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교육 쪽 상담할 때 "늦었네요" 라는 표현 쓰는 곳은 일단 제외시킵니다. 10살도 안된 아이에게 이런 식의 시선으로 접근하는 건 교육시키는 사람의 기본자질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지요. 아이가 상처받지 않았는지 잘 어루만져 주세요.
깜딱이야... 다 때려 치우신다니 뭔 말인고 했네요..
생각을 키우는 책읽기와 마음을 살찌우는 학습이 되어야 하는데
상처받고 뒤쳐지는 느낌만 드는 학원이라면 다닐 필요가 없죠.
자, 쑥의 모든 어머니들이 함께 응원합니다.
이제 시작이니까요...
정말 화가 나네요...
절대 절대..아이에 대한 믿음을 버리시지 말고 힘내세요....
학원에서 하는것 보다 백배 천배 더 잘 할 수 있을껍니다...
자 자 화이팅이요~~~!
제가 더 화가나네요~=,.=+
학원에 대한 실망이 점점 커지네요!
힘내세요~
울애도 집에서 예전보담 책읽는 양이 확실히 늘었어요...
일기도 훨씬 더 문장력이 늘었구요...
아직 저학년이니 제가 읽고 싶은 만큼 읽히고
다시 시작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