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Cathy


초5 토미
3기여러분도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초5 소피아
새해를 저희는 여수에서 열었습니다.
실은 복잡한 연말 피해 1일 아침 서둘러 남해 찍고 광양서 불고기 먹고 여수에 다녀왔네요.
바닷가 호텔이라도 해운대처럼 복잡한 곳과는 달리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히든베이 호텔은 아마 엑스포 때는 엄청 복잡했겠지만 요즘은 저렴하고 깔끔하더라구요.
동생 땜에 아쿠아플래닛도 갔다 왔는데 소피아가 더 좋아했답니다.
sqr 은 둘 다 지난 주에 했는데 아직 writing 책은 못나갔어요. 내일 해서 올리겠습니다.

초 6 James
와웅~레니맘님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2013년 되시자마자 거의 문여신거네요. 감사해요.
전 올한해 계획은 저자신에게 투자하기요
아이들키우느라 늘 뒷전으로 밀려있는 엄마라는 존재에서 이젠 아이들도 어느정도 컸고
돌아보니 아이들은 쑥쑥 컸는데 전 늘 제자리더라구요
더 나이들기 전에 하나라도 더 배우고 싶어요
우선은 운동열심히 할려구 헬스등록했어요
3기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다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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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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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초
23초



초4 김서연
다들 해피 뉴이어 였남요?
저흰 어제 연휴에 하루종일 폭설이 내려서 아무데도 못가고 집에 갇혀 있었답니다.
서연이가 그러네요, 제발 학원이라도 좀 가고 싶다고요...헤헤헤
그래두 막상 학원 가면 싫어 할꺼면서...
잠시 아파트 창밖으로 내려다 보이는 풍경을 찍어 봤어요...

올겨울 눈이 징글 징글하지만 그래두 이렇게 멋진 경치에 불평이 쏘옥 들어가네요...
올한해 계획이라면 우리 서연이 개인적으로 운동을 좀 더 시키고 싶어요...
요즘 부쩍 성숙해지는 느낌이라 살짝 걱정이 되어서 조금이라도 키를 늘여 놔야 겠다는 생각이요...
서연이는 전과목 올백을 꼭 받아 보겠다네요...가능할랑가? 헤헤

초6 정유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희도 새해가 되니, 맘이 설레고 즐거운 맘으로 기대를 하게 되네요.. 개인적으로는 중국어를 배워보고 싶네요... 또 중학생이 되는 아들과 잘 지내기도 하나의 소망입니다..

초6 줄리아, 초 5 피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일등도 하고 일년 내내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거 같아요.
그저 하루 시간이 바뀐 거 뿐이지만 그래도 새로운 마음으로 좀 더 열심히 살자... 하고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계획은... 해마다 비슷한 거로 매일 잠깐씩이라도 운동하기, 보고싶은 책 읽기구요.
올해부터는 시민단체 활동 참여와 후원하기도 계획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