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도 한동안 이집트에 푹빠져서....
(이유인즉... 사람들이 옷을 벗고나와 좋아하더군요~^^
야한걸 좋아하는 울딸 큰일입니다 ㅠ.ㅠ 혼자 킥킥거리며 얼마나 좋아하는지... 대략난감...^^;;;)
도서관만 가면 한동안 이집트 책을 찾아봤었어요^^
그덕에 옆에서 구경만하던 제게도 익숙한 책이 몇권보이네요~~
안본거 이번주에 가서 함 찾아보라고 해야겠어요
감사해용~~ 올려주신 자료도 넘넘 감사히 쓸께요~~^^
큰아이가 영화 미이라를 보더니 그냥 모다 이집트에 관한 책만 밝혀서리 한동안 고민했엇는데..
이거이거..뿔님에게 물어보면 될것을..........
난 윗 책들중 젤로 쉬운 책 세권만 보여줬을 뿐이고~~~~~
제로니모는 집에 있은지 한달이 넘었는데도 울따님 책 취급을 안할 뿐이고~~~
보물찾기 시리즌 이번에 울딸 소리내어 읽기 상품으로 내건건데..좀 빨리 사고 싶네~~~ㅎㅎㅎ
뿔님 글이 자주 올라오니 좋다~~~~~ㅎㅎㅎ
밑에 앤트로포님(나도 세련된가요?ㅎㅎㅎ)하고 꼬실맘님은 논문 수준의 글들을..허거거~~
여튼 잘 봤다가 나중에 아는 척 해야쥐..ㅋㅋㅋ두분다 땡스여요~~~
(어제 프리즐 쌤 고대중국거 빌려 왔는데...
중세성도 있구나.....그것도 빌려다 봐야지..희윤맘님도 땡스에욧!!!)
제대로 파고 읽기를 해 봐야겠다....
오늘 맘 먹고 고민중이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올 리스트 확보 ^^
책 소개... 고맙습니다. 뿔님....
일단 스크랩하고 댓글도 스크랩하고 바쁘네요. ㅋ


가격이 안습인 놈 ... 혹 요놈인거여요?
도서관에 있든디..ㅋㅋ 글이 너무 잘잘해서 울 아들 대충 보드만..ㅋㅋ
요 팝업 시리즈중 드래곤 이야기가 넘 갖고 싶더라는...


ㅎㅎ. 꼬리잡고 하나 추가요.
Stephen Biesty의 Cross-Section 시리즈 중의 하나입니다. 각종 건물이나 배 등 여러가지 덩치 큰 아이들을 가로 세로로 잘라서 안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지요. 피라미드를 비롯해서 이집트의 항구, 신전, 궁전 등등의 단면도(?)가 있어요. 세밀화로 그려진 그림은 환상이나 글은 우띠 무지하게 어려워 보인다는 느낌. 그래도 당분간은 그림만 보아도 좋아요.


요 것 말고도 진짜 데려오고 싶은 이집트 책이 하나 있는디,,,,,, 가격이 아조 안습이라 ㅠㅠ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가 논픽션인데 어찌 아시고 이렇게 책까정 소개해주시네요
다음주 도서관을 확 뒤집어서 담아와야징~~~ㅎㅎㅎㅎ
댕스 어랏~~
잘 봣습니다.
번역된 책들 중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세계사 책들이 좀 있는 듯해요.
저희는 워낙 이것저것 들이대서 제목이 확실치는 않은데 ㅜㅜ 이집트의 어린이는 뭘 먹고 살까 뭐 이런 시리즈도 즐겨봤고, 이집트 **가 되어보기 이런 시리즈도 가볍게 재미있게 읽었었네요.
제로니모가 챕터 중엔 칼라풀한데도 저희 딸도 반응이 시원치 않았어요. 애들을 우리가 너무 만만히 보는게야...
티어리디어리는 나쁘지 않다 합니다. 다른 것도 가져와보라 하는 걸보니.
전 좀 더 엣지있는 (시각이 번쩍이는 ㅎㅎㅎ) 책도 있었음 하는데, -예를 들어 클레오파트라는 왜 사촌이랑 결혼한 거야 로 문제제기 해서 그 시대의 결혼과 사회구조 설명하는 식의 - 누구 그런 거 못보셨나요 ? ^^
음허허~~~일빠는 즐거워~
홍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