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Bella
드디어 2013년이네요~
벨라가 뱀띠니까 한바퀴 돌았어요^^
모두들 한해 건강하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벨라는 올해 마지막 초등시절을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기로 결심했답니다.
항상 해마다 하는 다짐이지만 용두사미가 되지않기만을 바랄뿐이에요.
지금 현재 꿈이 아나운서인데 때마침 학교에서 6학년대상으로 방송반을 뽑았고
다행히 합격해서 벅찬설레임을 가지고 한껏 부풀어 있어요^^
이사까지해서 버스타고 다녀야하는데...아침방송 있는날은 더 일찍 나가야하니 그게 좀 걱정이네요.
드디어 프린들 끝나고 런치머니 들어갔어요~
런치머니는 4챕터씩 하기로 했구요.



초5 프린스
다들 제가 방장인줄 알고 계신가봐요 ^ ^;;;;
3기 방장님은 쑥의 멘토이신 홍박쌤이시랍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방장이길 바라는게 제 맘입니다^ ^
프린스는 올 한해 좀더 긍정적으로 밝은 맘으로 지내는게 목표입니다
자신감도 좀더 가지길 바래보구요
아마도 큰 아이라 부모의 기대가 커서인지 칭찬보다 채찍질이 더 많았던게 아닌가 싶어요
남자아이라 좀 더 강햇으면 하는 맘에 다그치기만 한것 같아 반성하고 있구요
아이 그대로 바라보려고 노력할 생각입니다 ( 잘돼야하는데...)
오늘 친구들 한 거 보여주면서 좀더 글씨를 정성껏 써보자고 했는데
좀 지켜주길 바라구요 매직 3권 들어갔는데 슬슬 꾀가나는건지 조금 어렵다고 합니다
지겨워질때 쓸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봐야겟어요



문법은 한주에 한강씩 하고 있구요
다음주부터는 학교에서 하는 영어캠프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초4/Rachel
투빈사랑님! 새해 첫 대문 아기자기하게 넘 예쁘게
정성 가득한 대문 감사합니다.
2013년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부터 준비한 레이첼의 목표가 올 한해 잘 진행되길 격려와
그일로 인해 파생되는 여러가지 직업조사를 해 보았어요.
레이첼 꿈은 외교관이랍니다.
어렵기만 한 길이지만, 차근차근 밟아 준비를 하는 아주 중요한 한해가 될 것 같아요.
어떤 모양으로든 레이첼이 꿈을 잊지않고 나라를 위해 봉사하고 애써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많이 기도하고 있답니다.
런치머니 마지막까지 마쳤어요.
다음 책 리포트카드는 한번에 해볼려구 책읽고 어휘정리 중 입니다.

초 6 Selina
새해 첫날부터 힘차게 문열어주셔서 무한 감사 드려요 투빈사랑님
저흰 어제 가족모두 레미제라블 보고 가까운 공원에가서 눈도 밞고
카페가서 오순도순 이야기꽃 피우다 돌아왔어요
아이들과 싸우지(?) 않고 잘 지내는 한해이길 빌었구요
또 저자신을 사랑해주려고요
그동안 제자신은 너무 방치되어 있었단 느낌이 들더라구요
Selina는 스마트폰 가지고 싶은 욕심에 계속해서 중학가서도 공부열심히 하는게 목표라네요
그리고 한국문학책 방학동안 완독하기가 있구요
문법들어가야 하는데 이소녀가 요즘 반항의 시기라 조율이 쉽지 않네요
잔소리보다는 직접 친구들,동생들 한거 보여주려구요
Report card 4과까지 했어요


초4 Gemma
방장님투빈사랑님의 문지기 순번이
새해첫날과 딱 맞아떨어졌네요..^^
올 한해도 우리ss반 맘님들의 위로,칭찬,조언이 함게할꺼라
생각하니 든든해요.. 저만 그런건 아니죠??
젬마는 요즘 달력의 빨간글씨인 날은 무조건스키장으로 고고 ~
새해첫날부터 아침잠 많은 녀석 새벽5시에 출발했답니다.(놀때만 부지런.ㅠㅠ)
그래도 다녀와선 자기만 신나게 논거 같아
미안하다고하며 문법은 챙기는 센스~
그 마음 부디 오래가다오~^^
보이시나요? 색색이 글자들..
산타할아버지 선물이라고 자랑해달라 부탁을하내요..유치찬란 젬마..ㅋㅋ



grade5/Alvin
새해 첫날 바쁘셨을텐데...
역시 방장님답게 새해인사와 함께 문을 힘차게 열어주셨네요~
투빈사랑님 감사해염~~~
그리고 우리 ss방 가족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해되세요~~
저희는 시댁에 내려갔다 어제 한밤중에 올라 왔네요....
할아버지 할머니께 사랑 듬뿍 받고 아주 포동포동 해서 올라왔어요~
이틀 엄청 먹어대더니 앨빈 얼굴에 살이 다 올랐어요~~ㅋㅋ
새해에는 큰아이가 중학생, 앨빈은 초등 마지막~
더 활기차고 부지런하게 생활하자~ 서로 다짐했어요~
앨빈 리포트카드 chap.1~5 까지 써머리 하고 문법8장 동명사 끝냈어요.


<초4, 박가을>
다른 분들은 벌써 9번째 미션이신데~이제야 첫번째 미션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출발은 늦었지만, 정말 열심히 꼼꼼이 진행하기로~
가을이와 새해 결심과 더불어~굳은 다짐을 해보았습니다.
먼저 주 진행한 책은 매직트리하우스의 첫번째 책으로
백악기시대의 공룡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매주 한 권, 집중듣기하고~
배경지식 조사하고 요약정리한 후에 발표하는 것까지 활동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My First Writing 3권~나머지 부분 진행합니다.
언제나 빨리빨리 대충 듣고 넘어갔던 영어책 읽기~
이번 방학을 계기로 달라지기로 결심~
화요일은 매직트리하우스, 목요일은 학습서 진행상황~올리겠습니다.
<MTH_1에 나오는 공룡 조사하기>
한번 책을 들은 후에, 책에 나오는 공룡에 대해서 인터넷으로 조사를 했습니다.
4학년 2학기때 조사하여 발표하기에 재미가 붙은 덕에~
아주 금방 자료를 찾아내었네요.
여자아이라 그런지~공룡과는 전혀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공부했습니다.
만든 김에, ppt로도 만들고 싶다고 하여~7장짜리 프리젠테이션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학교에서 파워포인트도 배웠다고 하네요. 나름 편집을 깔끔하게 해서 놀랐습니다.


<MTH_1 Summary>
SQR을 1년간 진행한 덕에~이제 쓰기를 그렇게 고통스러워(^^;)하지는 않습니다.
길지도 짧지도 않게~중요한 내용만~
자신의 말로 바꾸어 표현하도록 노력해 보았습니다.

<발표시간>
외국인 만날 일 없는 가을이~말하기 연습으로
글로 쓴 것을 말로 바꾸어서 발표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틀린 곳도 많지만, 발표에 의의를 두어보았습니다.>
초4 엔젤라
모두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날 부터 반성 들어갑니다.
오늘 드디어 우리엔젤라 폭발했습니다.
사실 저번주 목요일 서머리를 너무 성의없이 했다는 저만의 생각에 엔젤라에게 상처주는 말을 퍼붇고 숙제도 안올렸었네요.
좀만더 하면 좋을 텐데.... 잘 할수 있으면서 왜 안할까....
저의 욕심이 엔젤라에게 상처를 주고 자신감도 떨어뜨린 결과를 낳았답니다.
오늘 드디어 "엄마 난 이책도 재미없고 내가 잘 하고 있는지도 자신없고 더이상 못하겠어"
그래서 급 반성하고 안젤라가 원하는 책으로 골라서 다시 한번 도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오늘 까지만 올리고 당분간 책 고를때까지 문법만 올립니다.

문법은 조동사까지 했습니다. 시제부분 좀 어려워 하더라구요

초4 지니
투빈사랑님도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
빨간날마다 문 여는 투빈사랑님 배려복 데굴데굴 눈덩이처럼 커져서 더욱 행복한 계사년 맞으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가족 모두 오순도순 모여 앉아 희망찬 계획 많이 세워야 하는데
지니를 혼냈네요ㅠ.
빨리 사과하고 같이 산책 다녀와야 겠어요^^
저의 다짐은 "솔선수범하는 한해" 입니다.
지니 옆에서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을 만들어 볼랍니다~
report card 17~22 마무리 했고 문법은 ed와 did 공부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