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될런지..
제가 아는 분은 윤선생을 3년이상 배우게 했는데...
엄마표 1년한 우리 아이는 도서관에서 쉬운 영어책을 거침없이 읽었고
그 맘의 아이는 쉽게 읽어 나가지 못했었죠...
그 충격으로 윤선생을 그만두고 엄마표로 진행한결과
지금은 저희 아이보다 잘하게 된것 같아요
엄마는 가장 좋은 선생님이예요...힘내세요.
윤선생을 한 기간이 시간 낭비는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쓰기와 단어 외우기 등...에서 속도가 빠르더군요,,,
저도 초읽기 들어갔습니다. 마지막 교재 들어갔어요. 고학년 리딩교재로 올라가니 단어 숙어 써가며 외우는 전형적인 한국식 교육이라 이건 아니다 싶어 그만두려구요. 그래도 *선생 10월만에 파닉스부터 시작해서 리딩까지 되었으니 본전은 뽑은듯 거겠죠 (리딩타운 테스트해보니 1a 나오더라구요) 이제부터 진짜 엄마표 해보려고 저도 쑥쑥에서 살고있습니다. 그려.
저도 학습지 그만둔지 1주일째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하루종일 쑥쑥 앞에 앉아있습니다.
우리모두 열심히 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