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책 읽고 영어책 매일 읽으려구 했는데 4일은 읽었어요 cd 2번 흘려듣기^^
했구요 꼼꼼하게 챙겨주신 미션활동을 다해볼려구 했는데 쪽지에 적어두어도
빼먹은게 있네요
feeling 미니북만들기....시연시준맘이 예전에 올려주신 미니북팁을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how do you feel? 이란 제목으로 I am happy sad angry scared shy confident loney tired bored hungry로 만들어 사진을 찍었어요 역시 재미있고 자기 사진을 보면서 좋아하네요

키즈클럽 자료 만들었구요 찍찍이붙여주니 혼자 put this smile eye mouth what is this I am happy 다섯가지 다 붙이고나서는 this is five feeling face 라면서 영어선생님 흉내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there are five feeling faces 라고 고쳐주니 급 소심해지더니 자기는 영어잘못한다면서 그러더군요 뭐라고 혼자 문법이 다안맞아도 애기를 잘해서 저도 깜짝 놀랬는데 제가 고쳐주는 바람에.....안고쳐도 될것 그랬어요 ^^
돌림판도 만들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해윤이게 가르쳐줄려구 많이 애기를 해주고 물었더니 happy angry 는 애기를 하네요

좋아하는 동물을 그려보라고 했는데 보이시죠 rabbit

1월 9일이 해윤이 생일이라 알려주신대로 케익을 만들어봤어요
초도 얻어서 촛불 켜니 좋아하네요

g 단어

가족동물 연관지어보기했더니....띠를 중심으로 자기는 돼지 해윤이는 호랑이...
좋아하는 동물 rabbit 뭘하고 싶나니 경주할거라면서 그래서 제가 문장으로 적어주었어요
super hero는 하늘을 날수 있는 힘이 있다고 애기를 하네요

일요일날 유치원 겨울놀이체험 방학숙제가 있어 눈썰매를 타러 갔어요
첨타는건데 첨엔 무섭다더니 몇번 같이 타고 썰매에 앉혀서 밀어주니 재미있다고 그러네요

상황극은 어떻게 펼칠지 막막해서....또 민은맘님이 꼭집어주신 생활영어표현을 중심으로 책읽을때
그부분은 서윤이에게 읽어보라했어요
새해가 되었어 이전에 조금 허술해졌던 맘을 다잡을려구 꼼꼼하게 챙길려구 했는데
요즘의 기억력이 예전과 다르게 가물~~~해져서 몇가지가 빠진듯해요 ...
새해엔 모두들...신바람 나는 한해 되시길^^
늦은 과제 제출이네요~~^^
지난주 책을 목요일즘 빌려서... 그것도 한글책으로... 읽어보았어요~
역시 앤서니 브라운 책을 거부하는 현우!! (고릴라가 무서운가봐요...)
그래도, 엄마는 꿋꿋하게 책을 읽고... 책읽으며 장난을 쳤더니..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그러더니.. 또 읽어달라고.... 다행히 앤서니브라운의 책에 약간 마음을 연 듯합니다~ ㅎㅎ
활동은 몇가지만 해보았어요~
요즘은 예전의 활동하던 열정이 생기질 않네요... ^^;;
감정표현 워크시트를 정말 잼 있게 했어요~ 현우도 따라 해보고... ㅎㅎ
그리고, 현우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What makes you happy?)
1)reading books 2)playing with 나혁 brother
3)eating yogurt and blueberries 4)making paper toys
마지막 사진은 북노트를 하려고 했던 활동인데... 현우가 받고 싶은 생일 선물은??
역시... 만들기놀이하는 책을 사달라며... 소방차를 그린거예요~ 삐죽하게 올라간 선이 사다리..ㅋㅋ

요전에 가베를 샀는데... 제대로 활용이 안 되었는데..
준혁이가 가베로 활동한 것을 보고 우리도 꺼내어 만들어보았어요~
현우가 7가베를 이용하자고해서... 엄마의 노력이 95% 들어간 작품입니다...음하하~^^
차츰 현우의 참여가 늘기를 기대하면서.... ^^;;
집에 활용집이 없어서... 제 생각대로 대충 만들었는데.. 코끼리 만들때 제일 힘들었어요~ㅎㅎ

그러곤... 원숭이 오랑우탄 침팬지에 대한 자연관찰책을 읽어봤어요~
나혁맘이 침팬지는 잡식성이고, 고릴라는 초식동물이라는 정보를 주어서 다시 한 번더 확인해보았어요~
저희 집에 있는 책은 이런 정보까지는 안 나와있더라구요~
나혁맘~ 좋은 정보 고마워요~~^^
민군과 은양의 숙제 제출이에욤~
1. 책 읽기
도서관에 반납하기전까지 매일 읽기 목록에 넣어보았습니다.
반납하고서는 책 동영상을 이용하구요.
한글책으로도 참 잘보던 책이었는데 영어로도 잘 보네요.
페이지마다의 고릴라 형상도 찾아대고, 스탠드의 고릴라가 모습이 바뀌었다고도 엄마에게 알려주고요.
더불어, 책속에 나온 몇가지 대화 일상에서 써보았답니다.
민군 눈놀이 할때 물려받은 스키바지 입었는데 이제 얼추 맞더라구요. 그래서 "A perfect fit'이라 말해주고.
'Never mind'라는 말도 해보았습니다.
2. 워크지
Super hero관련 워크지 선따라 긋기, zoo라는 단어와 관련지어 maze몇장 해보았어요.
잘했다고 워크지의 별들 오려서 붙여주었네요.
표정 돌림판 2개 만들어서 각각 돌려보았어요.
알파벳 순서대로 배열하기(알파벳 송 보드판 보면서) 등 했구요.
알파벳 g를 써보았습니다.
라벨지는 뽑아서 아직 활용은 많이 못했네요. ^^;
알파벳 순서 배열한 김에 알파벳 순서대로 하는 dot-to-dot 다음날 한번 더 해봤어요.
3. 생일
1) 카드
가상의 생일을 설정하고 카드를 만들었어요.
꽃카드는 엄마에게, 케잌카드는 아빠에게 준대요.
오리는 작업 제가 했고 풀붙이고 옆에서 건네주고 단순한 붙이는 작업 민군이 했어요.
종이가 겹치는 부분은 아직 민군 손에는 설어서 제가 했습니다.
카드 teamplate 로버트 사부다 홈피에서 출력했구요.
간단히 출력해서 만드실수 있어요.
http://wp.robertsabuda.com/make-your-own-pop-ups/
2) 케잌
빵집에서 카스테라와 생크림 사서 만들었어요.
요래 요래 생크림을 카스테라위에 바르기만 하면 끝.. ㅎ (옆에서 촛불놀이에 설렌 은양~ ^^*)
얻어온 초로 촛불 꼽아 여러번 불어보고요.
이렇게 저녁 간식 해결했습니다. ^^
3) 선물
생일이면 선물도 있어야죠..? ^^
크리스마스에 만들려다 못 만든 선물 상자 만들어보았어요.
우유곽 다음과 같이 자르고 집에 있는 포장지로 싸서요.
이런식으로 펀치로 구멍을 뚫고 접어요. (안에 민군이 미리 뭘 하나 넣어두었네요.. ^^;)
구멍 사이사이 리본으로 연결해 묶으면 나름 그럴듯한 선물 상자가 되더라구요.
이것도 만들기책 보고 따라했습니당. ㅎㅎ
(포장지하고 리본끈은 가끔 필요하기에 두고두고 쓸 목적으로 구입해두었던 거고,
아, 선물에 단 라벨지는 이미지 검색해서 출력한거에요. )
민군은 이 선물이 완성되자, 갑자기 설정샷에 돌입했어요.
나름 이런 이야기에요.
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소년이 살았어요.
크리스마스 전날 소년은 잠이 들었어요.
산타할아버지는 착한 소년 옆에 선물을 두고 가셨어요.
아침이 되자, 소년은 잠에서 깨었어요.
소년은 기뻐하며 선물을 풀어보았어요.
선물 상자안에는 소년이 좋아하는 것들이 들어있었어요.
소년은 선물상자를 잘 보관해두었어요..
(왜일까요..? ^^; 모르겠어요. ㅎ)
저 선물 상자를 몇번을 묶고 다시 푸르고 했는지,,
다음날도 소년은 침대에서 잠들었다 깨고, 그 다음날은 소파에서 잠들었다 깼다지요.. ^^;;
저 이야기를 영어로 같이 사진 보며 이야기 해보겠습니당~
4. 동물
1) 우리 가족과 비슷한 동물
민군의 대답이에요.
엄마- 카멜레온(안경 쓴 엄마와 카멜레온의 크고 동그란 눈이 비슷하대요 )
아빠-고릴라(힘세니까)
은양-아기 강아지(귀여우니까)
민군 자신-새(날고 싶어서)
2) 동물원 만들기
준재맘님네 보고 우리도 급~! 동물원 만들어보았어요.
이미지 검색으로 'zoo animal' 이라 검색하여출력하고서 오려 아랫부분을 살짝 접어 세워 붙이고요.
물감 놀이할때 옆에 몇가지 색으로 대충 칠해두었어요.
은양이 블루와 퍼플을 섞어 칠한 것은 색이 이쁜거 같아 안버리고 동물원안의 물로 활용하였고
브라운은 동물원 표지판으로, 그레이는 동물원 우리를 표현하려고 칠해둡니다.
대충 이런 동물원이 되었네요.
책에 보면 동물원에 가서 본 침팬지와 고릴라. 슬퍼보인다 나왔지요?
민군 대답이 갇혀있어서 그런거래요.
그래서 동물원에 우리(쇠창살)을 씌워봤어요.
민군이 동물들이 슬퍼보인다고 하더군요. ^^; (근데 쇠창살이 너무 두껍네요.. 허허허--;)
5. Superhero
직접 슈퍼맨이 되어보았어요.
민군은 파란보자기 하고 날아다녔는데 얼마나 빨리 다녔는지 사진에 잘 찍히지가 않았습니다요. ㅎ
6. wishing tree
미션 마지막 사진의 나무 만들어보았어요.
가족들에게 고마웠던 점 적고, 내년의 소망을 적는 나무로 만들어보려했답니다.
나뭇가지 주워다가 꽂고(저희는 잡곡통 긴거 이용했어요. 안쓰러지게 남아있는거 그대로 넣어서요)
제가 머메이드지로 나뭇잎을 타원모양으로 자르고 민군이 펀치로 구멍을 뚫었습니다.
아이들이 나뭇잎을 마구 달기 시작해서요.
그래서 아직 나뭇잎들에 내용도 못 적어보았답니다. ^^;
대충 이런 모습이 되었어요.
사실 만들기 전에는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할줄 몰랐는데, 이걸 가지고 아이들이 너무 잘 놀았답니다. ^^
민군은 바람불어 나뭇잎 떨어뜨리기를 하더니, (책으로, 입으로 불기)
은양은 저게 무슨 루돌프 사슴 뿔을 닮았다고 생각했는지,,
"안녕~!"하며 첫인사를 건네고는 성스럽게 들고 다니기도 하다가,,
돌아다니며 가족들한테 선물이라면서 나뭇잎 하나씩을 나눠주고
심지어 장난감 자동차, 인형들위에도 하나씩 얹어두었어요. ^^;
갑자기 민군이 까마귀를 접어달래더니 나무에 달고 싶대요.
제가 설거지 하고 있었는데 기다리기 싫었는지 방에 가서 저~ 구석에 놓아둔, 전에 종이접기 한거 모아둔 상자를 가지고 나와서 풀었어요.
ㅎㅎ 오징어도 나무에 걸렸네요.
다음주에는 꼭 내용을 적어볼게요. ㅎ
나뭇잎이 더 필요하다하여 오려주고 달고만 반복했네요.
음.. storytelling으로 책의 이미지들 활용해보려했는데 못하고 시골에 내려왔어요.
새로운 주에 꼭 활용해볼게요.
남편한테 부탁해 어렵게(^^;;?) 출력해온것이라서리.. ㅎㅎ 너무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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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첫번째주가 지났네요.
다들 기쁜 하루하루를 맞이하고 계신지요.. ^^
인사가 늦었지만 9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아이에 대한 사랑과 함께 나 자신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2013년 한해 되셔요.. ^^*
<5세 제이와 9세 엘라>
이제 엘라는 어디론가 좀더 수준 높은 방으로 가야할 것 같은데 제이는 아직 별루 관심을 안보이는 것 같네요..-.-
1. 관련책 읽기
집이랑 도서관에 있던 고릴라 관련 책이랑 앤서니 브라운 책을 읽어봤어요. 나혁이맘님 말씀처럼 명화관련 책도 연관해서 보여줄 수 있었을것 같네요.

2. 가족나무 만들기
아이들은 물감놀이를 너무 좋아하잖아요. 손바닥으로 나무를 꾸며보았어요. 마지막으로 우두커니
핑크색으로 용감하게 여백을 장식한 것은 제이의 손.
필을 받아 화가가 된것 처럼 붓으로 그림을 그리길래 happy, angry도 그려달라고 했어요. 옆그림은
요즘 제이가 빠져있는 알파벳 세상이에요. 붓으로 알파벳이라며 그리더라구요.


3. 케잌만들기
연말 연시라 케잌 만들기도 했어요. 엘라는 보름달 빵을 하트모양으로 바꾸어 하트케잌을, 제이는 우째하다 조각케잌으로 꾸며서 늦은 밤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Hannah의 생일이잖아 하며..

4. G 카드 읽기
원래는 2명씩 팀을 나누어 단어를 몸이나 소리로 표현을 하면 얼마나 알아맞히나 게임을 하려고 했는데
제이의 이해 부족으로 그냥 G 카드를 얼마나 빨리 읽나 초를 재어 주었어요.
읽으며 카드를 하나씩 집어 던지며 빨리 읽기 시합을..
15초 이내로 읽어냈어요. 물론 제가 도와주었어요.

5. 학습지하기
알파벳쓰기, 행복하게 하는 것을 엘라작품, 
g가 들어가는 단어 왼쪽이 엘라, 오른쪽은 제이, 감정 표정 그리기도 엘라의 것

6. 감정표정 꾸미기
역시나 마음대로 꾸며주었어요. 제이는. surprised는 본인들이 놀래키는 장면을 표현하네요...--
angry는 엘라가 흥~ 하며 잘 표현해주었어요.

감정표현하기 할핀을 꽂아 눈의 표정과 단어를 매치시키기도 해보았어요. happy, silly, sleepy, sad...

7. 그림순서 맞추고 문장 맞추어 읽어보기
출력을 부탁하였더니 그림까지 몽땅해와서 이걸 어찌하나 하다가 그림에 걸맞는 간단한 문장을
만들었어요. 먼저 그림의 순서 맞추기- 문장 놓기- 문장 읽어보기- 문장만 읽어보기로 해보았어요


한것은 별로 없는것 같은데 사진만 많네요.
아직 사진올리기 이런게 초보라 시간도 너무 많이 걸리고 어떻게 조절해야 빨리, 일목요연하게 정리할지가 고민이네요...
집 컴까지 느려가지구...
추운 겨울 모두 따뜻하게 보내시구 봄이 오길 기다려 보아요~~
<6세 나혁>
나혁이가 6살이 되었는데 왜 키가 커지지 않았냐고 의아해 해요.
6살이 되면 큰 변화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으니 조금 실망인 모양입니다.^^;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어느 순간부터 컴에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요.
사진이 없으면 왠지 아무것도 안한거 같고 좀 섭섭해요.
방법을 모르겠으니 그냥 활동한거 글로 올릴께요.
올려주신 웤싯 몇 장 골라서 했구요, 한글책으로 한 번 읽고 영어책으로 두번 읽고
틈날때마다 흘려듣기로 씨디 들었습니다.
계속 반복적으로 읽어주려고 하는데 요즘 머리가 좀 컸다고 반복보다는 자꾸 새책을 읽고 싶대요.
그래서 많이 읽어줄수가 없네요. 그래도 잠자리동화로 끼워서 자꾸 읽어주려고 해요.
관련책으로는 앤서니 브라운의 <킹콩>을 읽었어요. <고릴라>책 읽다보면 벽에 킹콩 포스터가 있잖아요.
글밥이 꽤 되는데 나혁이가 좋아하는 공룡도 나오고 사건이 흥미진진한지 정말 재미있어 했어요.
잘때 반 정도 읽고 다음날 읽자고 하니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잠이 안 온다고 눈물이 글썽글썽해서
잠이 들었는데 눈 뜨자 마자 마져 읽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나가느라고 저녁때 또 읽어준다고 하니
섭섭해 하더니 집에 와서 나머지도 다 읽었어요. 이틀에 걸쳐서 읽어주었습니다.
나중에 킹콩 영화를 한 번 보여주면 좋겠더라구요.
그 밖에도 다른 명화들이 고릴라로 변해 있는것들 명화책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책은 명화와 관련된 책도 많고 그림 곳곳에 명화들이 그려져 있어서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나혁이 혼자서 명화책을 꺼내서 보기도 하더라구요.
(나림 7세, 재훈 5세)
새복 많이 받으세요.
저희집은 나림이랑 재훈이랑 같이 미션을 했어요.
나림이는 제법 혼자 하는데 재훈이는 엄마가 엄마가 해줘 노래를 불러요.
<나림이꺼>

그림에 또 색칠을 하고 모양을 만들더라구요. 너가 행복한때가 언제냐고 했더니 새해 소원을
쓰더라구요. 돈 많아지고 엄마 사랑 많이 받고 우리식구 아프지 말고 등등...
<재훈이꺼>

너가 행복한때가 뭐냐하니 세모, 네모, 동그라미, 마름모라고 하네요. 4차원이죠. 누나가 하니깐 자기도
해야한다고 자리에 앉아서 합니다.
저희집은 3일에 걸쳐서 조금씩 해보았어요. CD는 4일 정도, 한글책 고릴라 2번 읽어주고, 영어 고릴라책 2번 읽어 주었어요.
동영상 올려주신건 어제 밤에 보여주었는데 한글이 아니라고 하더니 끝까지 잘 보더라구요.
이야기책으로 진행되니 너무 좋네요.
(준혁 6세)
흐흐 떡국들 많이 드셨나요?
2013년 1월 첫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먼저, 올려주신 g, gorilla관련 워크지들 해 보았습니다.

feeling입니다.
준혁이가 행복할때 질문해보니, 닌자고볼때, 산타할아버지 선물 주셨을때, 뽀뽀할때, 안아줄때라고 대답합니다.
요즘 닌자고에 좀 빠졌어요.. ㅎㅎ
feeling에 관한 마인드맵도 해 보구요..
각 감정에서 조금더 가지를 뻗어나가보고 싶었는데, 오래 집중은 안되는 지라.. ^^

준혁이가 좋아하는 동물이 나온다면, 같이 하고 싶은 게 있냐는 질문에 사자와 함께 서점에 가서 닌자고 책을 사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림은 닌자고 책을 사서 사자 등에 올려서 돌아오는 중이래요..
가족과 동물을 매칭해 본다면, 준혁이 마음대로 매칭입니다. ㅋㅋ

동물원은 크고작은 동물원을 몇군데 가 봤더랬어요..
과천 어린이대공원도 작년에 다녀오고, 에버랜드도 두번가서 동물들 보고, 진주동물원 그 밖에 작은 동물원들..
이번에는 가베를 가지고 동물원나들이를 해보았습니다.
1. 동물원에 가니, 멋진 동물원 문이 보이네요..
2. 동물원이 너무 넓어서 작은 기차를 타고 이동 했어요..
3. 먼저 준혁이가 좋아하는 사자를 보러 갔어요..

4,5. 그리고 긴 목이 멋진 기린도 보고
6. 물가로 가서 물고기도 보았답니다..
여기도 엄청 춥네요..
어제 오늘이 절정이었다고 하던데, 준혁이 방학이라 덕분에 집에만 콕하고 있어서 실은 그 추위를 실감 못하고 있어요..
주말엔 울산 나들이 계획이있는데, 울산대공원안의 작은 동물원에라도 다녀 올까 합니다.
당근 좀 준비해가지구요..
당근 먹는 동물들이 있는데, 애들이 당근 먹이는걸 엄청 좋아하는데 어떤 분들은 미리 준비해가지고 오시더라구요..
우리애들은 옆에서 구경하다 떨어진 당근 주워서 먹이고 하더라구요.. ㅋㅋ
민은맘님, 미션 감사드려요..
월요일날 잠시 보고 가긴 했는데, 오늘밤에야 다시 들어왔어요..
애들둘이 같이 방학이라고 함께 있으니 도통 짬이 안나네요..
낮잠도 같이자는 것도 아니고, 재정이만 늦은 낮잠을 자더니 결국 밤 12시가 다되어서야 잠들었어요..
낮이고 밤이고 틈이 없어요.. 흑흑..
천천히 읽어보면서 어떻게 진행해볼까 생각도 좀 해봐야 하는데,
이거 차분해질 시간이 없으니.. ㅎㅎ
미션달도 정해야 하죠.. ㅋㅋ
3월로 일단 정할께요..
이렇게 많은 자료들 너무 감사해요
미션달은 아무달이나 괜찮은데....
하실분이 없으시면 2월이라도 제가할까도 싶은데 2월둘째주 책이 제가 없어서 어떨까 고민이되네요
유튜브동영상을 제가 찾아서 잠깐 보긴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