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도 6세 2년차예요~
저도 지방이지만 원**드 다니고 있구요~
딸아이를 보니 5세때 어느날 보니 단모음을 다 알고 있더라구요~
원에서 하나씩 가르친게 요즘 빛을 발하는것 같아요~
파닉스교재는 따로 있지만 단모음 교재는 아니었구요~
12월 생이라 이제막 51개월이 되었는데 너무나 대견하답니다..
요즘 음가들을 합쳐 조금씩 책들을 읽기 시작하는데
쓰기도 조금씩 되고 있습니다..
원**드는 커리큘럼이 거의 비슷하니 우리딸이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저희도 5세때는 숙제가 있었는데 학년학기가 바뀐 지금 숙제가 나오지 않고 있네요--;
선생님께 어떻게 진도가 나가고 있는지 한 번 상담해 보시는게
제일 빠를것 같아요^^
저도 집에서는 영어를 많이 손봐주지 않았던터라 영유에서 놀고 듣기만이라도 하라고
보냈는데 3주전부터 시작한 영어 홈스쿨 선생님께서 영유 보낸 보람이 있으시겠다며
듣기가 잘 되어 있다고 하네요~
제가 몰래 봐도 선생님 질문에 거침없이 대답하고 행동으로 보이더라구요~
좀 더 믿고 맏겨보세요~
전 읽고 쓰는 것보다 듣고 말하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엄마 인지라
아직까지는 원**드 만족이네요~
일반적으로 5세반 후반에 단모음을 마치는 경우가 많아서
선생님께서 6세 2년차에는 이중모음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5세때 단모음을 안했다면 당연히 선생님께 이의를 제기하셔야죠
아님 단모음을 3주간 원에서 교재없이 했을지도...???
일단 선생님께 문의해보세요...알파벳 음가와 단모음이 기본인건 누구나 알죠
이중모음을 1년차에 끝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두 아이를 5세부터 보냈는데 그랬던 것 같습니다...(우리 아이는 아들맘님이 보내는 곳과는 다른 영유입니다.)
진도 확인을 다시 해 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곳이 원**드 맞지요??
그곳은 스피킹 위주의 영유 아닌가요??
그렇다면 ecc,poly,slp와 나가는 방향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그렇다고 제가 말씀 드린 곳이 스피킹을 안한다는 소리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