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Johnny said, "You'll always have a job here with us, Minny. For the rest of your life, if you want."
2. Mae Mobley colored herself black.
3. Because that's the only thing that saved Minny, a baby in her belly.
4. 고민에 빠지지 않을 수 없네요... 떠나자니 책의 출판에 도움을 준 친구들이 걱정이고... 그냥 있자니 Minny 말대로 새로운(?) 삶을 살수도 없고...
아마도 친구들의 권유로 뉴욕에서 새 출발을 할 거 같아요...
5. 참을수 밖에 없는 현실은 지금도 존재한다고 생각되요..
저만 느끼는것일까요???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 저는 용기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해요...
드디어 또 한권의 책을 마무리했네요...
1기 요원님들과 함께한 결과입니다.
모두들 자축합시다. 짝짝짝~~~^^*
1. Minny가 원하는 한 평생 여기서 일해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Celia, Johnny, Minny 세명은 다이닝룸에서 펑펑 울었지요.
2. 선생님이 자신의 얼굴을 그려보라고 하자 Mae Mobley는 자기 얼굴을 검은색으로 색칠했네요.
그 그림을 보고 Miss Tylor 선생이 검은 얼굴은 나쁘고 더러운 얼굴이라고 했네요.
Mae Mobley가 얼마나 마음의 상처를 입었을지 상상이 되요.
3. 6번째 아이를 임신했기 때문이지요.
임신 기간에는 다행이도 폭력을 행사하지 않는 남편이네요.
4. Skeeter와 똑 같은 고민을 할 것 같아요.
Minny와 Aibileen이 권유하지 않는다면 떠나진 못할 것 같네요.
나 자신만 꿈을 찾아 툭 털고 떠난다는 죄책감에 시달려 밤잠 자기 어렵지 않을까..
하기야 전 이런 일 감히 시작 조차 못할테니 그렇진 않겠지만요. ^^:;
5. 저는 좀 더 해피엔딩을 원했는데, 결론은 너무나 현실적이네요.
그래서 내가 Aibileen과 Minny인 듯 참 마음이 싱숭생숭했어요.
나는 과연 내 인생을 걸고 계란에 바위치기 식으로 바뀌지 않을 현실에 온몸을 내 던질 수 있을까.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 저는 간절함에 있지 않나 싶네요.
Aibileen이나 Minny에게 있어서는 당연히 갖아야할 인권을 찾고 싶은 간절함..
이에 대해 내 한 목소리를 내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어서 가능하지 않았나 싶어요.
일주일간 쑥쑥에 들어오질 못했네요.
마지막 챕터 읽고 있는데 얼른 마무리하고 새해 새책을 시작해야겠어요 ^^
마지막 미션이 벌써 올라와 있네요...
감사합니다.
요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저도 얼른 help 마무리하겠습니다.^^
1. Celia가 힘든시기를 잘 넘길 수 있게 도와준 Minny에게 감사하며 평생고용을 약속합니다.
앞으로도 쭉~~일해 달라고하네요.
2. 선생님이 자신의 가장 좋은 모습을 그리라는 말에,
자신의 모습을 그리고는 피부색을 black으로 칠했습니다.
3. 유일하게 폭력을 행사하지 않는 때는 임신을 했을 때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그리 많은 것이라...Minny스스로도 생각하네요.
4. 제가 Skeeter라도 고민은 되겠지만 뉴욕으로 떠날 것 같아요.
꿈을 찾아 떠나라고 진심으로 말해주는 친구들에게...
떠나지 않는 것도 부담을 주는 것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네요.
5. 이 책을 읽으니...세상을 바꾸는 힘은 용기에서 나온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불어 뜻을 함께하는 동료도 있어야하구요.
혼자서는 불가능했던 일도 여럿이 함께라 가능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