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두자리 곱셈하면서 며칠 쉬었다고....
더해??? 곱하나?? 하길래..소리질러가며..지금 뭐하는 거냐고~~~~했는데...컥....
저를 두번 죽이시는 군요...;;;;;
오늘은 문제집 하면서..이젠 생각나..하던데..제가 아이 넘 몰아부친다고..이 글 읽게 하나 봐요...ㅠㅠ
멍때리고 있게 해주는 것.......
기억할게요..^^*
저도 초4맘~~멍때리고 있는 모습 지겨봐주고 기다리는데도 내공이 필요하다는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고학년되니 맘놓고 멍~~때릴시간 절대부족이더라구요 애입에서
자투리시간 활용해야지란 말이 나오는걸보면 안타까운 맘이네요 "아들 내버려두기"
제가 하루에도 몇번씩 되뇌는 말이에요 성공률은 그닥 높지 않으나 더많이 노력하려합니다
저도 연산 쉬고 있습니다....^ ^
억지로 매일 시켰더니 단순한 것도 틀리기도 하고...좀 쉴까합니다.
저도 문장제 문제 풀때마다 대충 읽어버리는 아들 땜에 고민 중이었는데...
가만히 내버려 두면 되겠군요.... 다 풀때까지... 꾸준히....
따라쟁이님 고마워요. ^^
헉;
엊저녁...
수학 문제지에 뺄셈을 실수한 아들 머리통 한 대 "콩" 쥐어박으며, 틀릴 걸 틀려라... 라고 외친 어미한테...
걍 사약을 내리십니다....ㅡ.ㅡ;;
안녕하세요...
울집녀석도 4학년입니다...^^
이제 슬슬 고학년 시기로 넘어가네요..
왕창 보다는.... 조금씩 꾸준함이 최고인듯 싶어요.
힘내자고요 ^^....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