군요
이번에 장염으로 고생하는 집들이 많아요
저희도 아들아이랑 아빠가 워낙에 먹어도 찌질 않는 체질이라 아프면서 살빠지면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이젠 좀 나아졌겠죠?
전 왜 새해부터 이리 게으름인지요??
정말 하루하루 정신없이 보내네요
특별히 하는것도 없는데 아이들 일정에 맞춰 밥먹이는것도 힘에 부치더라구요
Selina는 수학학원 나름 잘 적응하고 있구요
글치만 숙제도 많구 집에서 먼곳이라 오고가구 수업 3시간하고 오면 거의 5시간을 소요하는 거더라구요
요즘 아이들 정말 안쓰러워요
초등생이 이게 뭐하는건지.....
The report card 10과까지 했어요.로라가 너무 잘난체해서 맘에 안든다네요.
문법은 드뎌 시작했어요.명사 나갔답니다.
에공~사춘기 소녀 꼬시기 정말 힘들어요 ㅜㅜ



초4 엔젤라
긍정적으로 밝게 잘 해나가는 프린스 대견합니다.
엔젤라 서머리 컴백합니다.ㅋㅋ
그날 아빠랑 기분 전환하고 들어와서 좀 풀린데다가 야식으로 김치부침개 부쳐먹으며 얘기를 나눠 봤네요.
의외로 안젤라가 지금 까지 하던것도 그만두기엔 아깝고 다음 책인 런치머니가 재밌다는 말에 런치머니 한 쳅터 해보고 재미여부를 따져서 다시 생각해 보자네요.
생각해 보면 엄마의표정 하나 말 한마디도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아이인데 거친엄마의 막던지는 말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을 것 같아요.
이제는 말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조심 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문법은 아직 조동사 하는 중이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초5 프린스
걱정해주셔서 모두 감사드려요...작은녀석이 몸살이 났나봐요
약을 먹었는데도 여기저기가 쑤신다고...몸의 반응이 느린녀석이라 여행 휴유증이 이제서야
나타났나봐요. 오늘 아침엔 일어나서 밥도 잘 먹고 할일 못했다고 열심히 하고 있네요^ ^
프린스는 4기 북클럽 웍싯한다고 3권 5-10까진 집중듣기하고 한번에 summary 해버렸어요
단어체크없이 가니 문제풀기도 쉽지가 않네요
다시 꼼꼼히 갈것을 다짐하고 4권 들어갈까 합니다
문법은 5형식에 관한 부분이었는데 역시나 목적보어에 대해 힘들어햇어요






태권도에서 품새왕 트로피를 받아왔네요 자랑하고팠나봐요 올려주랍니다 ^ ^
초4/Rachel
아이들 몇칠 앓고나면 쏙 빠져서 엄마 애를 태우죠~
투빈사랑님 밤잠 설치셔서 오늘 좀 힘드셨겠네요.
얼른 낳았으면 좋겠네요.
긍정적이고 밝은 프린스 제가 봐도 너무 예뻐요~
Report Card 한번에 해봤어요~
아이말로는 흐름도 쭉이어지고 써머리도 너무 늘어지지도 않아서 한번에 하니까 좋다고 하네요.
다음책은 어떻게 할지 저도 궁금해요.
참, 리딩키를 깜박... 내일 업로드할게요.

초5 Bella
프린스에게 예쁜 여동생이 있었네요.
아픈건 괜찮은가요?
빨리 나아서 잘 쉬면 다시 포동포동 살이 오를거에요.
대문지기순서도 잘 기억할게요~
벨라는 새해 첫단추는 잘 채웠는데....
오늘은 계획한 일은 뒤로 미룬채 책만보고 앉아있네요.
이게 참 이상해요.
책만 보고있으면 '공부좀 해야지~'하고, 공부만 하고 빈둥대면 '책좀 많이 봐야지~'
기다려준다는게...참 속이 탈때가 있어요. 다 제 욕심이지만요...
지금 이시간까지 오늘 계획한 학습은 하나도 안한 상태에요.
'공부는 언제하려고?' 한마디 던지고 기다리고 있어요. 에고...
리딩튜터,런치머니 5~8챕터 했어요.



grade5/Alvin
어젯밤 딸아이가 아파 많이 걱정 하셨겠어요?~
지금은 나아졌는지....
날씨가 너무 춥고 노로 바이러스도 유행이라 하고.... 모두들 건강조심에 비상이네요...
밤잠도 못 이루셨을테고, 프린스 태권도 간사이 딸과 한숨 푹 주무셨나 모르겠네요...
프린스 여동생 빨리 쌩쌩해지길 바랍니다..
대문지기 순서는 잘 체크 해 놓겠습니다~
앨빈은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거르지 않고 매일 한두시간씩 친구들과 축구를 하네요~
얼굴 특히 코가 빨~게져서 들어 오면서도 하나도 안 춥다니... 역시 아인 아인가봐요~
지난 12월에 본 영재원 시험 떨어지고선 과학 상식과 창의성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고...
책 좀 많이 읽어야겠다더니... 산더미같이 쌓아 놓은 책엔 다정한 눈길 한번 안 주네요~에휴~
강제 책 읽히기 돌입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좀 큰 상 하나 걸어보면 효과 있을까요?~


초4 지니
투빈사랑님 진짜 아들바보여요?^^
이쁜짓을 하니까 이쁘겠지요~
프린스 동생도 얼른 훌훌 털고 일어나길,,,
바쁜 가운데 대문지기 감사해요,
앗! 벌써 제 순서가 다음주네요, 오늘쯤 확인해보려고 했더니 마침 게시를 해주셨네요,
3월순서에도 동의!!!
프린스가 작은가요?
지니 얼마전 성장클리닉 다녀왔어요,
다행히 뼈나이가 1년정도 늦다는데,,
저는 이부분에 많은 희망을 두었는데 의사샘은 그렇지가 않은가 보더라구요,
키도 문제지만 28kg을 오르락내리락 거리는 몸무게가 더 문제라면서...흑흑흑,,,
지니 이번 방학계획은 키크기, 살찌기가 1번 목표랍니다.
시간 남으면 공부하구요^^
우유 많이 마시고,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기,,,
부디 개학할때쯤 140cm, 30kg만 됐으면 좋겠어요~~~
아가때부터 먹고, 자는걸로 씨름하는거 이젠 끝내고 싶어요~ 플리즈,,,,
landry news 끝내고 문법은 시제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