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동네 친구들을 더 많이 만들어주면서 엄마랑 같이 보내도록 해야겠네요.
내가 잘한 결정일까 지금도 의구심이 들긴 하지만...
계획을 세워서 아이랑 잘 보낼수도 있을 것 같아요.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6살에 유치원 안간다고.. 사회성 인성에 영향을 미칠 것 같지는 않네요..
다만.. 아이가 심심해하고, 엄마가 좀 힘들겠지요....
그런데 주변에서 보니... 의외로 삼월 초 중반... 내지 사월에.. 결원이 생겨서 대기가 길었던 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연락이 오는 경우가 종종 있던 걸요..
대기자가... 20여명이었다던데...
다들 안보내기 뭣해서... 다른 유치원에 입학금과 원비를 내고 등록을 해버려서... 다들 포기하는 바람에 뒤에까지 순번에 금방 오는 걸 봤어요. 그 엄마도 결국.. 다른 유치원 환불할까.. 고민하다가 그만 보냈지만요..
원하는 원이 있으면.. 대기자로 해놓고... 한번 느긋하게 포기한 상태로.기다려보세요..
결원이 한명이 생기더라도.. 아무 곳에 안보내는 경우... 기회를 잡으실 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