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의 우는 모습까지 이쁘고 사랑스럽고... 참 이쁜 딸 가진 맘님들 부러워요. ^^
갈라쇼도 너무 멋지더라구요.
도서관 가서 책 좀 뒤져봐야겠네요. ㅎㅎ
흐미 이쁜 김연아,,
어제도 방송 돌려보면서 어찌나 혼자 웃고 행복해하고 또 눈물나던지..
참말 너무 이쁘지요?
뿔님은 정말 다르셔요.
저는 그냥 행복해하고 말았는데 이리 책까지 연계라니,,
반성 무쟈게 하고갑니다 ^^
^^*
헬로리더 2단계 하나 볼 수 있겠네요..^^*
사실 난 경기를 못봤시요...ㅠㅠ
오늘 찾아서라도 봐야 겠네..
주말에 어디좀 다녀오느라....
오고가는ㄴ 시간에 했나 보드라고...
티비를 안보니 언제 시상식했는지도 몰랐네..쩝....
찾아봐야 겠어요..눈물이 날 정도 였다니......
좋은 책 소개 감사~~~~나도 찾아봐야지..^^*
시상식 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얼마나 값진 메달인지, 눈물인지 알기에,
마음속 깊은 곳에서 계속해서 울리는 응원의 목소리를 멀리 있는 김연아 선수에게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보내주고 싶네요.
꼭 최고가 아니어도, 꼭 일등이 아니어도,
김연아 선수가 보내는 하루하루에 얼마나 많은 땀방울들이 쏟아질 지...
참으로 자랑스럽고 예쁩니다.
우리의 아이들도 저렇게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대한민국의 새싹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책, 너무 예쁘네요.
갖고 싶어서 잠이 안 올 듯...
(횡설 수설...죄송해요!)
저도 보면서 같이 울었는데 울 딸래미도 같이 울려고 하더군요;;
저 눈물의 의미를 울 딸이 알까요..
우리나라 사람이 넘지못할 벽처럼 보였던 수영에선 박태환이 스케이팅에선 김연아가 눈으로 보면서도
믿지못하고 그동안 남의 나라 선수들 하는것만 바라보며 부러워했는데...
정말로 참으로 장하고 장한 두 선수들...
정상에 있으면 참 힘든일이 많을겁니다. 부디 더 겸손하고 자신에게 엄격하고 진정한 세계선수로서 더욱더
롱런하기를 기원합니다.
아 ~~~ 연아의 눈물을 보면서 안 운 엄마들 얼마 안 되지 싶어요..
아닌가요? 하긴 길가다 애국가만 울려도 눈물이 나는디..ㅋㅋ 어제 같은 경운 당근 감격과 애국가와 일꺼번에 다 했으니 안 울 수가 없었네요..저 같은 사람은..하하...
울집 아그도 태권도 사범님이 세상에서 젤 멋찌다고 태권도 사범님 한다두만..
여적 그 꿈을 꾸고 있을라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