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법칙이 있다고 합니다.
1X3 이 3X1보다 크다고 합니다.
한가지를 세번 반복하는 것이 세가지를 한번 보는것 보다 효과가 크다는 것이지요.
한가지만 뚫어주면 그외 다른 영화, 애니메이션 등등 이해하기 훨씬 쉬워지는것을 본적 있네요.
엄마들은 대부분 반복을 원하지만
아이들 성향은 모두 다릅니다..
어쩌면 반복을 하는 건 어릴 때나 가능한 것 같기도 하구요.
계속 다른 것을 보는 것도 일종의 반복효과가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아이가 흥미를 잃지않고 즐겁게 해나갈 수 있는 쪽으로 촛점을 맞추는 게 옳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저흰 짧은 것 3개 정도를 하루에 보는데
하나는 TV에서 방영하는 것
하나는 새로운 것
하나는 전에 보았던 시리즈물의 반복
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본인이 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전 영화는 다양하게 접해보라고 일단 다양하게 보여줍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그걸 원하고요...
그리고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dvd 하나(까이유) 정해서 매일 30분씩 보여줍니다.
초2라 까이유는 시시해 하고 영화를 더 좋아라 하긴해요.
근데..아직 저학년이고 영어나이도 어리니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dvd는 하나
정해서 꾸준히 보게 해 주면 좋을꺼 같아요. 2번 반복하니 제법 귀에 익은 말은
따라 말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자꾸 반복하면 외워지지 않을까 하는 맘에...^^
아직 저학년이라 책을 더 보게 하고 영화는 일주일에2~3번정도 ...
까이유는 그외에 날에 매일 자기전 30분씩 보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