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책읽기..
학년이 들고 책의 두께가 좀 있다보니 하루 한 권 읽기가 벅차군요.ㅡ.ㅡ;;
그래도 늘 명심, 또 명심..
변화 없으시다니요.. 자주 올려 주셔요. 그래야 자꾸 맘을 다 잡죠..
감사합니다.
두 아이들이 반복을 많이 하는 편인가봐요. ^^
한 달에 200권... 멋진데요.
한글책 강조는 해도 해도 더 하고 싶은 거 같아요.
요즘 한글책에 더 집중하는 편이에요.
멋진 둥이엄마는 계속 쭈욱 화이팅입니다.
같은 나이에 같은 여자 아이라서 많이 공감 되네요. 저도 진행기를 한번 올릴까 하는데 시간이 허락치 않네요. 하는거 없이 바빠서요. 저도 꼭 올리고 서로 조언 하고 그래요.
런투리드를 알뜰히도 사용하시는군요...
저도 작은애 런투리드 요즘 시키는데...
ㅎㅎㅎ(따라해야쥐~~~)
발음이 그리도 좋다 말입니까?
도통 아이들이 말하는 걸 본 적이 없엇네요..넘 얌전해서..^^*
둥이맘님 원래 꼼꼼하시고 알뜰한 분인거 알았지만..진행기..역시 멋집니다..
작은애의 모델 삼을게요..^^*
멋진 진행기네요.
소리내어 읽으면서 아이의 변화를 볼 수 있다니 생각만 해도 흐뭇한 광경이네요.
울집에서는 영영 보지 못한 모습이라 부러움이 무럭무럭!!!!
울집 꼬마는 도통 소리를 내어 읽지를 않으니, 이거이 알고 읽는 건지, 페이지만 넘기는 건지....
엄마가 게을러 독후활동도 못하니 ㅠㅠ;;
읽기도 무서운 속도로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는 것 같고......
조금만 더 지나면 더 멋진 진행기가 나올 것 같아 가심이 두근두근.....
**북랜드 책들이 구성이 잘 짜여져 있는 것 같더라고요.
울집은 여기서 대여해 본 적은 없고, 여기서 돌다가 중고로 나온 책들을 한동안 헐값에 꽤 샀는데. 상태는 도서관책에 버금가게 안습이었지만 싸게는 300원부터 비싸야 1500으로 가격이 환상이었지요.
요즘은 그 중고서점이 없어져서... 아쉽기가 그지 없어요.
한달에 200권이라 정말 꾸준하시고 열심히 하시네요..
둥이엄마님 정말 간만에 나오셔서 이렇게 진행기 나눠 주시니 정말 정말 반갑습니다.
소리 내어 읽기를 열심히 하면 정말 발음과 그 속도가 정말 좋아진다는 그 확실한 경험을 나눠 주시니
더욱 용기가 납니다..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