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렵죠?
개네들 문화나 역사를 모르면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
대학 다닐적 아는 분들 보면 문학 전공으로 유학갔다가 올때는 어학전공 학위 받아오는 분이 종종 계시더라구요 문학쪽은 최소 7년정도 걸려야 학위를 받을수 있으니까요 요즘 사정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
물론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우리의 뿌리와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우리말책도 외국어처럼 느끼더라구요
쉰소리인지 모르지만 자꾸 예전이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특별히 가르치고 책으로 읽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던 걸 요즘 아이들은 일부러 억지로 가르치지 않으면 정말 모르더라구요
애들 델구 친가 외가 자주 자주 델구 다녀야 하는디 거리 멀고 사는게 바쁘니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덕택에 알지도 못했던 노래의 배경지식까지 덤으로 얻어 갑니당~~^^
오호..그렇군요...
전 이 노래도 생소한데요???
당췌 알수 없는 양키들..야구도.....
분석적이시옵니다. 꼬실엄마님...
잘 이해가 안 되는 사람들이긴 하지만....그래도 궁금한 건 알아내야죠. ^^
이 노래에 이토록이나 깊은 뜻이 담겨 있군요..흐미...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게야...
요즘 꼬실이는 잘 지내고 있나요? 우리 아는 아직 제가 얼굴을 잘 못 보고 지내설라무네..ㅎㅎ
늘 행복하시고...게시판에서라도 자주 자주 뵈십시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