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랑님 정말 감사해요~^^*
방학동안 아이들과 시간 많이 가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2월말에 다시 만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모독당 들어와서 책 읽고 여러분들이랑 이야기 나눴던거..
작년에 잘한 일중 하나 인거 같아요~~^^
제가 뒷심이 부족해 들락날락 했는데도 언제나 반겨주신 방장님~~
알게 되어서 참 영광이었어요~~
아이들 방학하면 우리 엄마들은 개학이라는 말이 맞나봅니다.
요즘 실감하며 지내고 있어요^^;;;;;
작년에 못 읽은 책 읽어볼께요~
혼자서 읽으면 속도를 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모독당 여러분들 방학 잘 보내시고 개학하면 뵈어요~
와~ 9권이나 읽은거여요
정말 뿌듯하네요~
저한텐 좀 생소했던 책들을 접할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참 좋았어요
책 읽고 그냥 속으로 이러쿵저러쿵 하고 넘어갔을텐데
좀더 깊이있는 생각을 할수 있게되었고 다른분들의 생각을 읽으면서
다양함을 알게되었네요
올해는 좀더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구요
모독당 일년간 앞에서 글어주신 책사랑님께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모독당 연말시상에서 대상 드리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