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처지라 한자 남겨봅니다..처음2주까지는 영작을 거의 제가 해 주었구요..지난주 부터는 맞든 틀리든 그냥 니 맘대로 써봐라 했답니다..그랬더니 정확하진 않지만, 대충 쉬운문장으로 만들어 가더라구요..과학이나 사회도..영유1년차에겐 좀 어려운듯 합니다..하지만 지금 옮긴다고 뚜렸한 대안도 없을듯하구요..수학은 내가 제일 잘하는 반에서, 영어는 내가 제일 못하는 반에서 배우라더라구요..6개월은 기다려 보고 다른곳에서 레벨테스트 한번 받아본 후에 결정하려구요..
저희 아이도 리딩타운 다녔었는데, 저도 문장만들기는 처음에 불러줬어요.
근데 비슷한 문장만들기가 계속 반복되어서 1-2달 후엔 아이가 많이 적응되어 어느정도 만들더라구요.
관계대명사있는 문장도, 아이가 단어뜻을 알면 어느정도 뜻을 알지않을까요?
단어 뜻을 알려주고 이건 무슨 뜻이라고 설명해주시면 어떻까요?
그리고 관계대명사도 우리식으로 뒤에서 앞으로 해석마시고 앞에서 뒤로 설명해가세요.
예를 들어 I know a boy who is tall and nice. 라는 문장은 내가 한 소년을 아는데 그 소년은 키가크고 착하다.라는 식으로요.
처음엔 학원마다 방식이 다 틀려서 어딜 가더라도 적응이 필요한 것같구요.
저라면 일단 시작했으니 1학기는 다녀보지않을까 싶어요.
그냥 제 의견이니 참고만 하세요
현명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