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있는 원어민만 만난다면...
저는 적극 권하고싶네요~
안타깝고 아쉽게도 울애는 못끼였지만~
(그당시 직딩이라...주2~3회 수업에 울애를 픽업할수가 없어서리...ㅠ
짐 생각하면 직딩엄마끼리라두 알아볼걸 그랬어요...
평일저녁하루 토욜하루 일케만 꾸준히 했어도 좋았을텐데~~~ )
같은 영유졸업 엄마들끼리 그룹을 지어서 했는데...
운좋게 실력 있고 좋은 분을 만나서....
애들도 엄마들도 스트레스없이 실력만 쭉~쭉~
늘고 있다고 하네요....
울애는 1년내내 학원에 치여 살았는데~ㅠ