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무지 좋아하는 작가에요~
한글책으로 읽고 있는데 책 하나하나 넘 감동적이에요.
'고맙습니다. 선생님' 리체님 포함 아직 안보신 분들 꼭 한번 보셔요.
정말 감동의 물결이랍니다.
실제로 이런 선생님이 계시다니 하고 놀라고, 그 난독증 꼬마가 작가가 되어 쓴 자전적 이야기라는데 또 한번 놀랐습니다. 예전에 큰애 키울땐 어릴 때 보던 책 다 사촌들 주었는데 이제 좋은 그림책은 제가 꼭꼭 숨겨두려구요.^^
제가 참 좋아하는 작가에요
저두 천둥케이크 사서 보구 시큰둥했었는데...
할머니의 조각보에 삘이 꽂힌뒤..고맙습니다,선생님에 넘어가서 책 사구선 다른건 다 빌려봤는데 너무나 멋진
작품들이에요
따뜻함과 지혜로운 가족과 가정이 느껴져서 부럽기도 했었구요
선생님,우리선생님이란 책두 참 감동적이어요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
그림책작가는 훌륭하단 생각 들게 하는 사람 중 한 분이죠
할머니와 고양이두 찾아봐야겠네요
맘에 드는 작가를 발견하면 한동안은 그 작가의 책들을 좌악 빌려보는데... 저만 그런가요 ^^;;
앙~~~~ 난 정말 .. 책 소개 해주시는 것...괴롭습니다...ㅜㅜ
.. 어떻게 이렇게 좋은 책이 많을 수 가 있나요......
정말 다 사고 시프요........ 글고... 저 부텀 읽고 싶네요....
이사를 가던가... 도서관 멋진것 하나 있는 동네로.....
휴~~~ 또 질러???? 앙... 이젠 진짜 안되는데.......ㅜㅜ
p.s. 리체님.. 숙제 내주신것 생각은 많이.. 하고 있어요....ㅎㅎ 하긴 꼭 할께요....^^;;
페트리샤 폴라코...
정말 가슴이 따스한 분이라는 생각이 드는 작가시지요...
이분의 책들 중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나비가 전해 준 희망
크리스마스 벽걸이
꿈꾸는 레모네이드클럽
위 세권의 책도 좋습니다.....
왜..귓뜸 안하셨어요~~~
4월호 여성지에...대문짝만하게 나셨더구만요.....ㅋㅋㅋ
추카추카.....
자소월님두....딴 면에 살짝~~~쿵 나오셨궁 ㅋㅋㅋㅋ
지가...제대로 본거 맞죠....???
Thank You Mr. Falker는 제가 무척 좋아하는 책이에요.
언제 엄마들한테 감동 깊게 읽어 드리려고 미국 출장 때 사왔어요.
애가 다 커서 더 이상 그림책 살 일 없어도 이 책은 갖고 싶더라고요.
이번 주 도서관 갈 때... 리스트를 뽑아두려구요. 한글책으로라도 다 빌려봐야겠어요.
고마워요. 리체님 *^^*
예쁘면서도 푸근한 느낌을 주는 책이네요.
우리 집에는 한글책만 몇 권 읽고 이 할머니책은 영어로는 못 보았네요. 꼬실이가 조금 더 영어를 마음으로 느낄 수 있으면 그 때 들이밀어 볼 수 있을까나....
좋은 책 소개 감사요.
"teasing stops at school"
"mean words have a terrible power"
몇 구절이 맘에 와닿네요.. 꼭 장애가 아니더라도...
우리아이가 키가 또래보다 많이 작은데 간혹 그것을 아무생각
없이 놀리는 아이들이 많아요..
꼬맹이는 예사구요.. 그보다 더 심한 말도..
걔중 어른들도 구지 나이캐시고 거짓말이지? 너 그렇게 안보이는데..
이러시는 분들도 있구요.
그런 얘기 아이가 말해줄때면 어떻게 자존감을 키워줘야 하나
씁쓸해져요..
아.. 마지막에 작가의 이야기가 참 가슴을 울리네요.
이렇게 본인이 읽기에 어려움을 겪었던 분이 어른이 되어 그림책을 만들어서
동일한 괴로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해 글을 썼다는 얘기를 들으면
왠지 더 가슴이 뭉클해지며 감동이 북받치네요.(일종의 장애 극복으로 들려서 더 그런지..)
제 기억으로 브라운베어의 마틴 주니어.. 인가 하는 분이랑
마이티로봇(캡틴 언더팬츠)의 작가도 어릴때 읽기를 싫어해서
커서 재미난 책을 만들어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들었어요.
비온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고통을 겪어봐야 더 내적으로 성숙하게 되는게 인생의 원리인것 같아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작년인가 타임포키즈에서 이 분을 소개하는 난이 있어 유심히 봤던 기억이 납니다
풍채 넉넉한 옆집 할머니같은 인상이더라구요
물론 지금도 그림책을 만들고 계시더군요
수채물감의 맑은 느낌과 러시아풍 특유의 이국적 정취가 느껴지는 그림책들이지요
그림책을 모으던 시절 패트리샤 폴라코라는 이름만 보면 무조건 장바구니에 담는 통에
집에 이분의 책이 십여권되지요
예전엔 겁없이 책구입에 열심이었는데 요즘은 책보는 안목도 좀 생기고(?) 환률 오르기전 가격을 아는지라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만 반복하게 되네요
어제도 예전에 권당 3500원정도에 구입한 도서가 5200원(그것도 할인 적용해서)을 하는 걸 보고 눈 튀어나오는줄 알았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가를 리체님도 좋아하신다니 더욱 반갑네요 ^^*
아...정말 이리 좋은 책 소개를 왜 그리 꽁꽁 숨겨 두고 혼자만 알고 있었던 고얏!!!! ㅎㅎ
너무 좋다..바바야가 이야기만 읽고 천둥케이크도 예전에 저 혼자 읽고 치웠던 기억이네요..
아~~덕분에 다 목록에 올려 치다 봐야 겠어요..
밥 안 먹고 출근했는데 밥 안 먹어도 이리 배가 부르다니...ㅎㅎ
정말 감사 오마 무지 합니다...알랴븅~~~~!
바바야가는 제니가 도서관서 보는 한글그림책에서 본거 같아요...
나머지는 첨보는거 같아요...
리체님 대단하십니다요...
저는 작가는 잘모르지만 소개하신책이 다 좋아보여요
그림도 눈길을 잡습니다..
리체님댁 아이들이 엄청시리 부러워지는건 왜일까??까까???
좋은책소개 담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