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박쟁이님...용기를 잃지 마세요...
안타까운 맘이 글에 스며 눈물이 나려 하네요..
그렇게 꾸준한 맘으로 계속 진행하시면 못 할일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영어가 안되어도..학원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혹은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하는것은 아닌지..
이런거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세세히 살피시고..무엇보다 꾸준함이 젤 생명인데 그점을 갖추셨다니..
더 바랄일이 없을 듯 합니다. 그러니 다른아이들보다 내 아이가 못 할 거란 생각 절대 하시지 마시구요..
지금처럼 책으로 디비디로 꾸준히 밀어 주시다 보면..어느날 눈에 띄게 발전해 있는 아이를 보실 수 있으실 꺼여요..자 자 용기를 내어 오늘 또 다시 한번 희망 총알 장진하고 힘내어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