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자소월님... 저는 쑥쑥 올 때 마다 정말 놀랍니다....
엄마들의 열정과 부지런함에...
책 읽은 것을 다 꼼꼼하게 기록해 놓으시는 가 봅니다... 저로서는.. 생각도 못할 일 인지라..음.. 음...
또 반성하고 갑니다.. 요사이 이도 저도 아닌 저의 엄마로서의 태도...참 많이 반성합니다..
감사합니다...
데니스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참 부지런하고 차곡차곡 영어공부 하시는 모습이 참 멋지네요~^^*
자소월님~이렇게 가끔씩 진행기 올려주시면 좋겠어요~데니스가 이런 부분은 어려워했다라던지 이책은 진짜 좋아한다던지~다른초보맘님들께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추천 날리고 갑니다요~~
지난번 방송에 나온 모습을 보니 역시나 집에서도 엄청난 정성을 쏟으시는 분이더라구요
아이의 반응에 따라 엄마의 희비가 결정되는 건 어느 집이나 어쩔수 없나 봅니다
항상 아이 시선에서 노력하시는 자소월님께 박수 보냅니다
자주 자주 뵈요^^*
헉 자소월님 땜시 나 또 무지무지 조급해지기 시작했음돠..
진짜 왜이리 시간이 없는지 차라리 학교시간을 빼고 시포~
나도 부러워요...음마 책 마이 읽었다..부럽다 부러워...
올해1년 많이 하셔요 3학년되니까 넘 바쁘당...거의 손놨어요....
이 꼼꼼한 진행기의 힘은 과연 워디서 오는 것일 까나요?
역시 엄마표의 힘은 이 꾸준한 진행에 있는 듯 합니다...
한달 동안 잘 진행 하셨네요..잘 읽었습니다...
개학하면서부턴 영화 볼 시간이 거의 안나는데..
데니스 진행기 보니..참 부럽네~~~
매직스쿨버스 울딸은 정말 정말 아닌데...남아들 취향인가 싶기도 하고..^^*
잘 보고 갑니다.~~~
꼼꼼하다니까!!!!!!
꼼꼼도 하셔라. 꾸준하게 걸어가는 거인의 발걸음을 보는 느낌이예요.
데니스의 진행을 보면 늘 반성모드. ㅠㅠ;;
소리내어 읽는 정독은 꼭 해보고는 싶은데, 꼬실이의 거부도 심하고, 예전에 레이지님이 이가 빠졌을 때 발음이 새는 경우에는 오히려 어설픈 발음이 고착될 수 있다고 하셔서 걍 포기...... 꼬실이는 이가 빠진 것이 아니라 교정기를 머리에 걸고 있어서 아예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상태라......
언제 읽는 모습, 동영상으로도 한 번 올려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