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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반 -- 열번째 이야기

컨텐츠

댓글 6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포차리
  • |
  • 2013-01-11 02:44
답댓글

<초4, 박가을>

 

학습서 열심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매직트리하우스 한권, 레인보우매직 7권, 학습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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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3-01-11 02:45
대문 여는 순서~잘 기억했다가 열겠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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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3-01-05 21:38
답댓글

초4Gemma..

 

저도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정신 차려보니

토요일 저녁이예요..ㅎㅎ

몇일전 친정엄마와 아빠가 하루밤 주무시고 가셨어요.

근데 오면서 제가 반찬 걱정할까봐

또 아침에 일어나면 딸내미 밥하고 국끓이면 힘들까봐

쇠고기등심 한가득, 곰탕에 ,김치에, 손주들 간식에 바리바리..

그리고선 정작 우거지국에 밥 드시곤 

헬스 핑계로 아침일찍 가셨답니다.. ㅠㅠ 

휑~ 한집에 덩그러니 앉아 생각했어요..

부모님께 잘 해드질 자신은 없고 

나중에 젬마에게 똑같이 해주어야겠다고..

(이래서 내리사랑이라하나봐요..^^)

 

젬마는 쓰기를 써머리하면서 처음 시도해서

오류(동사가 두개, 없기도, 등등..ㅠㅠ)가 반복되고 있어요.

그것도 아주많이.. 이러다 수정단계가 전혀없으니

오류가 그대고 굳어질까봐 걱정이예요.

다른친구들은 이 과정을 어떻게 헤쳐나가서

지금의 단계에 올랐는지 너무 궁금해요..

ss반 맘들은 어떻게 도움을 주셨는지도 궁금하구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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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1-07 09:22
영어 글쓰기에 오류수정은 저도 어떻게 해야 하나 한참 고민입니다..
처음 글쓰기 시작 한 것이 올초.. 오류지적은 아이의 자유로운
쓰기 활동에 방해가 된다해 전혀 지적하지 않았어요..
그랬더니 쓰는 것 자체는 부담 갖지 않고 쓱쓱 쓰는편인데... 눈에 띄는 오류가....
저는 지금부터는 쓰고 난 후 자주 틀리는 시제, 명사의 단,복수형태는 고쳐 주려구요~
제일 자주 틀리는 오류 한두개부터 고쳐 나갈까 합니다~~
젬마는 영리한 아이라 하나씩 고쳐나가면 금방 나아지리라 생각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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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07 13:52
지난주말 친정부모님 사랑을 듬뿍 받으셨네요.
자식에게 향한 마음만큼 부모님께는 못하는것 같아요.
알면서도 안되니....지금의 소홀함이 나중에 자식한테 고스란히 느낄 서운함이겠죠..

저희도 글쓰기에 완전 노터치에요.
영어 못하는 제 눈에도 오류가 보일때가 있지만...그냥 놔두고 있네요.
혹시라도 더 잘못 가르치는게 될까싶기도 하고...그냥 저도 잘 몰라서^^;;;
좀 더 지나서 자기스스로 보면 '내가 왜 이렇게 했지' 하고 볼때도 있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도 이대로 괜찮은지 걱정은 무지 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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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3-01-07 19:53
애들 키우느라 늘 부모님이 뒷전이 되는 저도 반성이 되네요.
어떻게 키우셨고 어떻게 애를 쓰셨는지 너무 잘 알면서도 십분의 일도 보답도 못하고...
olivewoo님 부모님도 정많고 마음이 너무 깊고 따뜻하신 분들이시군요.
늘 부모님들은 그러시죠 잘살고 애들 잘키우는게 효도하는 거라고...
우리 젬마, 레이첼 따뜻한 사람으로 잘 키우기로 해요.
영어를 좀 할줄알면 제가 사사삭 잘 알려주면서 진행할텐데 그부분이 너무 아쉽네요.
빨리갈수 있는 길을 애가 너무 고생하는건 아닌가 해서...
여러분들의 댓글을 꼼꼼히 보려구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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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07 20:58
부모님의 사랑이란....나도 부모인데..왜 전 울부모님들 같지가 않은지 ㅠㅠ
저희도 영어쓰기엔 손도 못대고 있네요
sqr 자유글쓰기때 손 대보려다 쓰는데 조심스러워져서 그냥 두려구요
문법을 제대로 알게되면 쓰는부분도 잡혀간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뭘 제대로 알아야 코치라도 할터인데 말이죠...)
ebs 강의 하나 듣는데요(제가) 거기 강사님이 문장만들면서 하시는말씀..
우리말을 원어민씩으로 영작하려면 결국 많이 접해보는수밖에 없다....랍니다
제 생각도 그러한데....문장을 보면서 문법적 오류가 눈에 띄려면 음...우리 좀 더 달려야겟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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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3-01-11 02:46
저도 별다른 수정은 안하고 있어요~
뭐 그럴 실력도 안되고요...
그런데, 학습서 하면서~조금씩...틀렸다는 걸 알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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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1-05 14:41
답댓글

초 6 Selina

에공~프린스 동생이 아팠군요

이번에 장염으로 고생하는 집들이 많아요

저희도 아들아이랑 아빠가 워낙에 먹어도 찌질 않는 체질이라 아프면서 살빠지면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이젠 좀 나아졌겠죠?

전 왜 새해부터 이리 게으름인지요??

정말 하루하루 정신없이 보내네요

특별히 하는것도 없는데 아이들 일정에 맞춰 밥먹이는것도 힘에 부치더라구요

Selina는 수학학원 나름 잘 적응하고 있구요

글치만 숙제도 많구 집에서 먼곳이라 오고가구 수업 3시간하고 오면 거의 5시간을 소요하는 거더라구요

요즘 아이들 정말 안쓰러워요

초등생이 이게 뭐하는건지.....

The report card 10과까지 했어요.로라가 너무 잘난체해서 맘에 안든다네요.

문법은 드뎌 시작했어요.명사 나갔답니다.

에공~사춘기 소녀 꼬시기 정말 힘들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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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05 19:03
셀리나 수학학원 다니면서 시간활용하기 힘들겠네요.
숙제도 해야하고...하루 수학공부량이 굉장하겠는걸요.
영어도 꾸준히 해야하고...사춘기소녀 잘 달래가며 살살 하셔야겠어요~^^
설마 쌍둥이 남동생도 사춘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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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05 21:30
5시간...샐리나가 좀 피곤하긴 할것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너무 예쁘네요
안쓰럽긴하지만 아이들이 해야할일 힘든부분 견디고 해주면 엄마들 맘이야 정말 든든해지죠
문법도 시작햇으니 샐리나 잘 해나갈거라 믿어요
문법없이도 쓰기를 저렇게 잘하니 어렵지않게 진도 빼줄꺼라 봅니다
샐리나에게 무한 화이팅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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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3-01-06 21:35
그래도 셀리나 차근차근 밟은 영어라
수학학원다닐 시간이 만들어지니 정말 다행이예요..
힘들어도 방학때 수학 챙겨두면 학기중에 편할테니
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춥고 지치기도 하지만 그래도 셀리나 멋지게 해 낼 것 같아요..
성실히하는 이쁜사춘기소녀인데
레인보우님은 당연히 살살 달래며 잘 보필하셔죠~ 암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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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1-07 09:27
셀리나 써머리 과제 보면 제가 다 배가 불러요~~
사춘기 소녀의 기질은 과제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걸요~
수학학원 다니고 과제에 숙제에....
셀리나 힘나게 맛난거 더 많이 해주셔야겠는데.....
먹거리 챙기는 엄마의 숙제도 보통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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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3-01-07 20:01
어머나 셀리나 공부하기 너무 고생이군요.
그래도 잘 적응하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하루 5시간을 빼고 남는 시간 알뜰히 쪼개서 꾸준히 북클럽과제도 탄력적으로 잘하고 있네요~
야무진 글씨체며 시간관리 잘하고 있는 셀리나 레이첼이 본받아야겠어요~
감기조심하고 숙면하고 건강헤치지않게 조심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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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3-01-04 13:31
답댓글

초4 엔젤라

긍정적으로 밝게 잘 해나가는 프린스 대견합니다.

엔젤라 서머리 컴백합니다.ㅋㅋ

그날 아빠랑 기분 전환하고 들어와서 좀 풀린데다가 야식으로 김치부침개 부쳐먹으며 얘기를 나눠 봤네요.

의외로 안젤라가 지금 까지 하던것도 그만두기엔 아깝고 다음 책인 런치머니가 재밌다는 말에  런치머니 한 쳅터 해보고 재미여부를 따져서 다시 생각해 보자네요.

생각해 보면 엄마의표정 하나 말 한마디도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아이인데 거친엄마의 막던지는 말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을 것 같아요.

이제는 말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조심 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문법은 아직 조동사 하는 중이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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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04 13:48
앤젤라 summary come back를 축하합니다~~~
어찌보면 아이들은 잠깐의 투정인데 엄마들의 맘이 더 조급한지도 모르겟어요
힘들어하면 꼭 안할것 같고 ㅎㅎ
앤젤라 자신의 생각이 잘 잡혀있는 친구같아요
앤젤라에게 화이팅 외쳐드립니다~~~
새로운 다짐을 하신 이선생님께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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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3-01-04 14:03
엔젤라가 포근하고 자신을 위해주는 분위기를 느꼈을거예요.
레이첼도 프린들 다음으로 런치머니 재미있다고 하네요.
엔젤라도 잘해주거라고 생각해요.
밝은 엔젤라 모습 만나서 너무 좋고 많이 많이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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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1-04 20:05
알록달록 풍선이 가벼워진 엔젤라 마음을 표현하는 것 같아요,
그래요,,자기생각이 분명한 만큼 실천도 잘하는 힘을 가진 엔젤라 멋져요~
3800제도 꼬박꼬박 잘하고 있네요,
엔젤라와 이선생님 즐거운 주말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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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1-05 14:43
아빠가 기분전환도 시켜주시고 멋지네요
아직 어린데 넘넘 기특하게 잘하는거에요 정말.
저도 좀 아이에게 못되게 구는편인데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말이 먼저
나가고 정말 반성해야 하는데....이선생님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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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05 19:12
다행이네요~
엔젤라가 다시 해보기로 했다니 느긋하게 마음먹고 천천히 했으면 좋겠어요.
돌아서면 후회되는 말은 하지 말아야 하는데...저도 그게 잘 안될때가 있어요.
그래도 바로 미안하다고...엄마도 감정에따라 실수하고 잘못하고 그러니 미안했다고 얘기하면
좀 이해해주네요. 남편하고 싸울땐 사과 잘 안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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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1-07 09:31
엔젤라 다시 써머리 시작했다니, 대견하고 예쁜 딸내미네요~
과제에 곁들인 데코레이션이 더 열심히 하겠다는
결심을 나타내어 주는 것 같아요~
문법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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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04 12:12
답댓글

초5 프린스

 

걱정해주셔서 모두 감사드려요...작은녀석이  몸살이 났나봐요

약을 먹었는데도  여기저기가 쑤신다고...몸의 반응이 느린녀석이라  여행 휴유증이 이제서야

나타났나봐요.  오늘 아침엔  일어나서 밥도 잘 먹고  할일 못했다고  열심히 하고 있네요^ ^

 

프린스는 4기 북클럽 웍싯한다고  3권 5-10까진 집중듣기하고 한번에 summary 해버렸어요

단어체크없이 가니  문제풀기도 쉽지가 않네요

다시 꼼꼼히 갈것을 다짐하고  4권 들어갈까 합니다

문법은  5형식에 관한 부분이었는데 역시나  목적보어에 대해 힘들어햇어요

 

태권도에서 품새왕 트로피를 받아왔네요  자랑하고팠나봐요 올려주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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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3-01-04 13:35
남자아이들은 태권도 트로피 아~~주 소중한게 생각 하더라구요.
프린스 트로피 멋지다. 태권도 하는 프린스도 멋질것 같아^^
뭐든지 열심히 하는 프린스는 내년엔 더욱 성장해 있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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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3-01-04 13:57
프린스 동생이 좋아졌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밥 뚝딱 먹고 밀린 자기 몫의 일도 뚝딱해내는
어리지만 야무진 모습이 너무너무 예쁘네요~
책을 읽고 덮는것이 아니라 서머리, 워크시트 등을 해야하니 단어부분 좀 촘촘히 봐야하는데
울 레이첼도 어째 단어정리가 좀 시원찮아서요~
지나가듯 슬쩍 물어보면 모르는게 이것밖에 없어 진짜 대단하다~ 며 자기가 놀라는 시늉을 하네요.
에고~에고 이건 아닌데~~~
레이첼도 좀더 단어에 집중할 수 있게 습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이참에 다짐을 받아볼까나~~ ㅎㅎ
프린스가 자랑스럽게 트로피 들고있는 사진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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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1-04 20:08
아이들도 몸살을 앓는군요,,안쓰럽고 귀엽고 그러네요,
다나았다니 다행입니다..
오~ 프린스 품새 트로피 멋져요,
지니는 태권도 다니면서 줄넘기왕 트로피만 한번 받아 봤는데 품새왕 트로피라서 그런지
훨~씬 멋져보이네요~
목적보어,,어찌보면 초5가 어려워하는게 당연한 게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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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1-05 14:45
오우~~~트로피 정말 멋진걸요
저희 아들은 태권도가 아니라 태권무던데 ㅋㅋ
프린스가 아주 잘하나봐요
동생도 나아졌다니 다행이구요.바로 일어나서 자기할일을 하다니...놀라울뿐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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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05 19:27
트로피가 정말 멋진걸요~~태권도를 아주 잘하는군요.
프린스 정말 멋지다~!!

프린스는 매직트리하우스를 아주 꼼꼼히 짚고 가네요.
4기에서도 같은책으로 반복하니 책을 완전정복 하겠어요^^
더 발전된모습 기대할께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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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3-01-06 21:22
학교 학예회때 남자아이들 장기자랑으로
태권도를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도 대충하는 아이들보다
절도있게 딱딱 떨어지게 하는 친구들 보니
아이인데도 너무 멋쪄보였어요..
프린스의 폼도 그러할 것 같아요..
아들바보이신 투빈사랑님 그런아들 너무 뿌듯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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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1-07 09:36
품새 트로피 정말 멋지내요~~
운동도 잘 하고 공부도 잘 하고 친구들에게 인기 짱이겠어요~~
과제도 스스로 뚝딱 해내는 모습 보니 대견하고 믿음직스러운걸요~
좀 부족하다 싶은건 다시 맘먹고 열심히 한다니 이 또한 예쁘지 않을 수 없구요~~
아들 바보 하실만 하네요~~~ㅎㅎ
프린스 칭찬 한가득이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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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3-01-03 23:27
답댓글

초4/Rachel

 

아이들 몇칠 앓고나면 쏙 빠져서 엄마 애를 태우죠~

투빈사랑님 밤잠 설치셔서 오늘 좀 힘드셨겠네요.

얼른 낳았으면 좋겠네요.

긍정적이고 밝은 프린스 제가 봐도 너무 예뻐요~

 

Report Card 한번에 해봤어요~

아이말로는 흐름도 쭉이어지고 써머리도 너무 늘어지지도 않아서 한번에 하니까 좋다고 하네요.

다음책은 어떻게 할지 저도 궁금해요.

참, 리딩키를 깜박... 내일 업로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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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1-04 11:31
동글동글 예쁘게 색싸인펜까지 곁들여 정성스레 과제를 했네요~
레이첼이 책읽는 재미와 정리하는 재미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레이첼,~ 과제 진행이 잘 되고있구나~
날씨가 추워 바깥활동 보다는 집에서 학습과 독서를 많이 할 것 같은데....
감기조심하고~ 동생이랑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간단 체조로 몸 좀 풀어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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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04 12:27
한번에~ 레이첼 멋집니당~
프린스는 이해는 되는데 한번에 갔더니 결국 문제푸는데서 딱 걸려버렷어요ㅠㅠ
영어를 즐기는 모습이 너무 예쁜 레이첼이에요
이렇게 한번에 가면 앤드류도 빨리 끝나겟는걸요~
추운데 감기조심하고 그럼 쭈~~욱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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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1-04 20:12
레이첼,,,아줌마보다 글씨를 훨~씬 잘쓰는데^^
책이 머릿속에 있으니 써머리가 이렇게 한번에 끝나는군요,
각자의 방법으로 진행하는 앤드류의 콘텐츠가 풍성하네요~
레이첼 즐거운 주말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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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3-01-04 21:41
어쩜이리도 갈끔하게 잘 썼을까....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며 스스로 하는 모습 참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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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1-05 14:46
4학년 친구가 한번에 맥락을 짚으며 써머리를 했다니
정말 놀라울 뿐이어요
글로만 봐서는 꼭 큰언니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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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05 19:37
이번엔 한번에 끝냈군요~~
레이첼은 책을 하루에 다 읽고 써머리 하는거죠?
글씨도 점점 더 이뻐지고...레이첼 정말 대단해요~~^^
벨라는 집듣하는거 좀 지루해 하더라구요.아직 짧은 리더스류 빼고는 묵독도 해보질 않아서
한번에 하는건 힘들것 같아요.
이번 앤드류책들 끝나고나면 쉬운 챕터북을 더 잘 볼것 같긴 해요.
더 쉽게 느껴진다고 벨라가 얘기하네요. 얼마나 다행인지...잘 마치기만 바랄뿐이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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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3-01-06 21:27
레이첼 하는거 볼 때 마다 어쩜 이리 똑부러지게 잘하는지 이뻐요..
글씨는 어쩜 동글동들 이쁜지..^^
가까이 계심 레이첼이랑 젬마 친구 만들어주고 싶어요..
저는 큰맘님하고 찐한 사이가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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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03 18:48
답댓글

초5 Bella

 

프린스에게 예쁜 여동생이 있었네요.

아픈건 괜찮은가요?

빨리 나아서 잘 쉬면 다시 포동포동 살이 오를거에요.

대문지기순서도 잘 기억할게요~

 

벨라는 새해 첫단추는 잘 채웠는데....

오늘은 계획한 일은 뒤로 미룬채 책만보고 앉아있네요.

이게 참 이상해요.

책만 보고있으면 '공부좀 해야지~'하고, 공부만 하고 빈둥대면 '책좀 많이 봐야지~'

기다려준다는게...참 속이 탈때가 있어요. 다 제 욕심이지만요...

지금 이시간까지 오늘 계획한 학습은 하나도 안한 상태에요. 

'공부는 언제하려고?' 한마디 던지고 기다리고 있어요. 에고...

 

리딩튜터,런치머니 5~8챕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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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3-01-03 23:43
오늘 책이 유난히 고픈 그런날인가봐요~
딴것도 아니고 책~보~는~건~데~~~~ 봐주세용 뿌잉 뿌잉
벨라 엄마한테 혼나지 않고 오늘 목표량 채웠나요 ㅎㅎ
생각이 꽉찬 벨라 알아서 조절해가며 잘했겠죠?
지금 벨라나이때 책 참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인지, 감성 부분이 물올라서 풍부하게 느끼며 책읽을 만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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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1-04 11:22
네~~고학년 영재원 시험은 별도로 준비하지 않고 보기엔
많이 어렵다네요~ 와이**,M**,등 외부 학습준비와 선행도 좀 되어 있어야 한다하고...
예전 생각만 하고 만만하게 생각했다......
역시 엄마의 정보 부족 탓인가?~싶기도하고..
너무 귀를 닫고 살진 말자~하고 다짐했네요~~ㅎㅎ
어제 벨라는 책속으로 들어간 하루였군요~~ 전 별샘님이 부럽기만 하구만~~
전 앨빈이 책에만 빠져있는 날은 기념일을 만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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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04 12:31
예쁜 여동생 이제 괜찮아요 감사해요~
전 책보고 있으면 예쁘던데 ㅎㅎ
가끔 할일에 치여서 책 볼 시간이 없는게 좀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놀고있으면 뭔가 해야할것 같은 불안감...
또 가만히 생각해보면 하루종일 뭔가를 시키고있는 나...
엄마들이 한 템포 빠르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할려고 햇는데...미리나오는말
너 할일안하니? ㅎㅎ
저역시 마찬가지지만 말하고싶을때 한번 꾹 참아보려구요^ ^
그리고 제 보기엔 벨라 잘 하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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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1-04 20:15
그게 참,,양면성이 있지요?^^
책도 보고 공부도 하고,
이왕이면 공부해 놓고 책도 보면 더 좋고,,,
그래도 방학때 책 실컷 보지 않으면 학기중에 더 힘든것 같아요,
벨라는 어떤 책에 마음을 빼앗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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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3-01-04 21:45
어느집이나 마찬가지 인가봐요.^^
엄마들의 마음이나 대사나 어쩜 이리도 똑같은지 혼자 피식 웃엇어요.
그래도 딴짓안하고 책보는 벨라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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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1-05 14:48
전 오늘 도서관책 반납하면서 거의 대부분 읽지 못하고 반납하는데
결국은 참아야 했는데 한마디 하고 말았네요
엄마마음은 다 똑같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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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05 19:51
벨라는 그날 결국은 계획된 양을 다 못하고 지금 하고 있어요^^;;
예전엔 책만봐도 엄청 다행이고 잔소리 안할거라 생각했는데...
저도 어쩔수 없나봐요~ㅋ
벨라가 그날 본 책은요..전에 한번 말씀드린 책인데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1~5권>하고
게시판에서 소개하셨던 <세계역사이야기1~5권>이랍니다~
자기는 세계사에 좀 약하니까 방학때 좀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네요.
제가 하루 그냥 봐줬어야 하는건지...에효...공부도 습관인데 자꾸 빼먹을까봐 어찌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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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05 21:35
벨라 세계사이야기 책 다섯권을 하루에 다 읽었다는 말씀???
와우~~~멋져요
이야기식이라 재미는 있지만 쭉 읽긴 쉽지않던데..
문제까지 풀라고 하면 싫어하겟지만 초게에 세계사 검색하시면 문제인쇄할수 있어요
그냥 읽은거 체크하는 정도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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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3-01-06 21:14
그래도 자기에게 부족한게 생각하고 채우려고
노력하는게 너무 기특해요..
본인의 결졍에 의해 보는 책이니 집중도도 높을 것 같아요..
하지만 별샘님의 그 이상한 욕심은 공감히 확~ 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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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1-03 17:10
답댓글

grade5/Alvin

 

어젯밤 딸아이가 아파 많이 걱정 하셨겠어요?~

지금은 나아졌는지....

날씨가 너무 춥고 노로 바이러스도 유행이라 하고.... 모두들 건강조심에 비상이네요...

밤잠도 못 이루셨을테고, 프린스 태권도 간사이 딸과 한숨 푹 주무셨나 모르겠네요...

프린스 여동생 빨리 쌩쌩해지길 바랍니다..

대문지기 순서는 잘 체크 해 놓겠습니다~

 

앨빈은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거르지 않고 매일 한두시간씩 친구들과 축구를 하네요~

얼굴 특히 코가 빨~게져서 들어 오면서도 하나도 안 춥다니... 역시 아인 아인가봐요~

지난 12월에 본 영재원 시험 떨어지고선 과학 상식과 창의성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고...

책 좀 많이 읽어야겠다더니... 산더미같이 쌓아 놓은 책엔 다정한 눈길 한번 안 주네요~에휴~

강제 책 읽히기 돌입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좀 큰 상 하나 걸어보면 효과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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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03 18:59
앨빈은 벨라랑 반대네요~
벨라는 하루종일 책만보고 공부도 안하고 있어서요.좀 할일은 해놓고 책좀 보면 좋으련만...
벨라도 올해 영재셤 떨어졌어요.그리고 진지하게 얘기를 해봤어요.
이제 과학영재시험 보지 말자구요.
과고 갈것도 아니고...꿈이 과학과 관련된것도 아닌데 볼 필요가 있나 싶어서요.
선생님이 해보라 하시니 무조건 했는데...회의가 좀 드네요. 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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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3-01-03 23:53
축구 넘 좋아라해서 추운줄도 모르고... 오늘도 나가서 축구를 했다니
정말 좋은것엔 아무것도 필요없네요 실천만이 필요할뿐.
영재원 시험에 도전을 했다는 것 만해도 대단해요.
열심히 노력했을 앨빈 시험준비하느라고 수고했네요.
붙었으면 좋았겠지만, 도전만으로도 너무 값진 경험이고 공부였을거예요.
앨빈에게 큰 당근을 뭘로 걸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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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04 12:35
영재원 도전하는 친구들이 많군요~
프린스는 엄마가 뭐라고 하기도 전에 스스로 중간에서 컷트~
사실 수과학쪽은 관심분야가 아니라 어렵기도 할것 같구요
영재원다니는 친구들 보니까 정말 바쁘더라구요
그래도 그 속에 얻을 무언가를 생각하면 부럽기도 하구요 ^ ^
쌓인 책이 뭔지 풀어봐주셔요~~ ss반 친구들 중간중간 끼워서 읽히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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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1-04 19:27
영재신청하는 학교 공문(모든에게 나눠주는)도 가져오지 않은 지니,
자기는 영재가 아니래요!^^
시간이 지나고 보니 조금 설득해서 도전이라도 했볼걸 아쉬움이 남아요,
뽑힌다는 보장은 없지만 과정에서 느끼는 도전정신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도 있었거든요,
영재원 도전했던 앨빈의 노력과 도전에 큰~박수를 보내요^^
그때했던 공부는 어딘가에 차곡차곡 쌓여 있을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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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1-05 14:51
요즘처럼 추운데도 열심히 뛰노는 친구들 있던데 앨빈도 그렇군요
전 저희집 아이들이 워낙에 꼼짝 하지 않으려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운동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이쁘더라구요
근데 동상 조심하세요
셀리나가 어제 피부과 다녀왔는데 찬바람 쏘여서 얼굴이 동상전인 동창이라고 하네요
다니는거라곤 학원 다녀오는게 전부인데도요
볼부분까지 감싸고 축구하게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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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3-01-06 21:04
저 주위엔 특별히 학원가지않고도
교육청영재원이나 대학부설영재원
합격한 아이들의 공통점은 과학잡지를 들이 파드라구요..
그리고 심화용과학문제집도 후리릭 보는거 같고..
앨빈 과학잡지는 다정한 눈길을 보내지 않을까요?? ^^
이미 보고 계신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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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1-03 17:09
답댓글

초4 지니

투빈사랑님 진짜 아들바보여요?^^

이쁜짓을 하니까 이쁘겠지요~

프린스 동생도 얼른 훌훌 털고 일어나길,,,

바쁜 가운데 대문지기 감사해요,

앗! 벌써 제 순서가 다음주네요, 오늘쯤 확인해보려고 했더니 마침 게시를 해주셨네요,

3월순서에도 동의!!!

 

프린스가 작은가요?

지니 얼마전 성장클리닉 다녀왔어요,

다행히 뼈나이가 1년정도 늦다는데,,

저는 이부분에 많은 희망을  두었는데 의사샘은 그렇지가 않은가 보더라구요,

키도 문제지만 28kg을 오르락내리락 거리는 몸무게가 더 문제라면서...흑흑흑,,,

지니 이번 방학계획은 키크기, 살찌기가 1번 목표랍니다.

시간 남으면 공부하구요^^

우유 많이 마시고,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기,,,

부디 개학할때쯤 140cm, 30kg만 됐으면 좋겠어요~~~

아가때부터 먹고, 자는걸로 씨름하는거 이젠 끝내고 싶어요~ 플리즈,,,,

 

landry news 끝내고 문법은 시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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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1-03 17:25
지니의 겨울방학 목표치 140에 30~~ 꼭 달성됬슴~좋겠네요~
저흰 부부 양쪽으로 모두 우량아 출신들이라 아이들 키 걱정은 안 하는데...
키크는 건 몰라도 살찌우는 건 밤늦게(치킨류) 먹고 자면 살은 금방 찌는데,
건강엔 그다지 좋지 못해 권해 드릴 순 없구요~~
키크는 호르몬이 나오는 밤10시~2시 사이에 무슨일이 있어도 푹~잘 수 있게 해주세요~
개학식 날 훌쩍 커버린 지니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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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03 19:07
지니가 여린아이였군요.방학동안 살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네요.
운동도 함께 병행하면 더 잘먹고 살도 잘 찌지 않을까요~
지니야~ 방학동안 잘놀고 잘먹고 잘자고 쑥쑥 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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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3-01-04 00:04
레이첼도 비슷해요 29키로예요~
저도 조금더 컸으면 좋겠다 싶은데 쑥쑥 안자라네요.
지니가 방학동안 잘먹고 잘자고 많이 웃고 저절로 쑤~욱 크고 튼튼해지길 바래볼게요.
"키크기+살찌기 시간남으면 공부하기" 정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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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04 12:43
오리친구님 저 아들바보 맞어요 ㅎㅎ
프린스가 저랑 궁합이 좀 맞는지...(딸램이가 제말이 좀 안먹혀요 ㅜ.ㅜ) 마냥 이뻐요 ㅋㅋ
프린슨 작은편은 아니구요 무지 말랐어요 주로 겨울방학에 크는듯해서 자도록 좀 두는편이에요
담주부턴 일찍 일어나야하니깐..^ ^
키크는덴 구구스님 말씀처럼 일찍자고 햇빛보고 운동하는게 좋은것같아요
저도 지니 키크고 살찍는 목표 달성하길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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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1-05 14:53
지니가 많이 말랐군요
저희 아들아이가 어릴때부터 작게 태어나구 또 집안내력도 있어서
살이 정말 안찌는 편인데 확실히 잠을 많이 자니까 키랑 몸이 쬐끔은 나아지는거 같아요
몸무게는 솔직히 안느는데 키는 크더라구요
잘먹어얄텐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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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3-01-06 20:52
젬마의 희망몸무게는 28kg랍니다..ㅎㅎ
제가 맨날 과학실에 전시되어 있는 뼈다구 같다고 놀려요..
오리친구님 우리 개학식때 꼭 목표달성해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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